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최신 인기 게시물
전체
[지루성피부] 머리카락은 밤에 감는 게 좋아
탈모의 계절, 가을철에 필요한 탈모예방책 탈모탈출 방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샴푸하기 전 혈행을 자극해서 모근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머리를 감기 전 브러싱은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고 두피를 자극해서 모근을 튼튼하게 해줄 뿐 아니라 두피의 피지선을 자극해 적당한 유분을 만들어 건조한 모발에 윤기가 생기있게 해준다.
다음으로 두피를 청결하게 해야 한다. 머리는 밤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낮 동안에 쌓인 먼지 등 노폐물을 제거하기도 하지만 밤 9시 전후에는 머리카락의 세포분열이 가장 왕성한 시간이 므로 밤에 머리를 감는 것이 두피를 건강하게 한다.
그리고 반드시 두피까지 완전히 말리도록 해야 한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말리는 것이 중요한데, 자칫 가장 소홀하기 쉬운 부분이다. 따라서 반드시 두피까지 완전히 말려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두피가 습하게 되면 박테리아균이 쉽게 증식되고 각질이 생기며 가려움과 심한 경우는 염증까지 유발된다.
두피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두피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백질, 비타 민, 미네랄이 필요하다. 식품으로는 비타민B,E군이 풍부한 참치, 돼지고기 살코기, 치즈, 시금치, 꽁치, 고등어같은 등푸른생선, 미네랄 단백질 요오드 가 풍부한 다시마, 미역등의 해조류와 우유, 검은콩, 석류, 달걀노른자 등이 좋다.
두피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는 담배, 술, 설탕, 커피, 인스턴트음식, 동물성 지방이 함유된 음식, 짜고 기름진 음식 등이 있다.
특히, 음주는 에너지대사를 과다하게 하기 때문에 모근을 손상 시키며, 흡연 또는 혈관을 수축시켜 모발에 혈액공급을 방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탈모를 가속화 시킨다.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숙면을 취하는 것도 좋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간단히 기지개와 스트레칭을 하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는 일이 필요하다. 매일 꾸준히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되고, 두피에 혈액순환이 잘 된다.
가장 중요한건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현대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경쟁력인 시대이다. 첫 인상은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고, 탈모는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시키고, 심각한 스트레스를 준다.
또한 두피는 피부보다 더 예민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꾸준하게 관리해야 한다.
탈모예방을 위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모근을 강화시켜주는 검증된 탈모예방 샴푸나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미 탈모가 진행됐다면 탈모전문병원을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탈모치료를 꾸준히 하고, 집에서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