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미녹시딜액] 로게인폼 쉐딩

안녕하세요, 36세 남자입니다. 서서히 정수리와 앞머리가 줄어들고 있었는데, 그냥 유전적으로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습니다. 솔직히 막 엄청 빠지는 건 못느꼈고 베게나 바닥에서 심각하게 머리카락을 발견한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오래 냅두니 이제 많이 줄었네요. 그래서 먹는약은 여러가지 이유로 좀 부담스럽고 미녹시딜을 조금 발라보자 하고 2주간 발라봤는데 한 1-2주차에 쉐딩이 왔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도 긴머리들이 툭툭 떨어지고, 얼마나 뽑히는지 보자 하고 손으로 쓸어넘기면 계속 나오네요. 그 이후에 개인적인 이유로 그냥 처음 1-2주 바른거 외에는 그만뒀습니다. 관둔지 한 열흘 된거 같네요. 그런데 그 이후로도 머리가 예전보다 많이 빠지고 전체적으로 기름기가 더 많아진 기분이네요.

쉐딩으로 빠진 머리들 미녹시딜 성분으로 굵은 모발로 다시 나지 않더라도 옛날에 가는 모발이라도 다시 나올까요?
여러분 중에서도 기름기가 더 많아진 분 계신가요?
열흘 관뒀는데 다시 발라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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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화) 18:22 12일전
     
     
2020-07-29 (수) 10:36 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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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수) 19:14 11일전
2020-07-29 (수) 21:15 10일전
2020-08-03 (월) 12:27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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