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미녹시딜정] 미녹시딜정 효과는 확실히 있지만

요즘 처방해주는 병원도 많고 해서 많이들 드시고 저 역시 복용당시 머리는 말할 것도 없고 몸 여기저기 체모가 자라고 굵어질 정도로 확실히 효과가 있었지만, 원래의 용도도 아니고 부작용을 이용한 방법인데다가, 위험하니 안 하니 말들이 많아도 확실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 심혈관계에 바로 작용하는 약인데, 소량이라도 그것이 정말 얼마나 위험한지 정말 안 위험한지 대학의 아무리 유명한 교수님이라도 실은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심혈관계에 대한 위험요소를 안고, 안 먹으면 이내 먹기전 상태로 돌아 가는 약에 평생 내 몸을 꼭 노출시켜야 하냐 하는 것때문에 유혹을 참고 탈모를 받아 들이는 마음 자세나 단련하고 있습니다.

수면제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외국에서 일반약으로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졸음이라는 부작용을 이용하는 수면 보조제 역할의 항히스타민제와는 다르게 받아 들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빼박인 유전 탈모가 아니라면, 둘러 가더라도, 다른 방법도 고려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무 효과도 없는, 과대 선전의 탈모 샴푸, 탈모 영양제에 맨날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털려야 하는, 뾰족한 방법이 없는 탈모에 이게 더 무책임한 제안일 수도 있지만, 머리카락은 잃어도 건강은 잃으면 안 되지 않나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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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월) 13:25 6개월전
2020-01-13 (월) 13:30 6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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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일) 15:00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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