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모발이식의원 : 박정일원장
비절개모발이식,대량모발이식,무삭발모발이식
1500모낭 견적 부탁드립니다.
모션모발이식의원
모발이식 포토&후기
모발이식한지 4개월 이네요암흑기가 끝나고 머리가 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빈공간이 많이 느껴지네요아무래도 워낙 많은 모수를 심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자세히 보면 아주 작은 속눈썹 같이 머리카락이 올라오는게 많기는 한데 길게 4개월밖에 안되어 그런가아직은 제 역할을 할 정도로 자라지는 못한 느낌이에요기존에 빠지지 않았던 머리카락들은 굵고 길게 잘 자라고 있구요나머지 머리카락도 어서 쭉쭉 자라났으면 좋겠어요대량이식 4개월에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겠죠?
수술 당일 vs 4개월차 VS 8개월차 (순서입니다.) 모재성 성형외과 모발이식 8개월차 후기입니다. 결론은 매우 만족합니다. 최초 빈공간에서 4개월차에 잔머리들이 굵직하게 자라났고 8개월차에는 명확하게 헤어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에게 탈모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없어졌습니다.오히려 사람들이 저에게 머리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곤 합니다.전에는 비어 있어서 파마나 염색은 할 생각을 못 했는데 지금은 뭘할까 고민중입니다. 탈모로 고민하는 친구, 직장동료들에게 모발이식을 모재성 성형외과를 강력하게 추천하겠습니다.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에서 모발이식 했습니다원하는 라인을 원장님이 잘 맞춰 주십니다 이 라인대로만 모발이 생기면 행복할거같습니다정수리도 고민인데 이식후에 약과 prp치료로 해보기로 했습니다다들 친절하시고 체계적으로 잘 되있네요2주경과때 다시 기록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부터 탈모가 생겨 앞머리가 없어지기 시작하더니 M자랑 옆머리가 털리더라고요ㅋㅋ 설마 설마 했는데 저도 탈모네요ㅠㅠㅠㅠ 점점 앞머리 갈라짐도 심하고 머리 올리는건 상상도 못하고 항상 내리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바람부는날 제일 싫었고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머리가 제일 큰 콤플렉스입니다. 취직하고 돈모아서 첫번째로 모발이식했습니다. 집이 서울이라 강남에서 원래 하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비용도 많이 부담이 됐습니다. 저렴한 곳도 있었지만 생긴지 얼마 안된곳들이고 수술하는 의사 경력도 후기 찾아봤는데 거의 없고해서 고민하다가 오래된 병원이고 후기도 많아서 한나이브에서 했습니다ㅋㅋ 경기도긴한테 지하철 타고 강남보다 오히려 가까워서 경기도인거는 크게 문제가 안되더라고요 대표원장님께 받을 수 있었고 비용도 괜찮게 받았습니다.
모발이식하고 벌써 2주가 됐네요처음에는 이식한 부분이 티가 많이 날까 봐 걱정했는데 지금 보니까 생각보다 깔끔하게 자리 잡아가는 것 같아요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헤어라인만 딱 끊어서 디자인한 게 아니라 옆머리 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잡아주셨던 부분이에요정면에서 봤을 때도 경계가 딱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연결되는 모양이라 괜찮더라고요두피가 원래 약한 편이라 그런지 아직 이식 부위에 붉은기는 조금 남아 있어요그래도 초반에 신경 쓰였던 딱지는 거의 다 떨어졌고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돼서 다행이었어요아직 2주차라 머리카락이 풍성해진 걸 기대할 시기는 아니지만큰 문제 없이 회복 과정이 무난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놓이네요이제부터 자라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니 알려주신 주의 사항 잘 지키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M자 탈모로 오랫동안 고민하다 동탄헤어로에서 결국 이식을 받고 벌써 9개월 차가 됫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햇는데 간호사분들과 원장님 모두 여전히 친절하시고 수술 경과도 매우 만족합니다. 탈모로 고민이신분들 에게 도움이 됫으면 좋겠습니다
M자이마는 오래전부터 제 고민이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이마라인이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고 특히 이마 양쪽에 빈 부분이 넓어지기 시작했고요 탈모에는 모발이식이 답인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병원을 알아보는 단계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술방법, 비용이나 모낭수 등 병원마다 천차 만별이어서 모발이식을 생각하면서도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병원 알아볼 때는 단순히 몇 모낭을 심느냐보다 제 모양에 맞춰 디자인을 어떻게 잡아주는지, 수술방식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존 모발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지, 특히 간호사가 아닌 의사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봐주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봤네요모발이식 병원 몇 군데에서 상담을 받아보면서 설명을 비교했고 상담 내용이 제일 납득됐던 곳이 바로 모원성형외과였습니다모원 박종옥 원장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먼저 현재 모발 상태를 확인하고 제가 평소 어떤 식으로 머리를 하는지, 어느 부분이 제일 신경 쓰이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M자 양쪽이 너무 각지게 들어간 느낌이라 이 부분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면서 이마 라인을 내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원장님이 디자인을 잡아주시면서 기존 모발이 자라는 방향과 앞으로 심을 모발의 방향을 같이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단순히 빈 부분을 뺴곡하게 채우는 게 아니라 주변 모발과 이어졌을 때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하셔서 상담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물어봤습니다 디자인 과정에서 제 의견도 잘 들어주시고 반영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과한 요구에는 명확한 이유를 알려주시면서 함께 디자인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믿음이 생기면서 결과에 대한 확신도 생겼던것 같아요디자인을 여러 번 잡아보고 고민한 끝에 박종옥 원장님께 투블럭 비절개 방식으로 1200모낭 진행하기로 했고 오늘 수술을 받았고 3D 마이크로 이식으로 진행했네요수술 당일에는 먼저 디자인을 다시 확인하면서 상담 때 이야기했던 부분을 기준으로 이식할 범위를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이후 투블럭으로 채취할 부위를 준비했고 비절개로 모낭을 채취한 뒤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수술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건 고배율 디지털 현미경을 사용했다는 점이었어요 모낭을 이식할 때 보다 세밀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실제 수술 과정에서도 모낭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작업하는 게 느껴져 안심했습니다생각보다 수술 시간동안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는 않았고요 중간에 간호사 선생님이 불편함이 있는지도 계속 확인해 주시기도 합니다 수술이 끝난 뒤에는 회복실에서 마취가 깨도록 잠깐 쉰 후 관리 방밥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듣고 귀가했습는데 마취도 금방 깨고 통증도 크지 않아서 귀가하는 길이 예상보다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는 분들은 안심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집에 오니 긴장도 풀리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모발이식 병원을 알아보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고 상담받으면서도 많이 고민 했는데 마침내 수술까지 끝내고 나니까 이제는 머리 때문에 받던 스트레스는 내려놔도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듭니다오늘은 병원에서 안내받은 것부터 하나씩 챙겨볼게요 앞으로 어떻게 변해가는지 기록을 남겨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절개 3,600모낭 모발이식 후기 머리카락이 얇고 숱도 없어 늘 스트레스였는데, 모발이식은 조금 무서워서 생각만 하다가 급하게 결정하고 수술했습니다. 모프로는 상담받으면서 문건학 선생님과 실장님께 믿음이 가서 바로 예약하고 진행했어요. 더 빨리 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꽉 차 있어서 조금 늦어졌네요. 그만큼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헤어라인에 대한 고민이 많고라인도 더 내리고 싶었는데 최대한 제 의견을 반영해주시고 걱정 하지 말라고 확신을 주셔서 믿음이 확 갔어요. 수술시에도 편안하게 얘기해주시고 긴장감도 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2주 차지만 만족스럽습니다! 비절개라 통증은 없을 줄 알았는데, 저는 5일 정도는 힘들었어요ㅠㅠ 이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수술 후 3일 정도는 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식염수도 뿌려야 해서 외출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어차피 할 거면 진작 할 걸 하고 후회했어요. 그리고 모프로는 선생님, 실장님, 다른 직원분들까지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갈 때마다 감사했습니다. 아직 암흑기가 무섭긴 하지만 잘 버텨보고, 6개월 후기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2주가 지나고 딱지제거를 하고 왔습니다.제가 마이모를 선택한 이유는 대다모 커뮤니티를 돌아보며 어떤병원에서 시술을 받아야되냐는 조건을 봤을때그 조건에 모두 해당되는 병원이 인천마이모의원이었습니다.상담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제 뒷머리상태와 앞머리상태를 체크하시며무리하게 많은 모낭을 심으려하지 않으시고 제 머리에 최적화된 갯수로 진행하시려는것을 느껴서 더욱 믿음이 가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또한 가격도 제 기준에선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앞으로도 계속 경과를 올릴예정입니다.현재 너무 만족스럽구요 암흑기가 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1년정도 기다리려합니다.
