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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층간소음 스트레스 미쳐버릴 것만 같아요

글쓴이
245
옛날 주택이라 방음도 잘 안돼고 겨울에는 외풍도 있어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도 잘 들릴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왠만한 것들은 서로 이해하면서 살길 바라는데
윗집은 제가 현관문 열고 닫는 소리에도 시끄럽다며 문 살살 닫으라고 내려와요
문제는 아침 밤 낮 상관없이 쿵쿵대는 발소리입니다.
진짜 미쳐버릴 것만 같아요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바야바가 살고 있나 싶을정도에요
가끔 참다참다 터져서 천장 좀 두드려도 타격하나 없어요ㅜㅜ 진짜 잠ㅁ도 못 자고 머리털 다 뽑힐 것 같습니다ㅜㅜ
방법 없을까요 처음에는 초등학생 아이 하나 살아서 그러려니 하려 했는데 밤 12시 넘어서도 이러니 이제는 진짜 저주하고 싶을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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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3-12 (금) 10:59 1개월전
층간 소음 안당해 본 사람은 모르죠 ㅜㅜ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09 1개월전
[@1호댓쓴이]
쉬는 날도 쉰 것 같지가 않아요..
2호댓쓴이
2021-03-12 (금) 11:09 1개월전
윗집에 말은 한번 해보세요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10 1개월전
[@2호댓쓴이]
직접 찾아가는 건 불법이라고 하던데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할 지 새벽마다 신고를 할까 말까 고민합니다...
3호댓쓴이
2021-03-12 (금) 12:12 1개월전
밤 늦게까지 그러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윗집이나 관리실에 한 번 얘기해보심이...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11 1개월전
[@3호댓쓴이]
다세대 주택이라 관리실이 따로 없는데 주인 아주머니도 진작에 대화가 안통하시는 분이라 머리만 아프네요
4호댓쓴이
2021-03-12 (금) 15:09 1개월전
윗집에 말해야 할 것 같은데요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12 1개월전
[@4호댓쓴이]
마주치면 한마디 해야지 하는데 직접 가지 않고는 마주칠 일이 없어요ㅜㅜ
5호댓쓴이
2021-03-13 (토) 11:03 1개월전
관리실에 얘기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서로 얼굴 붉힐일 없게요.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09 1개월전
[@5호댓쓴이]
다세대 주택이라 관리실이 따로 없어요ㅜㅜ
6호댓쓴이
2021-03-13 (토) 11:25 1개월전
내로남불이네요.
인터폰 차단박고 천장우퍼하나 장만하십쇼
     
     
글쓴이
작성자
2021-03-15 (월) 09:11 1개월전
[@6호댓쓴이]
진 ㅋㅋㅋ짜 ㅠㅠ 맘 같아선 똑같이 괴롭히고 싶네요
7호댓쓴이
2021-03-15 (월) 11:15 1개월전
발망치... 안당해본 사람들은 모르죠.  발 뒤꿈치로 꾹꾹 눌러찍어서 그러는건데....
이걸 잘못이라고 생각안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말한다한들 백퍼 '내 집에서 걷지도 못하냐? 그럼 도대체 어떻게 걸으라는거냐' 라며 오히려 큰 소리 내겠죠..ㅎ
층간소음 때문에 왜 유혈이 낭자하고 칼부림을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제 윗집이 그랬어요. 전 이사했구요... 글쓴님 힘내세요.
8호댓쓴이
2021-03-16 (화) 15:08 30일전
1. 어떤 경우라도 직접 찾아가면 불법
2. 경찰이 와도 내 집에는 허락없이 못들어옴
3. 우퍼 사용시 효과를  본다는 글 많이봄
4. 우퍼 사용하고 주말에 나들이 갔다 오면 됨
5. 누가 찾아오가나 들어가려면 모든 이유로 불법 (후기에서 시끄러운 소음중 아기 울음소리 해놨다가 경찰이 사람인줄 알고 들어와 걸린 경우 잇다함)
6. 대부분 후기에서 3일내로 합의가 되었다고 함.
7. 합의 불발나도 최소한 서로 시끄러움
9호댓쓴이
2021-03-16 (화) 17:09 30일전
아이고...층간 소음 힘드시겠어요..ㅠㅠ 윗집에 얘기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ㅜㅜ
10호댓쓴이
2021-03-16 (화) 18:32 30일전
층간소음은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그 고통을 모르죠.....
11호댓쓴이
2021-03-16 (화) 23:58 29일전
소통이 정말 중요할 듯요..
12호댓쓴이
2021-03-18 (목) 08:32 28일전
진짜 안 겪어 본 사람은 그 고통 모릅니다 ㅜㅜ 윗집이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13호댓쓴이
2021-03-18 (목) 08:36 28일전
윗집아랫집 잘만나는것도 참 복입니다.
14호댓쓴이
2021-04-01 (목) 19:10 14일전
이거 진짜 안당해보면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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