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핀페시아 약3년째 복용후기+약변경 질문

  • 6년 전

  • 4,614
16
짧게쓰겠습니다.

머리감은 직후 젖은 머리일때 못 봐줄정도, 머리 말렸을때 두피가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후광비칠 정도까지는 아니었구요.

처음에는 핀페시아+미녹시딜 일1회 였는데, 미녹시딜은 거의 효과를 못본것같습니다. 나중엔 핀페시아만 먹음.

3개월 이상 먹었을 때부터 변화가 있었는데, 드라마틱한 변화라기보다 전보다 조금 더 늘었네, 두피가 덜 보이네 정도.

후에 머리 펌 해서 볼륨 좀 더 넣고 나니 거의 정상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머리카락 가는거랑 힘없는거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구요.

2년쯤 복용하고 나서 약때문인지 늙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체질이 바뀌었습니다. 30중반에 시작해서 지금은 후반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훅 더워지고, 정수리부터 시작해서 뒷목까지 땀이 콸콸 납니다. 겨울에도 좀 따뜻한 음식 먹으면 그렇구요. 희안하게 다른 쪽은 그대롭니다. 땀이 그리 나지도 않고..

여름다가오니... 어휴

성적인 부분에서 부작용이라던지 달라진건 느낄수없습니다. 이건 사바사 인듯.


먹으면서 주기적으로 효과가 좋아졌다가 떨어졌다가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좀 풍성했다가, 어느순간 헐빈했다가 좀 지나서 보면 다시 풍성해지고..


이제 다시 약 살 시기가 다가왔는데, 양을 늘려볼까 두타계열로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관련 경험있으시분 어떤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