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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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몇개월 전만해도 원형탈모였습니다.
안녕하세요 4개월 전만해도
500원크기보다 큰 원형탈모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완치했는데 아직까지 불안하네요.
글쓰는이유는 저도 여러분 처럼 많이힘들고 스트레스받은
적이 있어서 이글이 그나마 위안이 됬으면 하는 이유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원형탈모가 생긴후
피부과 가서 스테로이드 주사와 바르는약만 처방해서
완치했고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비타민c와 종합비타민 복용했습니다
술은 금요일 토요일만 마셨고 흡연도 당연히했구요
저도 원형탈모가 생긴게 탈모발견하기전 2달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우울증까지와서 맘적으로 되게힘들어서
급작스레 생겼는데 치료가 더 오래걸렸네요
정말 많이 마인드컨트롤많이했고
(그래 빠질놈은 빠지고 새로 날놈은 난다)라는 생각 정말많이했고 머리한번 잡아 당기면 훅훅 빠지는거보면 또 컨트롤 안되고 체념하기도했죠
그리고 한번 빠져보니까 아직까지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대다모 여러분 정말 머리빠지고 탈모반 보면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당연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치료 방법은 정말 이게 답이 아니지만
잠 충분히자고, 스트레스 안받고, 병원 선생님이 오라고 할ㄸ가서 주사맞고 조치를 말씀해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하는것 밖에없네요
아 저는 비타민 많이챙겨먹었습니다 확실히 도움이 되더군요..
원형탈모로 고생하시는 여러분 이글보시고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주변 사람들한텐 전 일부로 말하고 보여주고 다녔어요
숨기고싶지 않고 그사람이 봤을때 제가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요
정말 탈모가 생긴뒤 공공장소에서 사람들 머리(두상)보는게
버릇이됬어요 아직도...
여러분 힘내세요 포기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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