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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11개월 차 밀도 떨어짐과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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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기록>

<1년차>

<1년차>

<1년차>

<11개월차>

<이식전 사진>
1년차 입니다. 40대이고 약 계속 복용중입니다.
첫 시술받을때부터 뭔가 느낌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인생 살아보니 촉 이란게 있거든요.대다모 비대변으로 견적받고 대부분 3,000~4,000모 견적 주셨고 금액도 대동소이해서 오래되고 1인 의사 운영으로 초이스 하고 예약일날 아침에 방문해서 디자인하고 시술받았습니다.
하자만 시술 중간 초기 마취하고 모낭 채취 중간에 의사가 바뀌고(중간에야 들었습니다) 여튼 이때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지만(1인 의사 집도라고 상담시 전달받았습니다) 시술중간에 따지기도 뭐해서 그냥 참고 시술 받았습니다.
1년차 주변에서 밀도가 다 떨어져 보인다고 합니다. 머리가 제 느낌으로는 심은거 대부분 90% 이상 생착이 된거 같습니다. 문제는 처음부터 작게 심어진것으로 보입니다. 밀도를 촘촘히 심은 느낌이 없어서 다음날 시술했던 의사에게 이야기 했더니 촘촘히 올라올것이다. 나중에 리터치 가능하니 걱정말라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침에 디자인하고 중간에 모낭채취할때 잠깐 초기 이식할때 잠깐 대표원장 본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1년 되어서 방문했을때...
리터치 200모 이야기합니다. 중간 부분은 촘촘히 심어져서 더이상 이식 어렵다고 합니다.
대다모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타 병원에서 재시술 받을까 고민 중입니다.)
참고로 최초 견적 1,400모낭 3,300모 견적 시술했고 모낭 카운터 기록같은거는 없었습니다. 수술시간 대략 5시간30분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번달에 해당 사진 비대면 견적 진행했을때 타 병원에서 대부분 1,000~1,500모 추가 리터치 필요하다고 견적주셨습니다. 해당 병원은 200모 이야기합니다. 중간 밀도 부족부분은 추가 이식 어렵다고 하시네요. 밀도가 충분하다 이 이상은 이식했다가 정상모도 이탈된다는 논리입니다...ㅠㅠ
지나치지 말고 한 말씀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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