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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아빠 낚시대를 팔아버린 당근마켓 근황.jpg

글쓴이
595

낚시를 잘 몰라서
 
엄청 비싼건가 부죠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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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1-16 (토) 08:43 2개월전
저중 어떤건 중고로팔아도70이상은받을꺼라고합니다 ㅋㅋㅋ
2호댓쓴이
2021-01-16 (토) 12:28 2개월전
와,, 그정도로 비싼거라니 아버지 억장 무너지시겠다.
3호댓쓴이
2021-01-16 (토) 16:39 2개월전
딸내미 앞으로 용돈은 없겠군요.
4호댓쓴이
2021-01-16 (토) 17:09 2개월전
ㅠㅠㅠ차라리 용돈을달라고하지 저런 비싼것들은 다시구하기도 힘들다고하더라고요
5호댓쓴이
2021-01-16 (토) 20:32 2개월전
와 저건 조금 너무했다. 자기 물건 부모님이 파시면 어떨지 생각 해봤으면...
6호댓쓴이
2021-01-17 (일) 17:02 2개월전
딸내미 싹수가 .. 저건 진짜 문제가있네요 아버지 슬프네요
7호댓쓴이
2021-01-17 (일) 17:18 2개월전
와...가격을 떠나서 딸이 저런거 몰래 팔아버리면....
8호댓쓴이
2021-01-17 (일) 23:48 2개월전
헙 고가의 제품을 20에 가져가신분도!!!
딸도 참 ㅠㅠㅠㅠ
9호댓쓴이
2021-01-18 (월) 21:48 2개월전
이건 진짜 딸이 잘못했네요 아주 혼쭐을 내줘야지....
10호댓쓴이
2021-01-20 (수) 16:01 2개월전
저걸 내다 판 딸도 잘못이고 저걸 거저 사간 사람도 못됐네요
11호댓쓴이
2021-01-21 (목) 03:01 2개월전
에고 대체 왜 판걸까요???? 딸이 잘못했네요 사신분도 너무하고 ㅜㅜ
12호댓쓴이
2021-01-21 (목) 08:10 2개월전
아무리 안써도 허락도 안맡고 처분하는건 진짜 개념이 ㅠㅠ 얼마나 소중한지 확인도 안하다니....
13호댓쓴이
2021-01-21 (목) 12:04 2개월전
저건 사간 사람이 알고 사갔겠죠 ㅜㅜ 아빠 물건을 허락없이 판매한 딸은 뭘까요
14호댓쓴이
2021-01-23 (토) 00:43 2개월전
와 저런 경우가 있군요. 너무 하네요
15호댓쓴이
2021-01-26 (화) 14:50 2개월전
헉...너무한데요... 아버지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16호댓쓴이
2021-01-26 (화) 18:33 2개월전
에혀 안타깝네요 딸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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