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두타스테리드] 두타로 바꾼지 100일 됐습니다.

프로페시아 복용 약 7년, 두타로 바꾼지 100일정도 됐습니다.

프로페시아를 7년정도 복영하면서도 이마라인이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계속 복용하였는데
납득할 정도로 방어는 가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 이건 안되겠다 싶을 정도 까지 이마라인이 올라와서
두타로 바꿨고 두타 먹고 너무 힘들어서 두타 고체형으로 사서 반으로 잘라 먹었는데도 힘이듭니다.

이렇게 계속 복용하다간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앞머리 다 털리는 한이 있더라도 프페로 돌아갑니다.
결심을 한 지금도 고민이 됩니다. 머리를 얻어 자신감을 얻지만 일상이 이렇게 힘이들면 무슨소용인가 싶습니다.
문득 약발 잘받고 부작용 없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라는 생각으 하다가도 7년이나 대머리돼는걸 유예했으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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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목) 11:27 8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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