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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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365
03-27 717
탈모치료를 위해 대량으로 모유두세포를 생산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 되었다. 연세대학교 성종혁 교수 연구팀이 저산소 환경에서 배양해 모유두세포의 증식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최근 탈모환자를 대상으로 모발이식술이 시도 …
364
11-20 168
연세대학교 연구진이 모낭을 재생시키는 탈모치료 물질을 개발해 대머리 치료용 발모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최강열 교수 연세대학교 연구팀이 새로운 윈트신호전달계를 조절해 모발 생성을 억제하는 CXXC5 단백질을 발굴하고, 이를 타깃으로 하는 재…
363
06-01 73
탈모의 새로운 원인은 머리카락을 다시 성장시키는 방법을 개발 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는 미국의 과학자들에 의해 우연히 발견 되었다.이 연구는 조절T세포(Tregs)의 결점이 탈모를 유발하는 일반적인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진 원형탈모증의 원인이 될 수 있…
362
04-16 238
'흰머리를 뽑으면 더 많이 난다’는 속설이 어느정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것을 미국 연구진이 입증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대(USC) 추옹 청밍 교수 연구팀은 저명 과학학술지 ‘셀(Cell)’에 “쥐의 털을 특정한 방식으로 뽑았더니 뽑은 자리 주변에서…
361
03-21 171
대다모 회원들의 많은 고민은 과연 탈모치료에 있어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가장 최근의 임상시험결과에 따르면 유전성 남성형 탈모환자들에게 아보다트(Dutasteride 0.5mg…
360
10-23 82
2013년 10월 21일 CUMC의 연구자들은 단순히 뒤쪽 두피에서 다른 쪽으로 모발을 재 분포시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인체 모발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모발 재생 방법을 고안했다.
359
10-21 70
피나스테리드가 쥐의 알코올 섭취를 감소시키고 알코올 선호를 억누른다는 것을 보여준 실험 결과에 기반을 두고, 피나스테리드로 인한 성부작용을 겪은 남성의 대다수가 그들의 알코올 소비가 감소했음을 알아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Results…
358
02-15 153
대다모 회원분들이라면 다들 아시는 사실과 같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은 5알파환원효소 type 2 억제제로서 혈중DHT농도 70%, 두피DHT농도 38% 감소시키는 기전으로 탈모를 억제합니다. 두타스테라이드 성분은 type 1의 reductase…
357
02-15 70
선진 주요 7개국의 피부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탈모증 치료제가 20%에 육박하는 마켓셰어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56
10-29 58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재생의학 전문기업 히스토젠(Histogen)이 배아줄기세포에서 생성된 것과 유사한 발모촉진복합물질(HSC; Hair Stimulating Complex)의 임상 1상 및 2상 시험 초기자료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
355
10-19 355
남성형 탈모증으로 인해 마치 밀물에 해변이 잠식당하듯 자신의 헤어라인이 줄어드는 환자들은 안타깝게도 부족한 모발량으로 얻을 수 있는 모낭숫자 자체가 극히 제한적이다. 두피의 모발이외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 체모 이식을 통한 대안 마련이 절실함을 시…
354
10-18 421
미국 조지아의과대학(GHSU)의 한 연구팀이 과도한 탈모를 저해하는 효능을 발휘하는 샴푸를 개발해 탈모증으로 고민하는 이들의 눈이 크게 떠지게 하고 있다.
353
09-26 4561
탈모증이 여성들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이토록 클 줄이야! 미국에서 ‘탈모증 인식개선의 달’(Hair Loss Awareness Month)이었던 지난 8월 흥미로운 조사결과 한가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탈모증이 뭇 여성들로 하여금 총체…
352
12-20 11503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탈모의 원인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더욱이 정확한 치료법을 몰라 탈모를 부추기는 경우도 있다.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9년 탈모로 진료받은 환자는 18만1천명에 이른다. 인구 …
351
06-24 27398
대머리나 머리 숱이 적어 고민인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주름 펴는 데 사용되는(be used to smooth out wrinkles) 보톡스가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나게 하는(cause hair to regrow) 효능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
350
05-26 19847
쥐에서 털이 빠지게 하는 유전자가 규명됐으며 이 같은 유전자가 인체에서도 탈모를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일본 국립유전학연구소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Sox21 유전자가 없게 생성된 쥐들이 태어난 후 1…
349
05-12 34418
프로페시아 등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약물을 매일 5mg씩 7년간 복용한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24.8% 가량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11일 Urology 저널에 발표된 8827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348
05-02 16185
치커리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하여 그 잎과 뿌리가 채소와 샐러드로서 이용된 기록이 보고되어 있다. 그리고 치커리의 치료효과로서 AD65년경에 쓰여진"Nuturalis Historiae"에 의하면 치커리가 간장개선과 시력회복에 효과가 있는…
347
05-02 15575
사춘기이후 남성에게 분비되는 DHT(Di-Hydro Testosteron)는 강화된 남성호르몬으로 남자를 남자답게 만들어주는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DHT가 증가하면서 남성에게는 전립선비대증과 탈모 그리고 지루성피부와 여드름 등의 질…
346
10-14 18572
독일의 한 연구팀이 지난 6년여에 걸쳐 지속했던 연구작업 끝에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유전성 탈모증의 일종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존재를 확인하는데 성공해 대다모 사이트 접속자들의 눈길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여기서 말하는 “드물게 발생하는 유…