좋은 원장님과 직원분들 만나서 너무 만족해서 후기 남깁니다비록 하루 지났지만 얼른 몇 개월 지나 머리가 다 자란 모습도 후기 남기겠습니다!!
안녕하세요.바람부는 날에도 에서 올해 5월 중순에 엠자이마 모발이식을 진행했습니다.2000모 비절개로 진행했어요.결론적으로 대만족합니다.제가 여태까지 한 시술,수술 중에 원탑이에요.3개월 정도 되면 암흑기가 온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빠지지도 않았어요.미녹시딜 처방 받아 먹어서 그런걸 수도 있구요~제 소원이 올백머리인데 요새 마음껏 하고 있어요.조금 더 채울걸 그랬나 욕심도 생기네요.원장님 감사합니다!!
모발이식 후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결과가 훨씬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주변에서는 아무도 모발이식한 걸 모를 정도라 더 마음에 듭니다. 고민이시라면 그냥 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안녕하세요, 기분 좋아서 저도 사진이랑 여기 남깁니다.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이마가 아주 넓었고 양쪽이 뿔처럼 파여 있었죠탈모가 있었는데 한 5년전쯤에 주변에서 탈모약 먹으면 머리 자란다고 해서몇 개월 먹어봤었는데 머리나는지도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안먹었었는데수술하면서 원장님하고 상담해 보니 탈모약은 머리 다시 자라게 하는 것 보다 있는 머리 안빠지게 하는 역할이더라고요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그냥 주변에서 추천해 줘서 처방 받아서 먹었었는데 말이죠아무튼 작년에 모발이식을 했는데 결과가 아주 기똥차네요집사람이 제가 이식하면 더 어려 보일거 같다고 시샘했었는데 정말로 이식하고 나니까몇 년은 더 젊어 보이는 것 같네요주변에서 얼굴 좋아졌다, 젊어지셨다 이런말 자주 듣습니다.예전에 탈모 생기기 전에도 이마가 넓은 편이긴 했었던 터라 지금이 탈모 전보다도 더 좋습니다.대구탈모병원 모모에 강동우 원장님이 상담도 잘해주시고 수술도 아주 기가 막히게 해주셨습니다.추천 합니다.
안녕하세요. 밴스모자이너의원에서 약 1년전에 비절개 라인컷으로 수술받았습니다.수술 날짜 : 2025.06.17 원장님 : 신승헌 원장님(대표원장님)수술시간 : 약 5시간모발이식은 약 1년정도 경과를 봐야하잖아요!1년넘은 이 시기에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시라고 후기 남깁니다.[수술전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어렸을때부터 헤어라인이 너무 스트레스였었어요.특히 묶은 머리로 이쁘게 헤어스타일링을 하려면 헤어라인이 이뻐야 이쁘거든요바람이 부는 날이면 앞머리 지키기 바쁘고 신경쓰이고 했었어서직장인이 되고나서 돈을 모아 수술을 바로 하게되었습니다!![병원결정 및 상담후기]밴스모자이너의원을 선택하게된 계기는우선, 원장님의 찐후기들과 여럿 병원을 손품 팔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수술실력도 좋기로 유명하시고 굉장히 꼼꼼하시더라구요디자인도 수술후 자연스럽게 디자인해주시는 편이라수술한티가 안난다는것이 아주 맘에드는 포인트 였던거 같아요전반적인 상담이 제가 희망하는 부분을 디테일하게 캐치해서 들어가서 아주 맘에 들었던것 같아요! [수술후기]비절개가 아무래도 수술시간이 길다 보니까수면마취가 깼을 당시 업드려있을때 답답했던거 빼고는 불편한것은 없었어요.신명나는 노래와 함께 원장님께서 이런저런 말씀도 해주시고 하셔서 수술은 편안하게 진행했던거 같아요수술 다음날 샴푸케어도 해주시는데 무척이나 개운하고 샴푸하는 방법이나 후관리하는 부분도상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후 1년 이후]수술후 1년이 넘은 지금, 수술하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오랜 스트레스였던 부분이라 너무 후련하고 맘에 듭니다. 하루에도 꼭 한번씩 헤어라인 거울로 보는것같아요.그리고 가장 걱정스러웠던 부분은 생착률인데 생착이 아주 잘된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암흑기때 정말 다시 안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6개월정도 되니까 다시 풍성해지더라구요 ㅎㅎ 이 시기에 병원에 한번씩 가서 두피관리 한번씩 받았던거 같아요!! 이런 후관리 시스템도 굉장히 잘되어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제일 큰 변화는 어디 누워있을때나 바람이 불때 헤어라인 신경을 이제 쓰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구요주변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얼굴이 많이 작아졌다면서 다들 모발이식을 하고 싶어하기 시작했네요
탈모약 이제 더는 안먹고있습니다머리도 1년째 너무 잘자라줬고 엄청 풍성해졌네요ㅎ주변 머리털없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할정도입니다제가 이렇게까지 잘나올줄은 몰랐는데다 병원 잘만난 덕분인거같습니다수술할때만해도 막막했던걸 하나하나 끝까지 다 챙겨주셨고걱정되서 밤낮 카톡으로 연락드려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습니다
드디어 삼개월지났습니다암흑기는 어느정도 잘 지나간거같고..정말 그 시기에는 폭풍처럼 빠져서 걱정이 많이됐습니다그래도 잘 견딘덕분인지 모든모의원에 연락해보니안심시켜주셔서 믿고 기다렸습니다머리가 다시 보답을하듯 하나둘씩 자라는게 보이네요빨리 반년이라도 채워보고싶습니다
광주 압구정 모비앙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이마도 넓고 m자로 인해 자신감도 떨어져 모자만 쓰고 감추기 바빴는데 모발이식후에 사진처럼 잘자라서 자신감을 찾아 삶이 많이 달라진거 같아 모발이식 수술을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최선을 다해서 수술을 해주신 유동희 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4남매 중 셋째인데 저희 집안 모든 남자가 다 탈모가 있는만큼집안 대대로 내려온 뼈대 깊은 탈모 유전자를 타고났습니다30대때부터 앞머리쪽으로 탈모가 시작해서 이마가 전체적으로 밀리면서정수리까지도 닿을락 말락할 정도라 제 나이에 비해 훨씬 늙어보이는게 계속 신경쓰였고딸 아이가 무용쪽 전공이라 자주 공연도 올리고 하는데 보러갈때마다 제 나이 또래 다른 아빠들에 비해너무 관리가 안되는 것 처럼 보여서 신경을 계속 쓰고 있긴 했습니다. 처음 원장님께 상담갔을 때도 약이랑 이식 중에서 계속 고민했었는데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심기 전 머리만 봐도 약으로 해결 못할 정도로 이미 심하게 머리가 밀려있던 상태라이식밖에 답이없었습니다제가 또 수술은 처음이기도 하고 워낙 모발이식이라는 것 자체가 손을 많이 타는 종목이다보니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여기 원장님께서 잘 봐주시기도 하고 심고 중간중간 마취 깰 때에도 계속해서 상태나 컨디션 물어보면서 체크해주시고한 덕분에 경과도 너무 좋게 잘 나오고 밀도도 걱정했던게 민망할 정도로 풍성하게 잘 나서 대만족입니다저희 집 공주 딸램이도 처음 심고나서 암흑기 올 때까지만 해도 제대로 안 된 거 아니냐고 걱정 많이 했었는데지금은 본인도 거기 원장님한테 머리 심고싶다고 할 정도로 너무 잘됐다고 해주니 기분이 좋네요원래 심은 병원은 원장님 이전에 계셨던 곳에서 심었는데 마지막 경과 보러갈때쯤 원장님이 청주쪽으로옮겨서 새로 병원 여셨다고 해서 그쪽으로 가서 경과 검진 받았는데 원장님 여전히 처음 봤을 때처럼꼼꼼하게 잘 봐주시네요 간김에 두피 치료도 받고 약도 같이 받아서 왔습니다고생해서 좋은 경과 얻은 만큼 관리도 꾸준히 잘 해서 밀도 유지해보도록 하겠습니다다들 득모 힘내십쇼.