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복용2일차


18년1월에 전역하고 18년2월에 m자 이식수술받았어요
군인머리일때도 머리가 앞뒤전체적으로 얇은편이였기때문에 탈모라고는 전혀 판단하지않았고 가족력도 없는데 m자도 선천적동양인 m자머리였어서 모발이식받은거였어서 수술뒤에도 프페4개월만하다가 돈아까워서 그만두고 미녹만바르고 상당히만족하고 살았어요
(이때까지만해도 탈모약이 탈모방지뿐아니라 머리털을 굵게해주고 죽지않은머리를 살려내는효과가있는줄은전혀몰랐어요 그냥 더안빠지게해주는건줄만알았네요 .....너무멍청했어요...)
1년차되던 19년2월에 만족할만한 상태였는데 19년 1년내내 고시공부를 하면서 치질수술도받고 여자친구한테 차이는등 공부하면서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많이받았는데 언젠가부터 가르마를타던머리를 못하게되었어요 거울을보니 사진처럼 가르마가 휑하더라구요.... 미루고미루다가 정수리쪽으로 수술을 또받아야되나 판단하기위해서 다른병원가서 상담받앗는데 후두부도 얇고 숱도 적은편이여서 수술하지말라고 최소 40대에하라고 지금너무젊으니까 아보다트먹고 미녹바르고 1년정도해보고 그래도 호전이없으면 두피문신정도만해도 괜찮을거라고 해주셔서 아보다트처방받고 먹기시작했습니다. 근데 대다모 후기들보니 효과가 정말 드라마틱하신분부터 경미한효과지만 그래도 변화가있는분들까지 다양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긍정적결과 기대해봅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2020-03-18 (수) 23:13 4개월전
2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2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