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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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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퇴근하면 반겨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와이프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얘기합니다. 원룸얻어서 나가서 강아지랑 살라고 하네요...아싸..이런 좋은 기회가...ㅋㅋㅋ

어릴 때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귀가 쳐진 리트리버가 그렇게 키우고 싶네요. ㅎㅎㅎ
강아지 육아?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결정해야겠죠...60대 되어야 와이프가 허락해줄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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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3-27 (토) 17:25 19일전
저도강아지가 너무키우고싶은데 털빠지는 걱정을하면 키우기가힘들고 고민중입니다.
     
     
글쓴이
작성자
2021-03-28 (일) 19:47 18일전
[@1호댓쓴이] 털안빠지는 푸들도 많이 키우시더라구요
2호댓쓴이
2021-03-28 (일) 00:07 19일전
강아지랑 나가면 같이 굶어죽는 거 아닌가요?
     
     
글쓴이
작성자
2021-03-28 (일) 19:46 18일전
[@2호댓쓴이] 원룸에서 강아지 사료와 배달음식으로 버텨야죠.ㅎㅎ
3호댓쓴이
2021-03-28 (일) 09:05 19일전
ㅋㅋ 저랑 반대네요

전 와이프가 키우자해서 제가 반대했는데 ㅋㅋㅋ
     
     
글쓴이
작성자
2021-03-28 (일) 19:46 18일전
[@3호댓쓴이] ㅋㅋㅋ 제가 정을 받고 싶나 봅니다. ㅎㅎㅎㅎ
4호댓쓴이
2021-03-29 (월) 02:03 18일전
강아지 거의 아기한명더 키우는거랑 같다고 보시면:)
5호댓쓴이
2021-03-29 (월) 09:30 18일전
강아지 너무 귀엽지만 솔직히 힘든게 있죠
6호댓쓴이
2021-03-29 (월) 14:16 17일전
강아지 키우면 장점도 있지만 분명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ㅠㅠ
7호댓쓴이
2021-03-29 (월) 17:38 17일전
한 생명을 키우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ㅠㅠ
8호댓쓴이
2021-03-29 (월) 22:28 17일전
전 닥스훈트 키우고 있는데, 퇴근 길이면 오늘은 어떤 사고를 쳤을지 부터 생각하게되더라구요 ㅎㅎㅋ
9호댓쓴이
2021-03-30 (화) 00:26 17일전
강아지가 클수록 똥을 사람만큼 싼다던데...정말 그런가요?
10호댓쓴이
2021-03-30 (화) 06:49 17일전
강아지 키우는것도 실전경험은 아이키우는것 못지않게 손도 돈도 무지막지하게 들어요~ㅠ
11호댓쓴이
2021-03-30 (화) 16:43 16일전
강아지 새로 입양 받았는데 힘들긴 하더라구요
12호댓쓴이
2021-03-30 (화) 23:46 16일전
저도 강아지가 느므느므 귀엽고 사랑 스럽네요....고양이는 왜 저는 정이 안가죠 ㅠㅠㅠ
13호댓쓴이
2021-04-01 (목) 14:29 14일전
저도 강아지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 근데 키우는데까지는 많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ㅠ
14호댓쓴이
2021-04-01 (목) 16:17 14일전
보는 즐거움과 실제로 키우는 건 다르니 ㅎㅎㅎ
15호댓쓴이
2021-04-01 (목) 16:25 14일전
키우는건 어려우니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ㅎㅎ리트리버 귀엽죠
16호댓쓴이
2021-04-02 (금) 15:00 13일전
ㅋㅋㅋㅋㅋ리트리버 운동량 장난아니라서 아침저녁으로 1시간 이상 산채시켜줘야지 그나마 사고 덜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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