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탈모 유형 : 앞밀도+엠자위주+전두부✔ 경과기간 : 12일 경과✔ 모(낭)수 : 4595모✔ 모발이식 비용 : 1000만원대✔ 채취 방법 : 비절개 투블럭 컷✔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 모발이식 수술 이후로 힘쓰지 않기, 상체 숙이지 않기, 이식부위 생착 스프레이 주기적으로 뿌려주기, 샴푸도 거품만 올려주고 손이 닿지않게 미온수로 낮은 압력으로 헹구기, 잘때 목베개하고 바른자세로 잠자기, 잘때 손닿지 않게 끈으로 묶고 자기 등등 초기 10일은 그야말로 엄청 신경썼네요. 다행히 이식부위가 빨갛지도 않고 제가 보기에도 상태가 괜츈합니다. 다만, 출근하려니 긴머리와 짧은머리 간극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위커트해서 삭발 가까운 스포츠 머리가 됐네요.주위 사람들이 별로 티 안나고 자연스럽다고 합니다.ㅎㅎ 이제 이식부위는 빠지기 시작해서 암흑기가 오겠지만 또 다시 나겠죠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상 비절개 이식 12일차였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개월차에는 머리가 다시 올라오는 게 보였다면 7개월차에는 머리를 넘겨도 예전처럼 M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포헤어 서울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뒤 이식한 머리가 기존 머리와 제법 어울리기 시작해 요즘은 거울 볼 때마다 만족스럽네요.M자와 앞머리 쪽 모발이식을 받고 7개월이 지났습니다. 4개월차 후기를 쓸 때는 암흑기를 지나 빠졌던 자리에 머리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해서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수술 전과 비교하면 변화가 보였지만 아직 머리카락이 짧고 군데군데 비어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결과를 이야기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시작인가 보다하는 마음으로 매일 들여다보던 시기였습니다.특히 암흑기를 겪고 나선 머리가 올라오는 걸 봐도 마음 한쪽에 걱정이 남아 있었습니다. 분명 새로 자라고 있는데 내가 기대했던 만큼 채워질지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섞일지는 그땐 알 수가 없었는데 사진 찍어놓고 비교하면 달라진 게 보이는데 매일 거울로 볼 때는 변화가 더디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4개월차 후기에서도 한쪽이 조금 더 빨리 자라는 것 같다고 적었는데 그만큼 작은 차이도 계속 눈에 들어오던 때였어요.지금은 그때와 느낌이 꽤 다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확 자란 건 아닌데 예전 사진을 다시 보면 그사이에 이만큼 자랐나? 싶고암흑기에는 빠진 머리만 보이더니 그 시기를 지나니까 정말 다시 자라기 시작하더라고요.처음에는 짧은 머리들이 올라오는 정도였다면 지금은 길이도 생기고 주변 머리와 섞이면서 전체적으로 훨씬 안정돼 보입니다.제가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머리를 올렸을 때입니다. 수술 전에는 헤어밴드를 하거나 앞머리를 뒤로 넘기면 양쪽 M자가 바로 드러났어요. 가운데는 머리가 있는데 양옆이 깊게 들어가 있으니까 이마가 실제보다 더 넓어 보였고 사진을 찍을 때도 그 부분부터 신경 쓰였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앞머리를 내리는 게 편했고, 머리를 넘겨야 할 때면 괜히 한 번 더 거울을 확인하곤 했습니다.지금도 사진처럼 머리를 전부 올리면 이마가 보이는 건 당연하지만 예전처럼 양쪽이 깊게 파여 보이지는 않습니다. M자 부분에 머리가 자라면서 앞쪽 라인이 이어지는 느낌이 생겼고, 비어 있던 공간이 줄어든 게 눈에 들어와요 수술 전후 사진을 나란히 놓고 보면 제가 왜 그 부분을 계속 신경 썼는지도 보이고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머리를 평소처럼 내렸을 때의 느낌도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이식한 머리와 기존 머리가 따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길이가 생기니까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이제는 머리 손질을 할 때 이식 부위를 어떻게든 가려야겠다는 생각보다 원래 하던 대로 말리고 정리하게 되는 날이 많아졌어요. 수술 전에는 머리카락이 어떻게 놓이느냐에 따라 M자가 드러날까 봐 신경을 썼다면 요즘은 그런 부담이 줄었습니다.요즘은 일부러 살펴보지 않아도 머리를 감고 말리다 보면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암흑기 때는 빠진 자리만 보여서 걱정도 했지만 지금은 그 자리에 올라온 머리들이 길어지면서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섞이고 있어요. 사진으로 전후를 비교해보니 기다리는 동안에는 잘 몰랐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보이네요.7개월차라 앞으로 얼마나 더 달라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의 변화만으로도 만족스럽고 수술 전에는 머리를 넘기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헤어밴드를 하고 사진을 찍어도 예전만큼 M자부터 신경 쓰이지 않아요.몇 달 전에는 머리가 다시 자라기만 기다렸다면, 지금은 자란 머리로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는 게 가장 좋습니다.
모우다에서 하게 된 이유는 수면마취가 이닌 극소마취로 진행해서입니다. 또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집도해주셔서 믿음이 갓어요????> 비절개로 2천모 모발이식 받고 이제 3주차 됐습니다. 처음에는 수술 과정이나 통증 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습니다. 현재는 이식 부위가 어느 정도 아물어서 일상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고, 심었던 모발이 조금씩 빠지는 시기라 경과 지켜보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사진 찍으면서 경과 계속 남겨보려고 합니다.????????
