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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다양한 샴푸 사용 후기

23살, 탈모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 뒤로 샴푸에는 돈을 아끼지 않았고
유명하다 싶은 샴푸는 다 써본 것 같네요.

여기 적어놓은 샴푸 외에 혹시 쓰고 계신 인생 샴푸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제 두피 상태는 지루성두피염 + 민감성 + 지성. 어릴 적부터 머리가 얇았고, 숱이 별로 없었음.

1. 려(갈색, 보라색)
가장 처음에 쓰기 시작했고, 가장 오래 쓴 샴푸입니다. 이때 정말 뭣도 모르고 피부과에서 주는 스테로이드제 로션을 덕지덕지
바르며 머리에 못할 짓을 했던 것 같네요.. 어쨌든 샴푸를 쓰는 동안 두피 상태 완화나 탈모량을 줄이는 것은 모두 실패.
* 군대에서는 PX에서 려(갈색)을 팔길래 썼었는데 두피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고 머리가 튼튼해졌습니다.
물론 사회로 나와 같은 샴푸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두피가 뒤집어진 걸 보면 규칙적인 삶이 두피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듯.

2. 비오틴 샴푸
사용 기간은 약 2주. 머리가 개털이 됐고 두피나 탈모량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3. 폴리젠 샴푸
사용 기간은 약 1달. 머리결은 좋아졌던 것 같고, 두피나 탈모량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4. 시드물 샴푸
사용 기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3통 정도 썼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탈모량이 줄지 않아
다른 샴푸를 찾아 삼만리...

5. 러쉬 샴푸바와 헤어트리트먼트.
샴푸바의 사용 기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쓴 이후 두피가 뒤집어져 사용 중단.
이후 지인의 추천을 받아 헤어트리트먼트를 구매해 샴푸 전에 머리에 바르고 마사지하며 잠시 사용했으나
가격의 압박 및 큰 효과를 보지 못해 패스.

6. 아모스 샴푸
사용 기간은 2주. 사용 하다 두피가 뒤집어져 패스.

7. 아베다 샴푸
사용 기간 1주. 대용량으로 구매했으나 탈모량이 늘고 머리털도 개털되는 것 같아 패스.

8. 리엔 샴푸
가족이 사용하는 샴푸라 쓸 샴푸 없을 때마다 썼습니다. 1주 이상 연속적으로 사용해보질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9. 카페인 샴푸
사용 기간은 기억나지 않고 반통 썼습니다. 두피 뒤집어져서 패스.

10. 풀라무(?) 샴푸
사용 기간은 잘 모르겠고, 2통 썼습니다. 두피 상태는 괜찮았지만 탈모량이 늘어나는 것 같은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인해 다른 샴푸를 찾아 삼만리.
아마 다른 샴푸를 못찾는다면 풀라무 or 시드물 샴푸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11. 그 외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다양한 샴푸
한 2~3가지 써봤는데 전체적으로 두피가 뒤집어졌음.

12. 시카트리 샴푸
가장 최근에 사용한 샴푸. 반통 넘게 썼습니다. 앞머리 쪽의 탈모가 심해졌고, 이마와 머리 경계선에 여드름이
어마어마해져서 패스했습니다. (평은 좋던데, 제 두피가 민감 끝판왕인가봅니다.)

13. 클로란 샴푸
네이버 카페 게시글 검색 중 우연히 보게 된 샴푸.
클로란 샴푸에 관한 글이 많이 없었지만, 일단 뒤집어졌다는 글은 없어 도전해보려고 사용했습니다.
약 2주 사용 후 앞머리와 이마의 경계선에 여드름이 어마무시하게 나서 사용 중지.

14. 두피가편한샴푸
유해성분이 하나도 없고, 지인이 괜찮다고 추천하여 현재 사용중입니다.
샴푸 한 번으로는 머리 세척이 잘 되지 않는 듯 하여 두번 샴푸합니다.
탈모량은 줄지 않으며,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약 7년 간 다양한 샴푸를 사용하며 봤을 때
머리가 풍성해 보이게 만드는(개털 만드는) 샴푸는 있었을지 언정 탈모량을 줄여주는 샴푸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어딘가에 내 두피에 딱 맞는, 탈모를 잡아주는 샴푸를 찾아 떠나겠습니다..

혹시 글에 남긴 샴푸 외에 좋은 샴푸가 있으면 댓글로 추천바랍니다.

2017-10-26 (목) 15:42 4년전
2017-10-26 (목) 20:27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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