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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길게 느껴진 연휴 끝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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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집에만 있어서 그런건지 너무너무 길게 느껴진 연휴네요
어딜 나가질 못하니
티비보고 뒹굴뒹굴 이런적이 또 언제 있었냐 싶고
어쨌든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
이제 코로나도 좀 줄면 좋겠고
새출발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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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1-03 (일) 23:01 3개월전
새해복 많으받으시고 바라는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2호댓쓴이
2021-01-04 (월) 06:26 3개월전
크리스마스, 신년 이렇게 연속으로 연휴가 계속되서 연휴가 길게 느껴졌어요~ 당분간 이렇게 길게 쉴 수 있는날이 없을거 같은데 벌써 그리워집니다
3호댓쓴이
2021-01-04 (월) 17:45 3개월전
밖에 나갈수없어서 길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너무 짧게도 느껴졌습니다..
설 전까지 쉴수있는날이 없다고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네요 ㅜ
4호댓쓴이
2021-01-04 (월) 18:52 3개월전
저는 집돌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편안한 시간이였습니다. ㅠㅠ
5호댓쓴이
2021-01-05 (화) 10:42 3개월전
연휴 끝나고 더 추워진 느낌이에요 잠시 외출도 너무 춥네요
6호댓쓴이
2021-01-05 (화) 12:12 3개월전
연휴..안녕... 2월까지는 연휴가 없던데... 이번년도에는 연휴가 많이 없더라구영..ㅠ
7호댓쓴이
2021-01-05 (화) 15:29 3개월전
연휴동안 푹 쉬어서 더 쉬고 싶었는데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ㅠㅠ 앞으로 설까지 잘 버텨야죠..ㅜㅜ
8호댓쓴이
2021-01-06 (수) 16:27 3개월전
연휴 끝나고 나니깐 후유증이 심하네요 몸이 아직 회복을 못한것 같아요 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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