30대 들어서면서 M자가 점점 깊어졌습니다.안 어울리는데도 앞머리 내려서 가리고 다녔고바람 불면 바로 신경 쓰이고 그랬네요.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저보다 더 열심히 알아보더니참닥터 상담까지 잡아줬습니다ㅋㅋ덕분에 얼떨결에 상담받고 수술까지 했네요.저는 M자 절개 2,600모 했고 이제 딱 2개월 됐습니다.요즘 심었던 머리가 빠지고 있어서처음에는 이거 괜찮은 건가 싶었는데주변에 원래 있던 머리는 저는 거의 안 빠졌습니다.아직 2개월이라 결과는 저도 모릅니다ㅋㅋ그래도 맨날 앞머리로 M자 가리고 버티던 때보다는수술하고 기다리고 있는 지금이 낫네요.나중에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합니다.일단 2개월차 사진 올려봅니다.
<수술개요> - 수술종류 : 모발이식- 병원명 : 압구정 모우림의원 - 탈모유형 : 없음- 수술 경과기간 : 1년 - 모(낭)수 : 1350모낭 (3100모)- 모발이식 비용 : 600만원 전후- 채취방법 : 절개모발이식- 이식방법 : 식모기&의사(이재민 대표원장)<경과내용 및 사진>안녕하세요. 작년에 6주차 후기를 남겼는데, 어느덧 수술한 지 1년이 되어 다시 글을 씁니다.저는 모우림 이재민 대표원장님께 절개 방식으로 1,350모낭, 약 3,100모를 이식받았습니다. 구레나룻(이하 구렛나루)을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었고, 관자놀이와 살짝 들어간 M자 부분도 함께 채웠습니다. 이번에는 초기 과정을 간단히 되짚고 이후의 경과와 소감, 구렛나루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보겠습니다.1. 수술을 결심한 이유와 초반 이야기저는 유전성 탈모는 없지만, 선천적으로 구렛나루가 부족한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옆머리를 길러 일명 ‘구라나룻’을 만들고 다녔는데, 평소에는 괜찮아도 물에 젖거나 모양이 흐트러지면 한계가 있었거든요. 언젠가는 심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와이프와 함께 상담을 받았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이 모우림이었습니다.방문 전 원장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며 확실한 디자인 철학과 상당히 꼼꼼한 성향이 느껴졌습니다. 헤어에 관해서는 저도 예민한 편이라 그런 점이 마음에 들었고, 실제 상담 후 수술을 결정했습니다.수술은 수면으로 진행해서 제 기억 속에서는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이후 생착 스프레이를 열심히 뿌리고 조심스럽게 씻으며 지냈고, 2주차에 실밥을 제거한 뒤 조금 더 편하게 머리를 감았을 때의 해방감은 아직도 기억납니다.한 달 무렵에는 기존의 구라나룻을 어느 정도 정리했습니다. 6주차에는 M자 부분의 밀도가 줄어든 반면 구렛나루는 꽤 남아 있어서, 암흑기가 지금 온 건지 아직 덜 온 건지 매일 거울을 보던 시기였습니다.2. 암흑기 이후부터 1년차 점검까지- 6~12주차: 우수수보다는 꾸준히 빠짐혹시 암흑기가 안 오지는 않을까 했던 기대와는 다르게 12주차 정도까지는 꾸준히 빠졌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우수수 빠지지는 않았지만요. 부위마다 차이가 있었고, 눈으로 보기에는 전체 이식모 중 약 30% 정도는 빠지지 않고 남았던 것 같습니다. 암흑기를 심하게 겪은 편은 아니지만, 구렛나루라고 암흑기 안 오고 그런 건 없는 듯 합니다. (이 질문 제가 대다모에서 얼마나 많이 찾아봤었는지 ㅎㅎ)이 무렵부터 뒷머리를 상고로 다듬어봤습니다. 흉터가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했지만, 길이를 조절하면 드러나지 않는 정도의 스타일은 나왔습니다.- 14주차: 저점을 지나 채워지는 느낌이때부터는 확실히 조금씩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울을 보는 목적이 ‘오늘 또 얼마나 빠졌나’에서 ‘조금씩 올라오네’로 바뀌었습니다.- 16주차: 구렛나루는 짧게 다듬어도 자연스럽게구렛나루는 미용실에서 9mm 이하로 밀어도 크게 어색하지 않을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면 관자놀이는 상대적으로 더뎠고, 특히 왼쪽은 아직 밀도가 덜 채워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27주차 중간점검: 수술 목적을 거의 달성이때는 수술의 목적을 거의 달성했다고 말해도 될 만큼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직접 심어본 구렛나루 중 손꼽히게 잘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눈에도 좋아 보이는데 그런 말씀까지 들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다만 절개부의 간지러움은 남아 있었습니다. 긁어서 붉어진 부분에는 비판텐을, 종종 모낭염처럼 올라오는 부분에는 후시딘을 바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당시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한 기록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후부터 1년: 원래 제 머리처럼이후에는 어느 부위가 얼마나 채워졌는지 확인하지 않고 그냥 지냈습니다. 원래 제 머리가 이렇게 생겼던 것처럼요.간헐적인 욱씬거림도 어느 순간 사라졌고, 전두부 감각이 조금 둔하거나 남의 살처럼 느껴지던 부분도 생활하다 보니 회복된 것 같습니다. 신경을 안 쓰게 되니 정확히 언제 괜찮아졌는지는 오히려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얼마전 1년차 점검에서 생착률이 매우 높고 잘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사진으로 수술 직전과 1년차 점검을 각 방향별로 비교해 보시죠. 3. 소감가장 솔직한 소감은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이라도 어릴 때 할 걸 그랬다’입니다 ㅋㅋ예전에는 옆머리를 인위적으로 길러서 구렛나루의 모양을 만들어야 하고 밖에서도 계속 손으로 가다듬는게 일이었죠. 특히 물에 젖으면 다시 정리해야 하고요. 지금은 그런 제약이 줄었고, 예전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짧은 스타일도 해보게 됐습니다.매일 거울을 보며 감탄하고 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별생각 없이 머리를 하고 나갑니다. 오랫동안 신경 쓰던 부분을 더 이상 의식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변화입니다.비용과 회복 과정을 생각하면 가볍게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비슷한 아쉬움을 오래 가지고 계셨다면 고민만 하기보다는 상담부터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상담한다고 바로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원하는 모양이 가능한지, 어느 정도 심어야 하는지, 어떤 방식이 내 생활과 맞는지 들어보면 막연한 고민이 꽤 구체적으로 정리됩니다.정말 수술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들어주시고 수술부터 경과까지 살펴주신 이재민 원장님과 모우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실력은 대단합니다!4. 구렛나루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번외로 구렛나루 수술 선배(?)