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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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올림픽 우크라이나 선수가 경기 후 펼친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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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진짜 전쟁은 힘없는 국민들만 피해본다...
[공지] 무성의한 댓글은 아이디가 정지됩니다.


1호댓쓴이
2022-02-14 (월) 23:06 3개월전
슬프네요...ㅜ 우크라이나는 소련에 있을때도 고통을 많이 받았던 나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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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의원] 수술 흉터 모발이식(1000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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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머리 수술 후 두피에 큰 흉터가 남았습니다.  흉터가 항상 맘에 걸려서 모발이식을 하려고 맘먹고 있다가, 이번에 남편이 엠자 탈모를 클리어의원에서 모발이식을 한다고 해서 같이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클리어 의원은 원래 어려운 수술을 잘 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믿고 다른 병원은 상담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원장님은 흉터를 보고 흉터가 함몰이 심하고 많이 얇아져 있어 전처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전처치를 받고 1달 후 모발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처치는 흉터 부위에 주사를 맞는 것으로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전처치후 모발이식은 1000모 정도면 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모발이식 당일 오후에 병원 방문,  엎드려서 모발을 뽑는데 한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똑바로 앉아서 마취를 하고 모발을 심기 시작, 1시간도 안되서 다 끝났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모발의 밀집도는 주변 모발에 맞추어 심었지만, 생착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 경과를 보고 나서 2차 수술을 할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그간 맘 고생하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수술을 하고 나니 맘이 한결 편합니다. 심은게 모두 잘 올라와 2차 수술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모빈치] 리얼 한달 경과 후기
어렸을때부터 있어서 넓은 이마를 가지고 있던 제가 이제 모발이식을 해서 그런지 좀 채워졌었던 기분을 느꼈는데요. 심은게 안빠졌을대는 그런 채워진 기분이 있었는데, 이제 딱지와 함께 슬슬 한두개씩 빠지는데 그게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안빠지고 머리나면 안되나하는 생각도 갖게 되네요. 자연스럽게 탈각이 되고 이제 머리카락이 난다고 들었어요. 약간 붉은 기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갈 수록 점점 옅어져 가고 있어요. 구멍이 송송 보이는게 이 구멍으로 머리카락이 이제 나올거라고 생각되니 진짜 농부의 마음을 알게 될거 같은 기분이네요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2500모 2주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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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이마로 1년정도고민후 4월 27일에 비절개2500모 수술했습니다 뒷통수 부분삭발한댔는데 저정도삭발인줄은 몰랐네용 2주지난시점부터 이발가능하대서 이발후 사진찍어올립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엔 잘된거같나요? 3주차에 병원방문예정입니다 모발이식하기전엔 걱정도되고 떨렸는데 막상하고나니 조금은 허무하네용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타 병원 수술 후 실패 후 재수술 10일 경과에요
2년전쯤에 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효과를 못봐서 이번에 재수술 받았어요 수술은 JP성형외과에서 했구요 첫 수술이 비절개라 이번에는 절개로 받았어요 JP로 결정한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일단 한번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무조건 실력있는 병원, AS 잘 돼있는 병원으로 결정하다보니 JP에서 하게 됐어요 첫 수술때는 정말 아프고 힘들었는데 진짜 수술은 병원 차이가 큰듯... 10일찬데 붓기도 없고 뭔가 남아있는 머리들도 많고 첫수술이랑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구요 디자인 좋은건 알고 있었는데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해주셨구요 옆라인도 채우면서 구렛나루부분도 같이 이식했는데 둘 다 잘 채워진 느낌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 800모낭 5개월차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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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무삭발로 비절개 모발이식 하고서 5개월 차 후기 남깁니다 5개월차라 아직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이식한 부위 거울을 볼 때 채워지고 있는게 보여서 확실히 만족도가 높은거 같아요 그리고 수술한 티가 전혀 안나서 좋구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까 