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 미녹시딜 + 비오틴10000] 약 1년 반 이상 사용 후기 입니다.

예전 제 사진1 입니다.
<예전 제 사진1 입니다.>

예전 제 사진2 입니다. 모자 안쓴 사진을 찾기가 힘드네요...ㅎㅎ;;
<예전 제 사진2 입니다. 모자 안쓴 사진을 찾기가 힘드네요...ㅎㅎ;;>

예전 제 사진3 입니다. 회사 입사후 찍은 사진이네요..
<예전 제 사진3 입니다. 회사 입사후 찍은 사진이네요.. >

머리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군대 갔다와서는 이렇게 항상 캡모자를 진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썻어요
<머리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군대 갔다와서는 이렇게 항상 캡모자를 진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썻어요>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ㅎㅎ;;
<가장 최근 사진이네요~ㅎㅎ;; >

요로케.. 이제는 모자를 쓰고 다니지 않아요! 대신에.. 살이 많이 쪘습니..다...ㅜㅜㅜ
<요로케.. 이제는 모자를 쓰고 다니지 않아요! 대신에.. 살이 많이 쪘습니..다...ㅜㅜㅜ>

확실히... 과거사진이랑 같이 보니까 엄청 차이가 많이나더라구요..ㅜㅜㅜ 진짜 죽어라 평생 먹고 바를껍니다...
<확실히... 과거사진이랑 같이 보니까 엄청 차이가 많이나더라구요..ㅜㅜㅜ 진짜 죽어라 평생 먹고 바를껍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을 적습니다..ㅎㅎ
저번 글에서 제글에다가 제가 댓글 달았다고 이상한 사람인거 같다고 하신분도 있는데ㅜㅜㅜㅜ
저희 작은아버지께 정보 알려드리다가 대다모에 제 아이디 비번을 알려줬었는데
제가 적은글에 고대로 댓글을 다셨어서...하...T^T.... 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ㅜㅜㅜㅜ

아~ 그리고 저번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났다고 했었는데...
그 여자친구와 어제부로 혼인신고하여 이제 부부가 되었습니다~!!!! >_<!
고비가 있었지만~ 서로 잘 이겨내고 내년에 결혼식도 올려요! ㅎㅅㅎ!!
8년의 연애가 참... 별일들이 많네요~ㅎㅎ

아무튼~! 저번 6개월? 후기에 이어서 1년 후기도 적었어야 했는데..
귀차니즘과 나태에 빠져서 건너뛰고 이제야 1년 6개월 넘어서 사용후기를 적게되네요...ㅎㅎㅎ
게다가 올해 3~4월 쯤?에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옛날의 제 모습을 잊고...
아보다트를 듬성듬성 먹고 미녹시딜도 듬성듬성 발랐었다가...
아내 되는 사람이 제 컴퓨터 과거 사진을 보고 진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ㅎㅎㅎ;;;
과거 사진 보니까 무슨 진짜 레알 친구들이 항상 했던 얘기 처럼 부장님같아 보이더라구요ㅜㅜㅜ
요새는 모자를 진짜 하나도 안쓰고 다니는 데다가...
현재의 자라난 머리도 부족하다고 계속 느꼈었는데... 아니었더군요...
약을 먹고 바르기 전과 후가... 정말 거대한 변화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사진이 위에 나오네요...;;; 좀 보기 불편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확실히 먹는약과 바르는약 둘다 효과가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먹는거는 빠지는걸 방지?하는거 같고.. 머리가 나는것도 관여가 되나 모르겠지만..
바르는거는 두피에 기름이 끼는거를 막아주고..? 잔털과 머리털을 나게 해주는 느낌..?? 이라 생각합니다..
비오틴이야 뭐.. 털이 자라나는데 필요한 영양분이라고 해서..
예전에 어떤분의 아보다트 + 미녹시딜 + 비오틴10000 사용한 글을 보고 저도 똑같이 따라해봤던 건데요
먹는약과 바르는약이 둘다 저에게 잘 맞는건지 아직까지 큰 부작용은 없습니다~
아보다트를 복용해도 성욕도 그대로이고? (이게 줄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녹시딜은 초반에 살짝 따가운 느낌과 살이 살짝 까졌었던것 빼고는 현재는 아무런 증상은 없습니다.
현재는 하루에 딱 1번 용량은 2ml 이상 바릅니다. (저는 특정부위가 아니라 머리 전체적으로 도포합니다..)
하루에 딱 1번 바른지는 약 반년 넘는거 같네요~ (되도록 저는 자기전에 약을 바릅니다..)
미녹시딜을 바를때와 안바를때의 차이는..
미녹시딜을 바르면,, 한시간에서 두시간 가량 머리가 떡이 지는데 그 이후로 시간이 지나면
떡지는건 없어지고 머리가 퍼석퍼석? 해집니다. (저는 이 느낌을 좋아합니다..)
모발을 세우거나 약간 만져주면 왁스같은게 따로 필요가 없더군요..!
요즘은 밖에 나가야 할 때 부지런히 일찍 최소 1시간전에 미녹시딜을 바르던가 아니면 아예 안바르고 나갑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을 바르면.. 머리에 기름이 확실히 안생겨서,,
약을 바른 이후 말고는 하루종일 머리가 떡지는 일은 없더라구요~

아무튼 요새도 조금씩 듬성듬성 했다 안했다 하기도 하는데..
웬만하면 꾸준히 하루에 아보다트 1알 + 미녹시딜 1회 2ml 이상 머리 전체적으로 도포 + 비오틴 1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사진과 현재사진을 보며.. 꾸준히 해야겠더라구요..T^T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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