로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제가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알고는 있었지만 겪고 나서 무게가 달라진 것들입니다.① 감추고 싶다면 옆머리를 생각보다 더 많이 길러두세요.저도 기존 구라나룻으로 덮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직전 기존 모발과 이식 부위의 경계를 정리하면서 살짝 면도를 했습니다. 가리는 데 써야 할 머리가 오히려 일부 줄어든 셈이죠.초반에는 평소처럼 빗으로 쓸어내리거나 자유롭게 만질 수도 없습니다. 붉은 기와 누런 멍까지 보여서, 저는 결국 어중간하게 가리느니 귀 뒤로 넘기고 드러낸 채 출근했습니다.최대한 감추고 싶다면 본인 생각보다 더 넓고 풍성하게, 조금 덥수룩하다 싶을 정도로 옆머리를 길러두시면 좋겠습니다. 뒷머리는 절개부를 덮을 길이의 뚜껑(?)만 있다면 수술 직후에도 거의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뒤보다 구렛나루를 가리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② 길이는 생각보다 길게 안 하셔도 됩니다.저는 구렛나루가 워낙 로망이었고 원하는 스타일도 있어서, 보통보다 아래까지 내려달라고 직접 요청한 편입니다. 결과에 불만은 없지만, 지금 보면 조금 더 위에서 마무리했어도 나쁘지 않았겠다 싶습니다. 심은 위치가 곧 최종적으로 보이는 끝선은 아니거든요. 맨 아래에 심은 모발도 자라면서 길이가 생기니, 실제로 다듬고 생활할 때의 모습까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심고 나서 유심히 보니 그렇게 길어 보이던 남자 연예인들의 구렛나루도 생각보다 짧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없을 때는 일단 길면 다 멋있어 보였나 봅니다 ㅎㅎ 물론 ‘길어야 제맛’이라는 확고한 취향이 있다면 원장님께 충분히 설명하고 디자인을 잡으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제가 원했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③ 나중에 짧은 머리를 하고 싶어질 가능성도 생각하세요.이 부분은 예상보다 중요했습니다.저는 원래 기장감 있는 머리만 했으니 절개 흉터도 ‘어차피 다 가려지겠지’ 하고 비교적 쉽게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기존 스타일에서는 문제없었고, 제 경우 흉터 위쪽 머리가 10mm를 조금 넘으면 대체로 가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가려지는 정도는 모질과 흉터 상태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그런데 없던 구렛나루가 생기니 짧은 머리에 대한 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옆을 정리하니 뒤도 더 올려치고 싶어지고, 높은 상고를 해보면 이전에 가려졌던 흉터가 신경 쓰입니다. 구렛나루와 함께 스타일에 대한 니즈가 다소 바뀐 거죠 ㅎㅎ비절개도 아주 짧게 자르면 채취 흔적이 보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절개의 선형 흉터는 머리 사이로 빈 선처럼 드러나는 느낌이라, 짧은 머리를 좋아하거나 해보고 싶은 분들은 방식 선택 때 꼭 상담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물론 비절개로 채취한 모낭을 흉터에 추가 이식하는 보완 방법도 안내받았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앞으로 원하는 머리 길이까지 생각하고 결정하면 더 좋겠지요. 반대로 언제나 충분한 길이를 유지할 생각이라면 절개는 아무 문제 없이 좋습니다. 비용과 시간, 수술 후 티가 덜 나는 등 여러 장점이 있으니까요.④ 자라는 방향과 이식 각도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세요.구렛나루는 위치와 모양뿐 아니라 정면에서 봤을 때 얼마나 뜨는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원래 그 자리에 있던 모발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 전에 꼭 얼마나 피부에 가깝게 눕혀 심을 수 있는지 당부하시고 수술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수술하시는 원장님께서 당연히 고려하실 부분이지만, 내가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한 번 더 말씀드리는 편이 좋겠지요. 헤어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고요.이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나라에서 3000모 모발이식 받은 지 벌써 4개월 됐습니다.초반에는 암흑기 때문에 심은 머리가 다 빠지는 것 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3개월 지나면서부터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지금은 앞머리 라인이 확실히 잡히고 전체적으로 밀도도 꽤 좋아진 것 같습니다.특히 고민이었던 울퉁불퉁한 헤어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리돼서 요즘은 머리 올리는 것도 부담이 덜해졌어요.처음 수술할 때 원장님이 디자인을 꼼꼼하게 봐주셨던 게 지금 보니 더 만족스럽네요.이마를 무작정 좁힌 느낌이 아니라 기존 모발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입니다.아직 4개월이라 더 자라고 굵어질 거라고 해서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현재까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 받았습니다.앞머리 M자 탈모였고, 친구 소개로 모모 수원점 문효섭원장님께 받았습니다.주기적으로 보는 친구 모임이 있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저 처럼 앞머리 벗겨진 사람이 많은데 한명이 작년에 수술을 해서 탈모인을 탈출했고추천을 받아 이번에 저와 다른 친구 한명이 수술을 받았습니다.본의 아니게 친구 모임이 탈모인 모임이였는데 모발이식으로 탈모 탈출 모임으로 바뀌게 되었네요전에 모발이식을 한번 고민했던 시기가 있긴 했었는데 주변에 경험자도 없고 병원도 대부분 서울에 있어서 고민만 하다 포기했었는데친구가 수술한 원장님이 수원 모모에 계셔서 기회다 싶어 상담 받아보고 수술까지 완료했습니다.비절개 4500모 수술받았는데 주변에 모발이식한다고 다 자랑을 한터라 가길 필요도 없고 해서뒷머리 투블럭으로 밀고 수술 받았네요.문효섭원장님 꼼꼼한게 느껴졌고 친구가 이미 원장님께 수술받고 탈모 탈출했기 때문에시간 지나면 저도 좋아져 탈출할거라 믿고 있습니다.자세한 평가는 머리 자라고 나서 해보겠습니다.그 동안 수원사시는 분들 선택지가 없었는데 모모 수원점이 있다는 정보 차원에서 후기 공유합니다.감사합니다.
수술전 후기는 올렸었는데 이제 어느덧 3개월 차입니다 사실 3개월차는 보통 이제 동반탈락이 되거나 심었던 머리가 70-80프로정도 빠지는 시기라고 해서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전과 후로 비교해보니 꽤 성과는 벌써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고민되는 부위는 많았는데 너무 많은 모낭은 하지말자고하셔서 선생님 추천대로 중앙부터 전두부 쪽을 심었는데 아직까지 괜찮은 성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3개월이라 후에 6개월이나 9개월 1년까지 계속 지켜봐야 완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담결과 3개월차 치고는 따로 머리에 염증도 없고 상태도 괜찮다고 하셔서 만족합니다~! 6개월 차 9개월 1년도 꾸준하게 올려보겠습니다!
