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미녹시딜액] 친구 구레나룻 미녹시딜액 사용 결과

탈모 얘기는 아니구요. 저랑 제 친구 한명이 구레나룻이 없어서 이런 저런 방법을 찾아보다가
미녹시딜액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매일 바르는게 귀찮기도하고 솔직히 믿음이 안 가서 사용을 안 했었는데
친구는 꾸준히 저녁에만 자기 전에 발랐다고 합니다. (원래 아침에도 해야되는데 아침은 생략했다고 합니다)

처음 한 두달은 구레나룻 부위에 그 친구 옆머리가 덮여져서 잘 몰랐는데 세달째 되고
이번에 그 친구 머리 자른 모습을 봤더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분명히 구레나룻 없었는데 생겼더라구요.
막 무슨 엘비스 프레슬리 같이 극적으로 생긴건 아니고, 대충 귀 옆 머리에서 밑으로 1.5 cm 정도 생겼습니다.
머리가 길러져 위에 머리가 내려온건가 싶어서 계속 손으로 위로 쓸어올리면서 봐도 그게 아니더라구요.
실제로 구레나룻 부위에 털이 생겼습니다.

친구 말로는 이게 미녹시딜 때문에 혈관이 확장된거라 있던 잔털 같은게 굵어진걸 거다.
아마 약 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겠냐? 라고 말은 하지만 일단 같이 없던 입장에서
뭐 수술받은것도 아니고 1~2년 꾸준히 쓴 것도 아니고 2~3달 만에 효과를 보니까 정말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사용해볼까 합니다. 미녹시딜..
아 그리고 그 친구는 여기저기 막 넓게 약 바른게 아니라 구레나룻 쪽만 조금씩 발라서 그런지 다른 부작용 같은건
못느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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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일) 16:41 5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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