티가나면 어쩌지 하고 했는데 후기에서 본거처럼 티도 안나서 한번 더 놀랬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만족도 때문에 모발이식 한건데 주변에서도 반응이 너무 좋은것도 한몫하구요 모발이식 하니까 확실히 자신감도 많이 붙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 간 상태입니다 암흑기 때문에 빠졌던 이식모들이 다시 조금씩 자라나고 있는중인거 같아서 이상태로 유지하면 제가 원했던 밀도 생착률이 나올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ㅎ 저처럼 직장 생활하는데 모발이식은 하고 싶으신데 티가 날까 고민을 하시거나 일상생활이 걱정되어서 고민을 하시는분들이라면 비절개랑 무삭발로 하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약도 잘 챙겨먹고 관리도 잘하고 해서 조금 더 머리가 빽빽하지면 경과 후기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재성] 모재성 4개월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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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에 수술 받고 4개월 지나서 병원 다녀왔습니다. 처음 심은 양 그대로 유지되면 좋았겠지만 일부가 빠져서 아직은 밀도상으로 기존 머리와 차이가 납니다. 모발이 좀 더 두꺼워져서 밀도가 보완되었으면 좋겠네요. 8개월차까지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왼쪽 사각형(?) 부분 심은 곳에 탈락이 많았는지 땜빵이 있어서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1년 뒤에도 똑같으면 보강해주신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모아트] 모아트 8개월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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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8월말,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탈모인들이 그러하듯 고민만 하다가 어렵게 병원문을 두드리며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믿음이 가던 모아트 원장님에게 제 황량한 머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넓은 정수리 부분, 특히 가르마 쪽에 이식을 해야 했기에 시술 당시 원장님의 피지컬 레벨을 많이 갉아먹게 만들었었죠. 하지만, 뛰어난 원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무사히 시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자신과의 싸움. 전 한달동안 의자에 앉아서 선잠을 자며 금쪽같은 모낭들을 사수했습니다. (저는 가르마 쪽 이식부분이 뒤통수쪽으로 치우쳐서 베개를 벨 수가 없었습니다.ㅜ) 이후, 2개월/3개월의 암흑기... ㅜㅜ (저는 암흑기가 정말 다크니스 그 자체여서 멘탈 잡기 바빴어요) 그러다 거짓말처럼 '어라? 뭔가 달라지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황무지가 조금씩 수풀로 메워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이식받기 정말 잘했단 생각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 조언 잘 따르고, 약도 잘 먹어가며 이 기분좋은 감정을 쭈욱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 지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나] 5400모 삭발모발이식 다나성형외과 후기
머리숱이 많았다면 여기에 오지도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텐데 저도 한명의 탈모인으로 수술을 받고 후기를 남기게 됐네요 유전때문에 나도 언젠가는 탈모가 오려나하며 막연하게 살았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는 체감, 미래에 대한 대비 이런 건 생각도 안 했었습니다 건강의 소중함은 건강할 때는 모르고 아플 때 알게 된다는 말처럼요 그러다 30초반에 머리가 비어 가는 걸 느꼈으나 빠지면 그냥 머리 밀고 살지 이런 생각으로 지냈는데 막상 시간이 갈수록 정수리가 벗겨져 가니 두렵더라고요 나를 잃어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아보다트를 처방받고 약복용을 다년간 하다가 잠시 중단 그리도 재복용을 1년 정도 하며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 허나 많은 분들의 경험담을 보니 정수리는 수술이 어렵고 만족도가 엠자수술에 비해 떨어진다고 하는 걸 보고 다시 고민스러웠습니다 효과가 크게 없다면 과연 하는 게 맞을까, 약도 다시 끊고 포기하고 살까라는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하지만 정수리 수술을 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며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훨씬 더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마음 먹은김에 좋은 병원에서 하자고 생각해서 다나를 최종적으로 골랐습니다 다나가 모수 많은 수술을 많이 하고 수술 받은 분들 후기들의 결과를 보면 좀 놀라웠습니다 잘하더라고요 제가 5400모 이식을 받았는데 5천모 정도는 다나에서는 흔히 하는 수술정도로 보였고 병원의 전문적인 시스템과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전문가로서의 모습도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정재홍 원장님이 제 주치의였는데 소통, 공감하려는 모습이 좋았고 의사의 권위성보다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다나는 마취법에 대한 선택권을 저에게 주며 원하는데로 고르라고 했고 전 수면마취를 선택했는데 장시간 깨어있는게 힘든 일이고 수면마취할 때의 느낌이 저는 좋더라고요 수술날 제가 약간 지각을 해서 죄송하고 민망했는데 그래도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었고 수술 디자인 점검 후 수술방에 들어가 채취는 국소마취로, 이식은 수면마취로 해서 깨보니 수술이 끝나 있었고 회복실에서 몸을 좀 쉬고 퇴원 안내와 주의사항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술해주신 정재홍원장님께서 회복실로 오셔서 수술 브리핑을 해주신 것도 인상 깊었고요 원장님이 직접 말해주니 마음의 안정이 됐거든요 이제 수술 1주일차인데 부디 결과가 마음에 들게 나오면 좋겠네요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 모비앙 모발이식 16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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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4월 7일에 모발 이식 하고 이제 16일이 경과 되었네요 딱히 후기라고 할 건 없지만.. 