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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4458모 이식 → 4개월 19일차!
나의 모발이식 경험을 공유합니다. 오늘로 4개월 19일차입니다.
2015년 1월 28일에 4,458모(모낭?)을 이식했습니다. 5분의 모낭분리사들께서 쭉 앉으셔서 함께 해 주셨고 간호사 2분이 원장님을 도와 모발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원장님과 모발이식하는 동안 유쾌한 대화도 했습니다.
처음 2월, 3월은 오히려 풍성한 느낌이 많았고 4월, 5월에는 다시 줄었습니다. 6월들어 다시 처음 새로 시작하는 것처럼 돋아오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참에 2015년 1월 1일자로 담배를 끊었습니다. 14여년동안 피우던 담배라 감히 끊었다고 자신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딱 10년만 안피는 것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10년이후에는 10년후의 제가 결정하겠지요? 처음 2~3주까지는 꿈에서 담배를 맛나게 피고 벌떡 놀라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지금까지 잘 견뎠습니다. 하루에 디스플러스 한갑씩을 2년동안 안피면 절약되는 돈이 3백여만원이죠? 그걸 제게 미리 선물하는 것으로 모발이식을 결심한 것입니다. 하하. 기특하죠?
그런데 어제 저녁 꿈에서 정말 맛나게 담배를 피웠습니다. 저에게 다시한번 결심을 잘 유지하도록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기에 제 경험을 공개적으로 올리면서 스스로를 다잡습니다. 간헐적이겠지만 종종 올리겠습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터라 사진으로 두드러져 보이진 않지만 이제 돋아오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종종 경과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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