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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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나이는 24살이지만
반말로 쓰라해서 반말로 쓸게~!
난 17살때 m자가 서서히 시작됐거든. 다행히 내가 민감한 편이라 일찍 눈치채고
약 먹고 운동 진짜 엄청나게 열심히 하니까 24살인 지금도 내가 탈모라는 건 주변에서
눈치채지 못해.
다만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 대학생이다보니 주변에 자꾸 눈이간다 이거지...
다들 하고 싶은 머리 자유롭게 꾸미고 다니니까 솔직히 나보다 얼굴로서는 그리 나아보일거
없는 애들도 진짜 세련되고 멋있어 보이는거 다들 공감할거야ㅠㅠ
난 그게 안되고 그저 엠자부분 가릴 수 있는 아주 단순한 스타일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거든
머리를 세우고 싶어도 가운데 부분을 들춰내면 머리가 얇아서 두피가 비치는것 같아 신경쓰이고...
물론 정말 많이 빠진 20대들한테는 내 고민이 배부른거라는 건 알지만...
음... 역시 사람은 자기 문제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
지금 부분가발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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