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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남편 몸에 불지른 아내.jpg

글쓴이
490

무섭네요
근데 벌 받을 짓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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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2-05 (금) 10:12 2개월전
쓰레기를 소각해 버렸네요..............................................
2호댓쓴이
2021-02-05 (금) 12:58 2개월전
제목보고 좀 심한거 아닌가 하고 들어왔는데 내용보고 끄덕
3호댓쓴이
2021-02-05 (금) 13:32 2개월전
사이다네요~~~무섭긴 하지만 ..... 그래도 7살 친딸을 성폭한 놈한테는 당연한 벌인거 같네요
4호댓쓴이
2021-02-05 (금) 14:28 2개월전
이런건 저런 사람이 죄를 짓지 않도록
사회적인 법을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5호댓쓴이
2021-02-05 (금) 20:59 2개월전
화형시켜버리네......
6호댓쓴이
2021-02-05 (금) 23:31 2개월전
뭔일이래? 하고 들어왔는데 잘해부렀네....ㅎㄷㄷ
7호댓쓴이
2021-02-06 (토) 00:51 2개월전
잘했네요 ㅋㅋ
8호댓쓴이
2021-02-06 (토) 16:26 2개월전
옛날 루머로 신체의 고통을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화상이라는 글이 있었죠..
9호댓쓴이
2021-02-07 (일) 18:41 2개월전
제목만 듣고 보러왔는데 북한인줄 알았네요 ㅋㅋ
10호댓쓴이
2021-02-08 (월) 02:01 2개월전
진짜 자식 건드리면 눈에 뵈는거 없을 듯
11호댓쓴이
2021-02-08 (월) 09:14 2개월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호댓쓴이
2021-02-08 (월) 17:21 2개월전
이건 왠지 인정ㅋㅋㅋㅋㅋㅋ
13호댓쓴이
2021-02-10 (수) 03:24 2개월전
자식 건드리면 진짜 눈에 불나는 것도 모자라 진짜 불내버리죠
14호댓쓴이
2021-02-10 (수) 14:45 2개월전
성폭력도 나쁘지만 어떻게 자기 딸을... 딸 가진 부모로써 여성을 미워할 수 없겠군요 ㅠㅠ
15호댓쓴이
2021-02-10 (수) 18:21 2개월전
직접심판하셨네요. 우리나라도 양형기준 좀 정비해서 피해자가 직접심판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16호댓쓴이
2021-02-11 (목) 13:20 2개월전
잘했네요... 직접 정의를 구현하셨ㄴ..
17호댓쓴이
2021-02-11 (목) 19:15 2개월전
잘했지. 끄덕.
18호댓쓴이
2021-02-11 (목) 21:48 2개월전
무섭네요 ㄷㄷ합니다.
19호댓쓴이
2021-02-12 (금) 01:07 2개월전
어휴...끔찍하네여 세상엔 여려 쓰레기가 존재하죠
20호댓쓴이
2021-02-12 (금) 01:41 2개월전
불타는 고통이 제일 심한 고통이라하던데... 제대로 응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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