저도 모발 이식 전에 검색을 많이 해보고 찾아보듯.. 이런 후기라도 필요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느낀 순수한 후기 만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식 방법 및 대략적인 견적 - 식모기, 비절개, 노삭발, 2400모 500후반 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M이마 커버) - 노삭발이 아닌 삭발로 진행 하면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상담 내용을 기억합니다. - 수술 전 머리는 윗머리가 이마, 옆머리, 뒷머리를 다 덮을 정도의 길이였습니다. 수술 결정 과정 - 탈모약을 복용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었고, 윗 머리를 길게 하여 이마를 덮음으로서 넓은 이마를 커버 할 순 있었지만, 샤워 후에 거울 볼 때 받는 스트레스나, 바람이 불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 머리 스타일이 한정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시술을 받자고 생각하고  진행 하였습니다. 병원 선택한 이유 - 상담은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까지는 올라가기가 어렵고, 그 만큼 시간을 낼 수가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서 시술 받고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처가 가능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같은 지역구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슬릿 방식보다는 원장님이 채취부터 이식 까지 하는 식모기 방식을 택했습니다. - 저는 일단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그 이후에 방문한 병원에 대한 후기를 대다모에서 찾아보고 수술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 "탈모이식포토후기" 라는 곳에서 사진 후기가 괜찮은 병원이었고, 광주점에서 대구점으로 오신 수술 경험이 많으신 원장님이 계신다는 후기에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6개월/1년 이상의 후기를 잘 찾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이 되긴 하였습니다.   이 아래의 사항들은 제가 직접 느낀 후기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병원시설 및 실장님, 원장님 상담 - 병원 시설의 첫 인상은 깨끗했습니다. 물론 상담만 받으러 갔었기에 안쪽을 볼 순 없었지만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계신 모든 분들께 전반적으로 대접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리셉션에 계셨던 분들  매우 잘 대해 주십니다. 방문 하면 대략적인 설문조사를 하고, 상담 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마 부분 후두부 등등 그 이후에 실장님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실장님의 상담  아주 친절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병원의 상담은 말 그대로 상담이었는데 수술 날짜를 잡아 버리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진 않았습니다. 혹시 수술을 하게 되신 다면 이런이런 날짜가 가능한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느낌으로 상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금액 적인 부분이나 스케쥴 그리고 이런저런 후기 사진 궁금증 들은 대부분 실장님과 진행하였습니다. - 원장님의 상담  첫 인상은 아주 친절한 웃는 상의 푸근한 인상이셨습니다. 이마 헤어라인을 간략하게 그리고  후두부나 측두부 상태를 확인 후 대략 몇모 정도의 견적이 나올 것임을 확인해주셨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된다고 얘기 하셨는데 제가 크게 궁금한 점이 긴장해서 생각이 안나 상담이 그리 길진 않았습니다. 상담이 후에 바로 어디로 가셨는데,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후두부나 두피의 상황을 환자는 사진을 보더라도 파악하기가 힘든데, 원장님이 지금 어떠한 상태 이고, 몇모 정도 가능하십니다 라고 설명을 들었었으면 참 좋았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수술방에 계셨던 분들 (약에 취해 얼굴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  별 다른 대화나 말을 섞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필요한 게 있거나 자세가 불편하여 이야기 했을 때 정말 편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 기타 주차타워에 주차를 하는데 10시 방문 일정이시면 9시 30분 쯤에는 건물에 도착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운이 좋다면 바로 들어갈수 있지만 길게 걸린다면 대기가 20분도 넘게 걸리더라고요. 수술하면서 느낀점 -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다음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수술 당일 아침 일찍 방문 하고, 대기실에 들어가서 수술복으로 갈아 입습니다. 