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정수리 탈모, 미녹시딜 122일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미녹시딜 122일차 후기입니다.

위에 3개 사진은 미녹시딜 도포 1일차 모습입니다.

4,5번째 사진은 72일차 모습입니다.

6,7번째 사진은 122일차 모습입니다.

호전 되어 가는 거 같은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미녹시딜만 발랐습니다. 사실 처음에 1년반정도 피나스테라이드 계열 약(헤어그로정, 핀페시아)을 먹었는데 효과는 있었으나,

성적인 부작용이 너무 심하여 끊었습니다. 약 복용한지 1년반 정도 되었을 때, 우울증, 기력없음은 심인성이라 치더라도 발기부

전과 정액량 및 정액 농도가 너무 감소하였고, 막바지에는 관계시 정액이 정말 묽게 3방울 정도 나와 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약 끊은지는 5개월 되었구요 성적인 부분에서 많이 돌아왔습니다. 완전 예전만하지 못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요.. 그뒤로 오로지

미녹시딜만 하루 두번 발랐구요. 오히려 미녹시딜이 저한테는 크게 효과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보이시나요??

2021-05-03 (월) 07:28 11일전
2021-05-03 (월) 10:09 11일전
2021-05-08 (토) 22:03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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