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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탈모샴푸&토닉]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의 제품후기입니다.



얼마 전 회사에서 연구원끼리 만든 개발품입니다.
다른 목적으로 개발했다가 의외로 효과가 있어 보여 올려 봅니다.
아직 시판되는 것이 아닌만큼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남깁니다.

천연크림입니다.
아토피에도 좋은데, 우연히 원형탈모가 난 부위에 발랐다가 효과가 있음을 알고 본격적으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바르기 시작한 지는 3개월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미용실 갔다가 많이 났다고 하길래 그런가 하고 사진을 찍어 보니 좀 다르네요..
저는 자기 전에 전체에 손으로 맛사지 하듯이 바르고 좀 있다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머리를 감으니까 바로 세척이 되었고요...물 세척력이 매우 좋습니다. ^^
크림이니까 약처럼 따로 씻을 필요도 없고..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탈모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조그마한 털들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참, 정수리 냄새나 약품 고유 냄새도 없습니다.

앞머리 부위도 한달 지나니까 솜털들이 올라오더니만 이제는 조금씩 거뭇해지는 것 같은데 아직도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좀 지나 사진 찍을 만해 지면 같이 공유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평가해 주시면 객관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테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혹시 이런 글들이 올라가면 안된다며 바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1. 개발품에 Fide 09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가칭입니다. 인터넷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옵니다. ^^. 그 개발품을 3개월까지 바른 사진이고,

2. 최근에 다시 나타났던 원형탈모와 관련하여 치료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작년에는 업무 스테레스로 인해 1년내내 뒷머리를 돌아 다니며 원형탈모가 생겼는데, 피부과가서 치료하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원형탈모 근처에 처음에 이틀 주기로, 나중에 일주일, 이주일마다 한번씩 계속 부황뜨듯이 맞아야 했고 약바르고, 먹고... 너무 싫었는데, 그런데 이 개발품이 치료가 되더라구요.. ^^. 물론 개연성 아직 없습니다. 그래도 몇번의 치료가 되었기에 자신있게 머리 전체로 테스트를 시도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도움이 될 까하고 사진을 올립니다.

2018-03-27 (화) 14:56 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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