M자 라인이 점점 깊어지면서 이마가 넓어 보이는 게 신경 쓰여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수술 전에는 티가 많이 나거나 부자연스러울까 걱정했는데, 상담할 때 제 얼굴형과 기존 모발 방향에 맞춰 헤어라인을 잡아주셔서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요.비절개라 뒤쪽에 절개 흉터가 남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처음에는 붉은기와 딱지가 조금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깔끔해졌습니다.특히 비어 보였던 M자 부분이 채워지니까 사진 찍을 때나 머리를 올릴 때 확실히 전보다 자신감이 생기네요. 아직 최종 결과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해서 앞으로 얼마나 더 자연스러워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M자 탈모 때문에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사진 비교해보시면 변화가 더 잘 보이실 것 같아요 :)
정수리는 튼튼한데 유독 헤어라인만 신경 쓰여서 폭풍 써치 끝에 유명하다는 곳으로 방문 상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이고 당일 바로 예약 잡고 진행했습니다.수술은 비절개 3000모 (헤어라인 교정) 으로 진행했습니다병원 결정한 계기는 원장님의 섬세하고 꼼꼼한 진료에 믿음이 확 갔네요하루 한 팀만 수술 진행하는 원칙과 페이닥터나 알바 없이 내부 정직원들로 구성된 전담 수술팀 체계상담 때부터 사후 관리까지 공장형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케어받는 느낌이라 안심이 되었습니다재밌는 건 제가 먼저 상담받고 예약하고 온 걸 보고, 와이프도 몇 주 뒤에 결국 같은 곳으로 이식 예약 잡았습니다 저희 부부 둘 다 여기서 모발이식 졸업하게 되었네요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제가 모발이식하고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M자 털린 부분은 확실히 모발이식이 답이고탈모 유전이면 탈모약도 필수라는 것입니다.제가 예전에 앞머리 밀리는 느낌이 있어 탈모약을 2년정도 먹다가 효과 괜찮은거 같아경각심이 덜해지면서 중간을 했었는데 중단하고 다시 털리시 시작했었습니다.모발이식을 받으면서 원장님과 약 상담까지 하고 3000모 수술과 함께 약까지 다시 먹기 시작했습니다.부산에서 4곳 상담을 받고 고상진 원장님으로 최종 선택해 비절개로 3000모 이식을 받았고생착기, 암흑기, 성장기를 거쳐 완성되었습니다.이제 머리길이도 길어져 이식하지 않은 머리와 이식한 머리가 차이가 없고 구분도 안됩니다.결과 말 그대로 100% 만족합니다.다른 분들도 득모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15 서림빌딩 15층)- 탈모유형 : 남성 O형- 경과기간 : 수술 : 26년 9월 18일- 모(낭)수 : 총합 3000모- 모발이식 비용 : 총합 550만원- 채취방법 : 절개 모발이식-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 이식경과 내용 및 사진 : 머리를 염색해서 불빛에 비취서 붉은색인줄 알았는데 머리가 비였던거더군요 강슴이 출렁거려서 예약하고 모발이식을 진행했습니다상담으로 이식할 부위를 디자인했습니다 절제로 1,500모낭으로 결정되었고 이식을 진행하였습니다2주후 절제된부위의 실밥을 풀때가 기다려집니다. 탈모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치료도 진행할겁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된 이유)20대가 되면서 탈모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머리카락도 얇아지고 M자 탈모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항상 바람이 불때나 머리를 말릴때 5대5 헤어스타일을 최대한 유지해보면서 탈모를 가릴려고 해봤지만나이가 들수록 티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가장 유명한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결심을 하게 되었고, 카톡으로 예약후 바로 방문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상담을 통해 느낀점)대구에서도 다른 병원을 알아봤지만 여기다! 하는 느낌이 든 곳이 없었어요 ㅠㅠ확실히 후기가 많고 유명한 병원은 상담에서부터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상담을 도와주시는 실장님께서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궁금한점을 따로 메모해가서 기억나는데로 하나하나 여쭤볼때마다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셨고처음에는 대표원장님에게 시술을 받을생각으로 방문하였지만, 다른 원장님들도 1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들이라고 하니마음이 놓였습니다 ㅎㅎㅎㅎ 가격차이도 조금 있지만 정우석원장님도 유명하시다보니 다른원장님들보다도 더 마음이 가긴 했습니다^^(수술 후기)아무래도 수술이 끝나고 이틀뒤에 바로 출근을 해야해서 혹시라도 수술한 부위에 땜빵이 크게나고, 티가 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했으나비절개 노컷으로 진행하니, 정말 티가 안나더라고요!수술당일에는 붕대를 쓰고 있었지만 다음날부터는 머리를 들춰보지 않는이상 수술한지도 모를정도로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수술이 끝나고 1~3일정도는 머리에 바늘로 콕콕 간지럽게 찌르는 느낌이 아주 살짝 느껴지는것과비니를 쓰고 있는것과 같은 어색한 느낌이 조금 드는정도였습니다!아프다거나,불편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바로 출근해서 일을하는데도 신경이 거의 안쓰일정도였습니다!현재는 10일째가 되는 날인데,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머리도 수술하기 전처럼 편하게 감고 있는 중입니다!(궁금해서 매일 거울보면서 잘 붙어있나 확인중입니다 ㅎㅎㅎ)(총평)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평생 머리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것보단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물론 가격적으로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으실수도 있지만,1번의 관리를 통해 평생의 탈모스트레스 해결과 자신감까지 모두 챙길수 있다면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수술을 진행해주신 정우석 원장님과 제가 불편해 하지 않도록 꾸준하게 신경써주시면서 도와주신 모바른의원 직원분들 덕분에후회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차후기입니다 수술고민중인분들께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나이도 젋으시고 실력도 좋으신것같습니다 다른병원과 다 비교를 해본건 아니지만 모발이식후 만족도는 높습니다 가끔 앞부분이 비어보이는것같아 As 300모 추가로 수술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돌고 돌아 모발이식까지 왔습니다.아버지쪽, 어머니쪽 양쪽 모두 탈모 유전을 가지고 계신지라 저도 어릴 때부터 탈모로머리 빠지기 시작했고 덕분에 10년 동안 조합약으로 탈모약을 먹고 있습니다.앞쪽은 물론 정수리까지 탈모가 진행됐고 약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머리가 더숱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여러 병원을 돌아봤는데 전두부 위주로 이식하자는 곳도 있었고 전체 이식을 하자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소견이 조금씩 달랐는데 저는 이왕 수술하는거 한번에 다 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수술방법도 절개, 비절개 병원마다 달랐는데 아무래도 대량이식이다 보니 절개랑 비절개 둘다 가능한 혼용법이 좋았고 혼용법은 두가지 수술 방법을 둘다 사용하다 보니 두가지 방법 모두능숙한 의사분께 받는게 좋기에 모모 성형외과로 결정하고 수술 받았습니다.모모성형외과가 확실히 대형병원이라 시스템이나 의료진 기술력이나 제일 뛰어난 것 같습니다.절개 4500모와 비절개 1500모 합쳐서 6000모 대량이식을 받았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술을 받았습니다.마취 풀리면서 전체적으로 얼얼하기도 하고 가끔 쿡쿡 쑤시는 느낌이 있긴한데 처방받은 약 먹으면서 견딜만 합니다.수술 잘 받았으니 잘 관리해서 좋은 결과까지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벌써 부산 헤어로의원에서 수술받은 지 딱 1년이 됐네요. 7개월 차 때도 머리가 꽤 자라서 만족스러웠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진짜 제 원래 머리처럼 완전히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전히 현장에서 매일 땀 흘리며 안전모 쓰고 험하게 일하는데도 심어둔 3800모 애들이 어디 안 가고 아주 짱짱하게 잘 버텨주고 있네요. 처음 수술 잡을 때 원장님이 무조건 숱 많게 4모짜리로만 심으면 안 되고 자연스럽게 밸런스 맞춰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던 게 1년 지나고 결과물로 보니까 왜 그러셨는지 확 와닿습니다. 선천적인 M자 어떻게든 가리려고 맨날 앞머리만 내리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바람 불어도 안 쫄고 당당하게 다닙니다. 650만 원 투자한 거 지금 제 상태 보면 솔직히 1원도 안 아깝네요. 어차피 할 거면 저처럼 젊을 때 꽉 잡아서 현재를 즐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둘째삼촌 모발이식 해드린 지 어느덧 10일차가 되었습니다평소에 휑해진 헤어라인 때문에 모자도 자주 쓰고 다니시고스트레스를 받는 날이 많으셔서 이번에 선물로 내돈내산 수술을 진행해 드렸습니다주변에 모발이식 경험이 있는 분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발품 팔아가며 후기랑 정보를 꼼꼼히 비교한 끝에알파모의원에서 비절개 투블럭으로 2400모 깔끔하게 이식 받게 해드렸습니다원장님이 삼촌 얼굴형과 모발 흐름을 꼼꼼하게 살피면서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셔서 아 잘찾아왔구나 싶었구용ㅎㅎ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큰 부담 없이 잘 끝났고초반 며칠 동안만 조심하니 삼촌도 일상생활하는 데크게 불편하지는 않다고 하셨습니다현재 10일차가 되어 두피 상태를 확인해 보니 이식 부위에 미세한 딱지가 살짝 남아있는 초기 단계이지만 파여 있던 헤어라인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눈에 띄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아직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삼촌도 벌써부터 만족스러워하셔서 기분이 좋네요.아빠 아플 때 많이 도와줘서 감사했어요 삼촌~~~