345
10-14 9285
일본 2위의 국제적 화장품 메이커 가오(花王)의 연구진이 나이가 듦에 따라 모발에 갖가지 문제가 나타나게 되는 메커니즘의 한꺼풀을 벗겨내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의 관심을 촉발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오 산하 생물학연구소 및 뷰티케어연구…
344
03-11 15890
담배를 피우면 모낭이 파괴될 수 있는 데다 두피 부위의 혈액과 호르몬 순환에 간섭하거나 에스트로겐의 생성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사료된다는 것. 타이완 타이페이에 소재한 아동(亞東) 기념의원의 린 후이 쑤 박사‧국립타이완대학 의대 …
343
03-11 17570
새로운 5% 미녹시딜 국소용 포말 제형이 남성형 탈모증에 안전하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11월호에 발표됐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미녹시딜은 기존의 용액 제형이 …
342
12-14 25509
모든 수술이 특정 위험을 감수해야 하듯이 탈모증 환자의 모발 대체수술에도 위험이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 물론 경험있는 전문의가 수술을 시행한 대부분의 경우에는 안전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지만 각 개인마다 생리적인 반응 및 인체의 자가치유력에 …
341
12-14 9584
대개 여성 다섯명 중 한명은 노화, 질병, 폐경 후 호르몬 변화로 일생 중 어느 정도의 탈모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 탈모증의 특징이라면 한 부위에서 모발이 집중적으로 빠지는 남성과는 달리 두피 전반에 걸쳐 골고루 모발이 빠지는 현…
340
11-15 14606
탈모증은 대개 노화, 호르몬의 변화, 탈모증 가족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대개 조기에 시작될수록 더 탈모증이 더 심각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외상이나 화상으로 인해 탈모증이 발생할 수 있다. 대다모 회원들은 이미 알고 있다시…
339
11-15 8231
설파계 항염증약인 설파살라진(sulfasalazine)이 원형탈모증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소규모 연구결과가 Journal of the America Academy of Dermatology지에 실렸다. 설파살라진은 이전에도 원형탈모증에 효과적으…
338
10-16 9402
커피생두(green coffee beans)가 여성의 탈모증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음을 입증했던 스코틀랜드의 한 과학자 부자(父子)가 돈방석 위에 올라앉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그렇다면 몇 년전 다량의 커피를 마시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
337
10-16 8041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Proscar) 또는 탈모증 치료제 ‘프로페시아’(Propecia)로 발매되고 있는 ‘한지붕 두가족格’ 약물 피나스테라이드가 암의 조기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임이 시사됐다. 피나스테라이드가 공격성이 매…
336
09-20 6140
“비둘기 똥(chicken dung)을 양잿물에 잘 갠 후 이 물로 두피를 씻으면 모발성장을 돕는데 최고이다.” 올리버 크롬웰이 영국을 통치하던 시절인 1654년 피터 레븐스라는 사람에 의해 저술된 고서 ‘건강을 찾아가는 법’(The Path-W…
335
08-24 6131
캡사이신(capsaicin)과 이소플라본(isoflavone) 병용요법이 모발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임상결과가 Growth Hormone and IGF Research지에 실렸다. 일본 나고야 시립대학 의학대학원의 연구진은 인슐린유사 성장인자(…
334
08-13 6144
인도의 전통의학을 말하는 아유르베다(Ayurveda)에서 사용되어 왔던 천연물들로 만든 복합연고제가 현재 탈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녹시딜 2% 제제를 능가하는 효과를 발휘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다모 사이트를 찾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것…
333
07-30 8112
발기부전증약 비아그라(Viagra), 비만치료제 아콤플리아(Acomplia) 등 소위 라이프스타일 약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굴지의 제약회사이 화이자가 탈모증 치료제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 위크誌가 최근 라…
332
07-30 10348
전립선암 예방목적으로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를 사용하는 경우 성기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전립선암 치료시보다 훨씬 저용량으로 사용되는 탈모증 치료시 피나스테라이드로 인한 성기능 부작용은 걱정 안해도 될 것으로…
331
07-09 8986
모발과 관련된 장애를 치료하려면 호르몬 통제기전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견해가 Seminar in Cell and Developmental Biology지에 실렸다. 영국 브래드포드 대학 생의학과의 V. A. 랜달 박사는 탈모증, 다모증…
330
07-09 7451
남성형 탈모증 여성환자 치료에 국소용 미녹시딜(minoxidil)이 알파트라디올(alfatradiol)보다 낫다는 소규모 임상결과가 Journal of the German Society of Dermatology에 실렸다. 독일 차리테 의대 피부…
329
06-19 6788
대다모 회원들이 흔히 호소하는 남성형 탈모증(androgenetic alopecia)이 고혈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European Journal of Dermatology에 발표됐다. 프랑스 아비센느 병원의 S. 아우안소 박사와 연구진은 …
328
06-12 9602
남성형 탈모증의 피부에 바르는 치료제는 모낭을 통해 침투시키는 것이 모낭간 경로를 통해 침투시키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지에 발표됐다. 독일 베를린 차리테 의대의 N. 오트베르그 …
327
05-25 12103
피부에 깊은 상처가 난 쥐에서 털을 새로 나게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사람의 남성형 탈모증 및 기타 탈모증의 치료방법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의 조지 콧사레리스 박사와 연구진은 배아 발달에 사용되는 분자적 과…
326
05-25 6997
대다모(daedamo.com) 회원들이 많인 하는 질문중에 하나가 "하루 몇개의 머리가 빠져야 정상인가?"하는 질문이다. 모발건강이 정상이라도 빗질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베개에 떨어진 머리카락 수가 하루에 최대 100개까지 이를 수 있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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