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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사례 그리고 as수술 여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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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탈모겸 헤어라인교정으로

모발이식을 작년 6월달에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 결과를 보면 양쪽 M자부위는 상대적으로

생착률이 적어서, 병원원장님께서 AS 제안을 해놓은 상태구요.

AS비용은 무료로 한다고해준다고하네요



하지만 저는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지방에병원이있어서 , 모낭분리사가 스케쥴마다 서울에서내려오고

저 수술할 당시 의사 선생님이 2명씩 교대해가면서 했었어요 .



수술후 병원측의 관리패키지 30회 를 150만원에 결제해서

관리를 했구요. 30회를 오늘 끝냈습니다

거의 16개월만에.

근데 AS는 무료로 해주고, 다시 패키지 30회를 150만~180만원에 결제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웬지 패키지판매를 위해 AS를 해준다고하는것같구

제 예상이지만 AS해봤자 별로안될것같은데,,,, 제가 수술할당시 3천모에 비해서.

그리고 제 수술 스케쥴은 다른사람이 수술할때 그날 같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 모낭분리사가 이왕에 온겸에 겸사겸사 용통성있게 한다는 취지인듯.)



그리고 절개를 했는데, 어린나이에 ( 24살 ) 절개를 한번 더 한다는건

웬지 정말 꺼림칙하구요.. 나이들어서 모발이식할 타이밍들이 많을텐데

어릴때부터 2번이나 절개하고 심으면....



어쨋든 이왕 할때 제대로 잘하지 라는 생각이 들구요.

생착률이 90% 넘을거라고 하던 의사선생님이

자존심이 상처를 입었니, 지금 학생이 어린학생이니 이럴일이 없다면서 ,

무료로 AS해준다는데 참....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또 무슨 말씀 하실지 ㅡ,.ㅡ







속상하네요.

AS받는게 나을까요 ?


수술부위가 저번수술할때랑 같아서

기존의 모발에 안좋은 영향이있을까봐 겁나네요.







그리고 뒷머리 두피절개는 몇번까지하는게 적당한가요 . ? ㅠ

- 초진진료시 방문경로에 대다모 회원임을 밝히는것은 병원과의 관계에서 약자인 내가 보호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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