안녕하세요 2주 경과를 올리고 나서 2번째 올리는 경과 글 입니다 현재 초반 암흑기를 지나서 9개월이 지난 상태이구요 머리가 빠졌던 시기에만 약간 힘들었네요 우수수 빠지기도 했었고 무엇보다 수술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얼른 머리가 자라났으면 하는 생각에 그때 과정만 살짝 힘듬이 있었습니다 다만 5개월 차부터는 눈에 띄게올라와서 머리는 도대체 언제 자라지 하는 궁금증이 풀려갔습니다 ^^ 보시면 사진에도 확실하게 비교가 가능하지요 ? 이마 면적이 줄었습니다 ! 얼굴도 더 작아보이는 듯한 느낌 ^^ 무엇보다 더 마음에 드는건 이식 라인,밀도가촘촘하면서 자연스럽다는 점 입니다 초반 암흑기와 비례될 만큼 현재는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약도 열심히 꾸준히 ~ 먹고 있구요 요 머리 그대로 죽을때까지 유지됐으면 ..ㅎㅎ 요즈음에는 머리 만지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윤호철 원장님 수술 감사합니다 !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모아트의원- 탈모유형 : M자+측면- 수술 경과기간 : 당일- 모(낭)수 : 2200모낭- 모발이식 비용 : 1650만원- 채취방법 : 비절개-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오늘 모아트의원에서 2200모낭 모발이식 받고 왔습니다. 수술 전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생각보다 마음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M자와 측면 부분이 늘 신경 쓰였는데 꼼꼼하게 디자인해주시고 이식해주셔서 당일 모습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첫날이라 앞으로의 과정이 남았지만 잘 생착해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여러 후기들 찾아보면서 상담후보 5곳 추렸습니다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제일 중요하게 봤습니다너무 저렴한 곳은 거르고, 중간 가격~높은 가격의 유명한 병원들을 골랐습니다3곳 상담하고도 감을 못 잡았는데 움찬 방문하고 확신을 얻었습니다이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 때문입니다체취에 대한 신중함과 충분한 경력이 신뢰가 갔습니다대충 3000모 예상했었는데 훨씬 많은 4000모 진단 받았습니다원래는 무삭발을 원했으나모수 자체가 많기도 하고, 금액 차이가 매우 커져서 비절개 부분삭발로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부분삭발이 눈에 띈다는 점만 제외하면 가장 장점이 많은 방식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당일에 바로 일상 복귀는 어렵지만, 다음날 샴푸 받으면 바로 가발 부착이 가능합니다움찬은 다른 병원과 달리 가발 비용도 지원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가발 덕분에 부분삭발을 결정하기가 쉬웠습니다(움찬의 유일한 단점은 수면마취를 지양하셔서 마취주사 통증을 견뎌야 한다는 점...)수술 결과 생각지 못한 깊은 곳까지 꼼꼼히 채워주셔서 아주 만족합니다헤어라인만 건드는 게 아니라 주변에 듬성듬성한 부분까지 채우다 보니 모수가 많아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1년 뒤 결과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큰 돈이 드는 만큼 많이 상담해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수술 4주찬데 머리가 생각보다 많이 자랐고. 사람들도 이제는 어색함이 없다고 해서 머리 넘겨도 아직은 살짝 부자연스럽지만 그래도 초반 보다는 확실히 자연스럽고 간지럽고 이런 것도 없고 확실히 M자 부분이 가려지다 보니까 얼굴 작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아주 만족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시간 지나서 지금 제가 앞머리를 냈는데 그 정도에 길이가 될 때면 더 만족스러운상황이 될 것 같애요.
JP성형외과 최윤석 원장님께 비절개 2000모를 받고 벌써 2주 차가 되었습니다!본격적인 암흑기가 오기 전, 라인이 너무 만족스럽고 생착도 잘 되는 것 같아 중간점검 겸 후기 남겨봅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라인은 과하지 않게 제 얼굴형에 딱 맞춰 디자인해 주셨습니다. 얼굴 전체적인 균형감과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비절개라 회복이 확실히 빠르네요.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상담부터 수술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신 최윤석 원장님 덕분에 정말 만족스럽습니다.이제 곧 암흑기가 찾아오겠지만 이대로 관리 잘해서 몇 달 뒤에 풍성해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수술 병원: 모다올의원담당 원장님: 홍준현 원장님이식 모수: 3200모+@비용: 800만원 초중반대4년 전 이마축소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길어 보이는 이마와 M자 라인이 해결되지 않아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제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서 얼굴 비율에 맞는 최적의 라인을 꼼꼼하게 잡아주셨습니다.-통증관련수술 당일: 약 5시간 소요. 마취와 진통제 덕분에 당일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1일 차: 약을 먹고 갔음에도 병원 샴푸 시 뒷통수가 많이 따가웠습니다. 관자놀이 쪽 붓기로 눈이 무겁고, 잘 때 뒤척일 때마다 따가워서 잠을 설쳤습니다.2일 차: 정상 출근했고 머리 감은 후에도 뒷통수 따가움과 간헐적인 욱신거림은 남아있습니다.회복 중 통증과 따가움은 좀 있지만, 원하던 디자인대로 꼼꼼하게 심어져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M자 탈모로 스트레스 받다가 큰 마음먹고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저는 김두솔 원장님께 상담받고 비절개 부분삭발 2800모로 수술을 받았습니다.리즈모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의사 슬릿 & 의사 직접 이식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슬릿 작업부터 이식까지 원장님께서 직접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수술받는 내내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부분삭발 방식으로 진행해서인지 수술 직후에도 기존 머리로 가려져 일상생활이나 출근할 때 티가 훨씬 덜 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아무래도 암흑기나 생착 기간 동안 조바심도 나고 관리에 신경 쓸 부분이 많지만, 점차 비어있던 M자 라인이 채워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케어하고 있습니다.혼자 관리하다 보니 궁금한 점도 많고 막막할 때가 있는데, 대다모 카페에서 다른 이식 회원분들과 생착 경과나 수술 후 관리 팁 같은 정보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이식 고민 중이시거나 수술 앞두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모발이식 받고 9개월 경과 확인 겸 병원 갔다왔습니다.생각보다 생착도 잘된데다가 라인도 자연스럽게 나온게 정말 제 마음에 쏙듭니다.이전보다 밀도감있는 것도 좋았지만 라인이 옆에하고도 이질감이 없어보이는게 좋았습니다.초기에 암흑기가 올거라고 해서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체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은 느낌을 받아서그런가 암흑기 자체는 큰 걱정없이 지나간거 같습니다.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약은 꼬박꼬박 먹고 머리감을 때만 조심히 감고 가급적이면 안만지려고 하기만 했는데 이것도 충분히 관리가 된거 같네요.그래도 계속 관리는 해나가야겠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마음에 들게 바꼇고 1년차때도 한번 다시 봐야겠습니다.
