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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잔여백신 예약.. 부지런해야 합니다.

글쓴이
209
일찍일어나는 새가 멀리 간다고 하죠



네이버건 카카오건

 

정부가 제공하는 조회 API를 통해 정보를 받아오고 사용자가 알람 신청한 병원에 잔여분이 남을 경우 PUSH 알람을 발송하는 구조인데

그게 짧게 잡아도 1초 이상은 걸릴 수 밖는 구조에요.

(API 조회, 사용자 조회, PUSH서버 이용 PUSH 발송)

 

그 사이 무한 새로고침하는 다른 사람이 겟 하거나 알람 신청을 한 또다른 사용자가 겟 하거나 등등등..

막상 알람 확인해서 들어가도 예약 불가한 그런 일이 발생하쥬.

 

알람은 말 그대로 잔여백신이 나왔다.. 이걸 알려주는 역할일 뿐

잔여백신 예약을 보장해주는 알람이 아니기에

 

인원 많은 도심권은 무한 새로고침 외엔 방법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ㄷㄷㄷㄷㄷㄷ



일찍일어나는 새가 멀리 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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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5-28 (금) 11:05 2개월전
부럽습니다... 저도 집중해서 봐야겠네요.. 아는 지인이 코로나 걸려서 고생한 이야기 들었는데 무조건 백신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ㄷㄷ
     
     
글쓴이
작성자
2021-05-28 (금) 12:59 2개월전
[@1호댓쓴이] 도심 중심지 말고 외곽쪽이나 인구수 적은곳은 노려볼만합니다. ㅎㅎㅎㅎ
2호댓쓴이
2021-05-28 (금) 11:17 2개월전
사태가 이 지경까지 가도록, 정부 관계자들은 뭘 했는 지....멀리서 바라보는 한국은, 답답하기 그지없읍니다. 미국은 백신이 남아돌아, 궂이 안 맞겠다는 사람만 있을 뿐, 없어서 못 맞지는 않는데..
     
     
글쓴이
작성자
2021-05-28 (금) 13:00 2개월전
[@2호댓쓴이] 백신 접종해보시면 생각 달라지실거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고령이라고 셔틀버스가 모시러 오고, 또 다시 귀가도 시켜주더군요.

시골지역은 택시기사를 섭외해서 무료로 이동시켜드린다고 합니다.
          
          
2호댓쓴이
2021-05-28 (금) 16:09 2개월전
[@글쓴이] 전 미국살아서, 셔틀왕복 서비스는 잘 모르겠읍니다. 세심한 서비스는 한국이 훨신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 한국의 초기 백신 확보 문제와 그로 인해 정상생활 복귀가 느려지는 것에 대한 답답함을 잠시 언급한 것 뿐이네요. 정상 복귀가 느려지면, 점점 더 힘들어지는 층은 중간과 밑에 계층 아닌가요?! 미국은 절반 이상이 1차접종끝나고, 2차완료도 40%이상이 되서요. 지금 분위기는 다들, 마스크는 하고는 다니지만, 정상 복귀하려는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3호댓쓴이
2021-05-28 (금) 15:58 2개월전
중복 병원별 예약이 가능한가보죠??
저도 알아봐야겠네요..
4호댓쓴이
2021-05-29 (토) 22:10 2개월전
안 맞는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왜 갑자기 많이 맞는거죠?
     
     
글쓴이
작성자
2021-05-30 (일) 11:31 2개월전
[@4호댓쓴이]

백신 맞은 후의 면역력이 생기면서 느껴지는 약간의 통증을 5로 표현하면

코로나 감염시의 통증은 30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바뀌는거 같아요


게다가 코로나 완치 후 후유증중에는 탈모가 있기도 하니까요
5호댓쓴이
2021-05-31 (월) 02:13 2개월전
맞으면 하루 정도는 아파요 어릴 수록 더 아프고
6호댓쓴이
2021-05-31 (월) 03:53 2개월전
ㅜㅜ 아픈게 무섭네요
7호댓쓴이
2021-05-31 (월) 16:10 2개월전
맞고싶은데 20대는 맞을수도 없어서 웁니다 ㅠ
8호댓쓴이
2021-06-03 (목) 18:09 2개월전
20대는 예방접종 가장 마지막에 맞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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