대기실은 깨끗하고, 공간도 충분 합니다. - 링거를 먼저 꽂는지 헤어 라인을 먼저 그렸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링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패스하고,  헤어라인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 라인은 확실히 자기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거나 원장님이 그려 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드시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전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라인이 맘에 들어 그대로 진행 했습니다. 원장님이 펜과 자를 가지고 심의를 기울여서 그려 주십니다. 허나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가 생각해놓은 헤어라인도 없다면 여기서 아주 많은 시간을 소모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헤어라인은 한 번 확정 지으면 되돌아갈 수 없기에 신중히 결정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링거를 꽂은 상태로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명의 직원들이 수술 준비를 하고 있고,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대에 엎드려진 상태로 마취가 시작 됩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후두부에서 채취 되고 있습니다. 엎드린 상태로 목베개 같은 곳에 얼굴을 박고 있는데 얼굴이 상당히.. 배기다 못해 아픕니다. 이 부분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다시 좀 자다가 정신 차리면 측두부도 채취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중간에 아파서 깨서 아프다고 말해서 마취를 몇 번 더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았는데 링거를 꽂은 상태라 화장실을 상당히 자주 가게 됩니다. 수술 도중에도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보조 받아 갈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 목베개에서 얼굴을 떼는데 베개에 묻어있는 피와 머리카락을 보게 됩니다. - 후두부 측두부 채취가 끝나고, 대기실에서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마취 기운에 죽을 먹은 것 같은데 죽 맛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다만 먹을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 밥을 먹고, 아주 조금 쉰 후에 벨을 누르면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서 이번엔 정 자세로 누으면 마취를 당하고 이제 심습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원장님이 이마에 심고 계십니다. - 아마 원장님이 모낭을 위이이이잉하고, 모낭분리사가 분리를 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 원장님이 하나하나 심으시는 것 같습니다. - 마취를 했음에도 전 이마에 바늘 꽂는 듯한 아픔이 느껴져 마취를 몇 번 더 했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면 다시 마취를 합니다. - 와 정말 힘들다 라고 생각할 시점에 수술이 딱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고생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장님) - 이마 부분에 모를 심을 때 뭔가 리듬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받고 심고 받고 심고  그리고 수술은 예상 시간보다 아주 빠르게 진행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많으신 원장님 이라는 게 여기서 한 번 더 느껴졌습니다. - 아주 간략하게 엄청 찬물로 머리를 감았던 것 같고, 대기실에 와서 사진 촬영 이후에 거울을 보는데.. 다릅니다 수술 전 후가.... 헤어라인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묘한 느낌이 듭니다. - 후에 옷을 갈아 입고 생착 스프레이 + 수술 전 약국에서 구비한 약들, 얼음 찜질 팩 등등을 받고, 2주 후에 방문 일정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원장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인사를 짧게 하고, 2주 후에 보자고 하시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 생착스프레이는 2~3일동안 30~1시간 간격으로 이마에 머리띠를 한 상태로 주기적으로 한통 다 쓸 때까지 뿌렸습니다. 피도 나고.. 손이 무의식적으로 갈 때 생착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마취 한 후에 기억 한 것을 적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빠트린 부분이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수술 후 2주 동안의 느낀점 - 한마디로 힘들었습니다. 마취 영향력이 좀 있어서 한 2일간은 응? 아프다던데 이정도면 그냥 생활하겠는데 생각 했는데, 3~4일 시점부터 10일 동안은 후두부, 측두부를 깨어있는 시간동안 누가 인두기로 지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청 아픕니다. 진통제도 한 일주일 정도 만 먹고 버텼는데, 거의 2주 동안은 엄청나게 아픕니다. 설명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오히려 심은 부분은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 잘 때도 후두부가 너무 아파 얼음찜질팩을 후두부에 대고 잤습니다. 한 3주차 쯤에 접어 들고 나서야 고통이 좀 사라지고, 이제.. 좀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머리를 감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것이 머리에 피가 쏠려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 샤워기를 벽에 걸어 틀어 놓고 고개를 뒤로 젖혀서 허리를 꺾어 찬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 모낭염 같은 경우는 일주일 전까지 는 아무것도 없었다가 일주일이 좀 지나 가는 시점 부터 특정 머리 카락 두피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2주 상담 이후에 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을 면봉으로 조금씩 바르니 사라졌습니다.   