이식전 10년째 진행 되는 탈모에, 술 때문에 뱃살이 감당 안 될 정도로 쪄버렸을 때가 있었음그때 출근 하려고 거울 보는데 너무 자괴감 들더라고 ㅋㅋㅋㅋ...탈모 때문에 또래보다 나이가 항상 많아 보이는 편이긴 했는데 뱃살 콤보까지 더 해지니까 웬 아저씨가 한명이……ㅋㅋㅋㅋㅋ아침이라 비몽사몽 했는데 한대 맞은 거처럼 정신이 번쩍 들고 자기 관리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바로 들었음일단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건 다이어트였음퇴근하고 매일 다시 헬스장으로 출근해서 상하체 골고루 다 조져줌몇 달 동안 꾸준히 해주니까 뱃살 쏙 들어가고 몸선 정리도 되더라고식단은 따로 안 했고 술만 끊어줌 ㅇㅇ술만 아니면 평소 식습관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었거든 금주도 하고 살도 어렵게 뺐는데 혼자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하나 남았짘ㅋ그게 뭐겠음 바로 탈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유전 탈모고 친가쪽 어르신 분들은 다 저처럼 벗겨져 있어서 나도 피해 갈 순 없었음탈모약을 복용해도 수술 전 저 상태였으니깤ㅋ모발이식을 받아야지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금전적으로 여유도 있고 타이밍도 잘 맞아서 작년에 5000모 이식 받고 옴처음엔 5000모라는 견적을 들었을 때 아 좀 더 젊고 덜 빠졌을 때 했어야 했나 순간 후회도 들긴 했는데 이게 내 운명이라고 받아드리니 편하더라고2주차 1년차 이식하고 이제 좀 내 또래 같이 보여서 만족하는 중이고 12개월 지나는 동안 꼬박꼬박 병원에서 경과도 잘 챙겨서 봐줘서 안심 됐음암흑기 때 살짝 불안 했었는데 그때 원장님 설명 들으니까 바로 안심 되더라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생착 잘돼서 밀도 좋은 편으로 유지 중임
네…왔습니다 왔어요…저도 암흑기가 왔습니다… 그래도 옆머리 내리면 이식부위가 잘 안보인다고 해야되나..? 막 대놓고 보이진 않아서 머리 긴게 이렇게 이득일줄이야 ㅋㅋ 어느정도 가리고 다녀서 특별히 눈치 채진 못하는거 같기도 해요 (제 착각 일수도 ??) 딱지도 지금 많이 정리된거 같고 뭐 통증이나 붓기 이런건 진작 없어졌습니당 ㅋㅋ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샴푸하면서 관리 하니까 이젠 익숙해져서 불편한것도 없지만 하나 꼽자면 암흑기가 와서 불안하다..? 아니 알고는 있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할까요… 이식모가 빠지고 잔디처럼 새로운 모발이 난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쩔수가 없긴하네요ㅠ 헤어라인이 이정도면 암흑기 치고는 괜찮은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약간 듬성듬성 빠졌지만 잔머리 같고 익숙해져서 언젠간 나겠지 싶으면서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ㅋㅋ그래도 만족도는 최상임!!! 거울 보면서 맨날 ㅋㅋ 왜 진작 안했을까 이러고 주위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헤어라인 고민이다 하면 무슨 말벌 아저씨 마냥 병원 추천해주고 이러고 있습니당 ㅋㅋ 저도 얼른 1년차 되서 득모 후기 남기고 싶은데 차근차근 관리나 잘 해주려고요 ㅎ 나중에 또 변화 있으면 후기 남기러 올게요
M자 이마가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예전부터였지만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앞머리를 내리거나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이마 양쪽이 확실히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손질해도 잘 안가려지더라고요..;;탈모약도 계속 복용하고 있었지만 이미 뒤로 밀려난 M자 부분이 다시 채워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진행되기 전에 한번 제대로 상담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여러 병원을 알아봤고, 그 과정에서 무삭발모발이식을 알게 됐습니다.제가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쓴 건 수술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것과 자연스러운 모양이었고요직장생활을 하면서 긴 회복 기간을 갖기도 쉽지 않았고, 삭발을 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스러웠습니다.무삭발모발이식을 하는 몇곳 알아봤는데 다나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꼼꼼히 비교해본 뒤 다나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무삭발모발이식 수술 경험이 많다는 점도 선택하는 데 영향을 줬고, 상담을 받아보니 디자인도 너무 잘해주셔서 더 끌렸던 거 같습니다.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양으로 디자인받았고 다나에서 하신 분들이 대부분 고밀도로 잘 나오는 거 생각하면저도 모수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당하게 나왔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아무래도 긴장이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수면마취를 받아서 힘든 것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모발이식답게 시간은 오래 걸렸습니다.ㅎㅎ무삭발모발이식이기 때문에 수술당일부터 수술한 티는 많이 나지 않았고요, 기존 뒷머리카락이 그대로 있어서 뽑은곳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었고, 출근이나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현재는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서 안정적입니다. 암흑기라 휑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뒤통수도 다 아물었고 이식부위도 아무문제없습니다예전에는 M자 때문에 앞머리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부터했는데, 지금은 적어도 헤어라인을 볼 때 예전처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어떤 식으로 자리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그리고 수술 자체뿐만 아니라 수술 후 관리나 병원의 대응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응대가 빠른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관리 과정이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무삭발 모발이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 점을 보고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직접 상담부터 수술 후 과정까지 경험해보니 왜 병원 선택이 중요한지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스럽네요ㅎㅎ앞으로 더 잘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다음 후기에서 또 뵙겠습니다득모하세요ㅎㅎ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와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어요ㅜㅜ 땀나면 앞머리 갈라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거든요... 결국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는데 절개로 3500모를 이식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마취할 때 눈물이 찔끔 났던 것 빼고는 수술 중에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한 달쯤 지났을 때 이식모가 빠지는 암흑기가 왔을 때는 솔직히 조금 우울하기도 했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불안했지만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식 받기 전에는 아무리 답답해도 앞머리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시원하게 넘기기도 해요 아직 6개월 차라 잔디인형처럼 삐쭉거리는 잔머리가 있긴 하지만 밀도도 촘촘하고 원래 제 머리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족도가 높아요! 헤어라인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 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약은 여전히 잘 챙겨 먹고 있고요 (미녹시딜 반으로 잘라서 먹는 중)암흑기 때 빠졌던 머리카락들은 이제 나오려는지 까끌까끌하게 만져집니다안 빠졌던 머리들은 그대로 자랐고요그래서 길이는 좀 차이가 있네요긍정회로 돌리면서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관리에만 집중 했습니다오늘도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왔거든요주사 맞은 후에 사진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머리 넘기고 다녀도 자연스러워 보여서 굳이 따로 가리고 다니진 않고 있습니다지금 속도대로만 자라나와준다면 모플러스성형외과 선배님들처럼 저도 졸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광고통해 이벤트한다하여 젬마의원에 상담신청하고 서울에 볼일보러가는김에 상담만 받자해서 갔는데 실장님 너무친절하시고 자세하고 꼼꼼히 상담해주셔서 2천모 결정하고 금액도 생각보다 더좋아서 당일 바로 수술 결정했습니다 수술소요시간 3시간걸렸고 회복실에서 환복후 디자인하고 수술방가서 마취하고 수술하는데 마취할때만 아프고 그뒤로는 고통없이 끝났습니다 수술중 편하게대해주셧고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마음편히받다가 잠들뻔했습니다 수술후 회복실에서 옷갈아입고 집에서와서 재생스프레이.계속 뿌리고 지내고있습니다 후두부 채취한부분도 최대한 가려지게끔 세심히 머리밀어주셔서 만족합니다
수술후 1개월 경과되어 간략 후기 추가한다. 실밥 뽑고 2주뒤에 각질케어(?) 받으러 병원 방문함. 20만원짜리 서비스라고 하는데 그냥 약품 뿌려주고 머리감겨주고 적외선 10분 쬠.(내돈 내라면 절대 인받을...) 사진 몇장 찍고 탈모약 처방 받고 내려옴.. 다음 방문은 9개월 뒤에 오라함. 한달정도 되니 암흑기가 시작되는 듯하다. 지문샴푸후 기존모, 이식모 할것없이 많이 빠짐. 샴푸시 절개/이식부위 아직 통증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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