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글을 작성하세요~(탈모글은 삭제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유머&이슈] 술 진탕먹고 들어온 딸이 취해서 쓴 반성문.jpg

  • 5년 전

  • 3,406
3
모바일 배려:

- 반성문 -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 아버지의 딸 (2/3) OOO입니다.

제가 오늘 술을 많이 먹고 늦게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노는 중이면서 지하철을 탔다고 거짓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키우지 않았는데 이렇게 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상이 각박하기 때문일까요? 그래도 전 슈퍼 부모님이 있어 그런 각박함을 잘 모르는 게 고맙습니다.

농약을 많이 친 옥수수처럼 병충해를 모르고 황제 찐빵 같은 얼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거짓말을 친 저에게 샤워를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라면 들어오자마자 심한 말을 한 후 베란다에 매달아 놓았을 텐데...

두 분의 자비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의문점도 있습니다. 많이 걱정한 거 치고는 빨리 주무시는군요.

제가 혼쭐이 난 후 미안해한 후 바로 코를 고시는군요.

그래도 우리 엄마, 아빠 불면증은 없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아.. 속이.. 속이 좋지 않아요. 속이 좁기 때문일까요?

많은 양을 수용할 순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여기 오는데 택시 아저씨가 창문을 닫아서 너무 더웠습니다. 하지만 택시 아저씨는 대머리여서 덥지 않았나 봅니다. 졸려, 이제 그만 반성해도 될까요. 내일 해도 되나요. 하지만 저는 개산발이라
[공지] 무성의한 댓글은 아이디가 정지됩니다.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