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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어린시절 강매 원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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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씰

안사면 ㅈㄴ눈치줬음

이거 하나 살돈이면 문방구가서 파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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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7-18 (일) 12:07 14일전
반박불가 저거랑 사랑의열매였나 비슷한거
2호댓쓴이
2021-07-18 (일) 17:29 14일전
하~~~~30년전에도 저랬지요 강매
강매인지도 몰랐어요..
3호댓쓴이
2021-07-18 (일) 17:33 14일전
진짜로 왜 그렇게 열심히 샀는지 모르겠네요~
4호댓쓴이
2021-07-18 (일) 20:46 13일전
고학년때는 그래도 자진해서 샀음
5호댓쓴이
2021-07-19 (월) 01:12 13일전
그나마 씰은 우표 대체라도 되니 그러려니 하는데 사랑의 열매는 진짜 ㅋㅋ
6호댓쓴이
2021-07-19 (월) 07:08 13일전
그래도 전 크리스마스씰 열심히 모았는대 ㅎㅎ 수집재미가 있었네요
7호댓쓴이
2021-07-19 (월) 17:43 13일전
잌ㅋㅋㅋㅋㅋㅋ진심 쓸 때도 없고 수집이 취미도 아니였고 그 당시는 분위기타서 사왔네요
8호댓쓴이
2021-07-19 (월) 19:20 12일전
아 진짜 ㅋㅋㅋㅋ 담임이 지각한 사람 강매시켜서  어쩔 수 없이 구매했네요 ㅜㅜ
9호댓쓴이
2021-07-19 (월) 21:11 12일전
엄마가 그냥 사라고해서 샀었는데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10호댓쓴이
2021-07-20 (화) 15:56 12일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돋네요
11호댓쓴이
2021-07-22 (목) 17:14 10일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호댓쓴이
2021-07-24 (토) 03:55 8일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나네요
13호댓쓴이
2021-07-24 (토) 17:35 8일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거 한번도 사용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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