노하우 - 이제 암흑기가 오는 상황이라 정확히 얼마나 생착이 됐는지 안됐는지 알 수 없어 제가 했던 관리 부분이 노하우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3개월 6개월 후기에 어떻게 됐는지 상황을 보고 자세히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주변 지인 반응 - 16일이 지난 지금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느낌 - 아직 암흑기도 제대로 시작도 안됐고, 머리도 아직 짧고, 이제 겨우 3주 도 안됐지만, - 샤워 후 거울을 보는데 이전과는 다른 게 정말 좋습니다. 밀도도 2주 경과 사진상으로는 아주 맘에 듭니다. - 암흑기가 끝나고도.. 이대로만 자라다오.. (원장님 헤어 라인 정말 잘 그리십니다.) 궁금하신 점 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모발3000모 2년정도 지났는데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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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월즈음에 비절개로 3000모 조금 넘게 이식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이식률이 떨어져보여서 이거 괜찮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수술부위 통증도 미미하게나마  1년이 넘어도 남아있길래 이대로 괜찮을까 하면서도 일이 바빠 일단은 좀 더 지켜보자하고 어느덧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탈모약은 2년째 계속 먹고 있구요 머리를 내리고 있으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올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고 바람이 세게 불 때에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 보시기에도 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이시죠 ㅠ 빽빽함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ㅠㅠ -사진이 뒤집힌건지..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ㅠ-
[모앤블레스] 비절개 8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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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다 잡혔고 밀도 보강이 남은 과제네요 삭발했으면 이식모하고 주변 머리하고 조화가 됐을 것 같은데 그래도 대부분 머리띠하면 다 올라올 정도로 자라긴 했네요 날 슬슬 더워지는 10개월차 여름 되면 짧은 머리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ㅎ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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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3년정도 된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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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추가이식을해야한다고하네요 제개인적으로는 추가이식 + m자부분 모를 채우면서 헤어라인을 내리고싶은데 다른병원에서 해도 상관없겠죵? ㅠ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기록용, 2차 앞머리 보강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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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작년에 모발이식을 한번 했었는데 욕심에 2차 수술도 받았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가 아니라 앞머리부터 숱이 점점 줄어들면서 스트레스 받아 수술받았는데 수술하고 나니까 확실히 앞머리 숱이 많아진게 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도 좋고 인생에 있어서 가장 합리적인 소비다 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뭐랄까 욕심이 더 생기더라고요 밀도를 더 채우면 원했던 머리 스타일의 제약을 받지 않을거 같아서 같은 병원 원장님에게 상담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굳이 수술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진단 받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제 의견 수렴해주셔서 2차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1차때 2800모 정도 이식받았고 이번에는 1600모 가량 수술받았습니다. 두번 모두 같은 병원 같은 원장님께 받았습니다. 저에게 잘 맞는 병원 시스템과 원장님인걸 다시금 알게되었네요. 이미 수술을 한번 경험했기에 편하게 받았습니다. 경험이 있어서 결과에 대해 의심없고 1차 수술 처럼 이번에도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정수리, 머리뒤 비침으로 이식 9개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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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머리카락과 지루성을 갖고 있고, 정수리쪽이 많이 빠지면서 뻥 뚫려서 작년 8월에 수술 했고요 이제 9개월차입니다. 비어보이는곳 위주로 심었고 잘 자라서 지금은 거의 비침이 없어요. 머리 뒤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으로 밀도도 좀 더 늘려서 다 자라면 좀더 볼륨감이 살아날 것 같아요. 이제는 머리 전체가 힘이 있어질라고 영양제도 먹고 여러가지로 노력하고 있어요. 더 좋아진 모습으로 후기 남기고 싶어요^^ 수술전과 현재에 9개월차 사진 아래에 첨부해요. 서로 정보 공유해서 도움받았으면 해요!
[모션] 1600모낭 엠자 비절개 1개월 경과
오랜만에 들어와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지금 5개월이 지났고, 5개월 밖에 안됐는데 생각했던거 보다 잘나온거 같습니다 암흑기도 왔는데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고 제법 빨리 자랐습니다 사진으로 괜찮에 나왔지만, 실물은 좀 밀도가 아직 부족한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효과를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밀도만 더 채워준다면, 완벽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꺼 같네요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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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부산 리즈모]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 후기
안녕하세요 ~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후기를 다 쓰는날이 오네요 ~ ^^ 불혹의 나이가 되면서 엠자 탈모가 점점 심해지더니 저에게는 안올것같던..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있었더라구요 사는게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거울볼 때 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주위사람들도 요새 사는게 힘드냐 라는 소리도 종종 했습니다ㅋㅋ 이것저것 많이도 찾아봤습니다. 대다모 후기도 엄청 많이 봤구요  비절개 모발이식을 하고자 큰 결심을 하고 병원선택에 있어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리즈모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서울은 너무멀기도했고, 사후관리도 힘들것 같더라고요 후기도 많고 무엇보다 상담 받으러 갔을때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설명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상담 받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하기전에는 저도 엄청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비절개라하지만 그래도 아프진 않을지.. 근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편안하게 수술 받고 왔습니다.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채취하여 직접 이식하십니다. 중간중간 직원분들이 말도 걸어주시고 전용체어에 앉아서 편하게 받고왔습니다. 수술 다 받고 나서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잘해주십니다. 주의사항도 설명 다해주시고~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대성공일듯 합니다 아직 부끄럽지만 포토후기 너무 써보고싶어서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 우선 결과는 너무 만족합니다. 아직 2주밖에 안흘렀지만 앞에 머리가 송송송 자라나는게 신기하네요 또 한두어달 지나서 후기 쓰러오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 2주차 헤어라인 후기
유전적으로 엠자 이마를 가지고 있어서 바람 불때마다 항상 앞머리로 가리기 급급했습니다ㅜㅜ 항상 컴플렉스 여서 큰 맘 먹고 모발이식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기엔 무리인거 같아 인터넷으로  전라도권 병원을 알아보던 중 압구정모비앙 광주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많아 신뢰가 가서 상담한 날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3200모에 금액은 700만원 초반대로 결제했습니다. 수술 당일 사실 좀 무서웠는데 간호쌤들이 수시로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정우석 원장님도 불편한건 없냐고 계속 물어봐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수면마취를 하기 때문에 수술 중 통증은 전혀 없었고 약간 어지러움은 있었습니다. 수술 시간은 7시간 정도 걸렸고  수술 후 챙겨주신 죽이랑 호박즙 먹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2주 후에 방문했는데 생착이 잘 됐다고 해서 안심하고 갑니다~~
[NHI뉴헤어] 1300모낭 절개 슬릿방식 수술 3년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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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넓은 이마를 가지고 살았고 20대 후반부터 머리가 점점 올라가는 것 같아 이식을 결심하였고 이식 후에도 약은 꾸준히 복용하였고 1년동안은 펌과 염색을 안하다가 1년 후 부터는 펌과 새치염색 편하게 다 하고 있습니다. 이마가 보이는게 콤플렉스였지만 이제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검진을 안가다가 확인 차 병원에 방문하여 이식 전과 이식 후 비교 사진을 찍어보게 되었습니다. 3년 기간 동안 이식부위가 빠진다는 느낌은 전혀받지 않았으며 그대로 유지되는 거 같았는데 이번에 사진을 찍어본 결과 선생님께서 관리도 잘되있고 이식모들도 아주 잘 남아있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나왔습니다. 3년차까지의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좋은 수술해주신 병원분들 감사하고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모플러스성형외과] 7일차 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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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입니다. 샤워하고 나면 각질이 눈에 띄는데 얼른 제거해 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생착 스프레이를 다 사용했는데, 생리 식염수 뿌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버려 둬도 무방한가요?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