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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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멕시코식 민원제기

글쓴이
68

선거철 다가오는데 남의나라 얘기아니네..
우리나라 공약 이행률 얼마나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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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2-02-16 (수) 18:16 2개월전
저 나라는 총은 필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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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 모비앙 모발이식 16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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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4월 7일에 모발 이식 하고 이제 16일이 경과 되었네요 딱히 후기라고 할 건 없지만.. 저도 모발 이식 전에 검색을 많이 해보고 찾아보듯.. 이런 후기라도 필요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느낀 순수한 후기 만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식 방법 및 대략적인 견적 - 식모기, 비절개, 노삭발, 2400모 500후반 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M이마 커버) - 노삭발이 아닌 삭발로 진행 하면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상담 내용을 기억합니다. - 수술 전 머리는 윗머리가 이마, 옆머리, 뒷머리를 다 덮을 정도의 길이였습니다. 수술 결정 과정 - 탈모약을 복용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었고, 윗 머리를 길게 하여 이마를 덮음으로서 넓은 이마를 커버 할 순 있었지만, 샤워 후에 거울 볼 때 받는 스트레스나, 바람이 불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 머리 스타일이 한정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시술을 받자고 생각하고  진행 하였습니다. 병원 선택한 이유 - 상담은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까지는 올라가기가 어렵고, 그 만큼 시간을 낼 수가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서 시술 받고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처가 가능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같은 지역구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슬릿 방식보다는 원장님이 채취부터 이식 까지 하는 식모기 방식을 택했습니다. - 저는 일단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그 이후에 방문한 병원에 대한 후기를 대다모에서 찾아보고 수술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 "탈모이식포토후기" 라는 곳에서 사진 후기가 괜찮은 병원이었고, 광주점에서 대구점으로 오신 수술 경험이 많으신 원장님이 계신다는 후기에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6개월/1년 이상의 후기를 잘 찾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이 되긴 하였습니다.   이 아래의 사항들은 제가 직접 느낀 후기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병원시설 및 실장님, 원장님 상담 - 병원 시설의 첫 인상은 깨끗했습니다. 물론 상담만 받으러 갔었기에 안쪽을 볼 순 없었지만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계신 모든 분들께 전반적으로 대접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리셉션에 계셨던 분들  매우 잘 대해 주십니다. 방문 하면 대략적인 설문조사를 하고, 상담 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마 부분 후두부 등등 그 이후에 실장님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실장님의 상담  아주 친절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병원의 상담은 말 그대로 상담이었는데 수술 날짜를 잡아 버리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진 않았습니다. 혹시 수술을 하게 되신 다면 이런이런 날짜가 가능한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느낌으로 상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금액 적인 부분이나 스케쥴 그리고 이런저런 후기 사진 궁금증 들은 대부분 실장님과 진행하였습니다. - 원장님의 상담  첫 인상은 아주 친절한 웃는 상의 푸근한 인상이셨습니다. 이마 헤어라인을 간략하게 그리고  후두부나 측두부 상태를 확인 후 대략 몇모 정도의 견적이 나올 것임을 확인해주셨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된다고 얘기 하셨는데 제가 크게 궁금한 점이 긴장해서 생각이 안나 상담이 그리 길진 않았습니다. 상담이 후에 바로 어디로 가셨는데,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후두부나 두피의 상황을 환자는 사진을 보더라도 파악하기가 힘든데, 원장님이 지금 어떠한 상태 이고, 몇모 정도 가능하십니다 라고 설명을 들었었으면 참 좋았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수술방에 계셨던 분들 (약에 취해 얼굴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  별 다른 대화나 말을 섞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필요한 게 있거나 자세가 불편하여 이야기 했을 때 정말 편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 기타 주차타워에 주차를 하는데 10시 방문 일정이시면 9시 30분 쯤에는 건물에 도착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운이 좋다면 바로 들어갈수 있지만 길게 걸린다면 대기가 20분도 넘게 걸리더라고요. 수술하면서 느낀점 -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다음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수술 당일 아침 일찍 방문 하고, 대기실에 들어가서 수술복으로 갈아 입습니다. 대기실은 깨끗하고, 공간도 충분 합니다. - 링거를 먼저 꽂는지 헤어 라인을 먼저 그렸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링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패스하고,  헤어라인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 라인은 확실히 자기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거나 원장님이 그려 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드시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전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라인이 맘에 들어 그대로 진행 했습니다. 원장님이 펜과 자를 가지고 심의를 기울여서 그려 주십니다. 허나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가 생각해놓은 헤어라인도 없다면 여기서 아주 많은 시간을 소모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헤어라인은 한 번 확정 지으면 되돌아갈 수 없기에 신중히 결정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링거를 꽂은 상태로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명의 직원들이 수술 준비를 하고 있고,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대에 엎드려진 상태로 마취가 시작 됩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후두부에서 채취 되고 있습니다. 엎드린 상태로 목베개 같은 곳에 얼굴을 박고 있는데 얼굴이 상당히.. 배기다 못해 아픕니다. 이 부분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다시 좀 자다가 정신 차리면 측두부도 채취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중간에 아파서 깨서 아프다고 말해서 마취를 몇 번 더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았는데 링거를 꽂은 상태라 화장실을 상당히 자주 가게 됩니다. 수술 도중에도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보조 받아 갈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 목베개에서 얼굴을 떼는데 베개에 묻어있는 피와 머리카락을 보게 됩니다. - 후두부 측두부 채취가 끝나고, 대기실에서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마취 기운에 죽을 먹은 것 같은데 죽 맛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다만 먹을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 밥을 먹고, 아주 조금 쉰 후에 벨을 누르면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서 이번엔 정 자세로 누으면 마취를 당하고 이제 심습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원장님이 이마에 심고 계십니다. - 아마 원장님이 모낭을 위이이이잉하고, 모낭분리사가 분리를 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 원장님이 하나하나 심으시는 것 같습니다. - 마취를 했음에도 전 이마에 바늘 꽂는 듯한 아픔이 느껴져 마취를 몇 번 더 했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면 다시 마취를 합니다. - 와 정말 힘들다 라고 생각할 시점에 수술이 딱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고생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장님) - 이마 부분에 모를 심을 때 뭔가 리듬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받고 심고 받고 심고  그리고 수술은 예상 시간보다 아주 빠르게 진행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많으신 원장님 이라는 게 여기서 한 번 더 느껴졌습니다. - 아주 간략하게 엄청 찬물로 머리를 감았던 것 같고, 대기실에 와서 사진 촬영 이후에 거울을 보는데.. 다릅니다 수술 전 후가.... 헤어라인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묘한 느낌이 듭니다. - 후에 옷을 갈아 입고 생착 스프레이 + 수술 전 약국에서 구비한 약들, 얼음 찜질 팩 등등을 받고, 2주 후에 방문 일정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원장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인사를 짧게 하고, 2주 후에 보자고 하시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 생착스프레이는 2~3일동안 30~1시간 간격으로 이마에 머리띠를 한 상태로 주기적으로 한통 다 쓸 때까지 뿌렸습니다. 피도 나고.. 손이 무의식적으로 갈 때 생착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마취 한 후에 기억 한 것을 적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빠트린 부분이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수술 후 2주 동안의 느낀점 - 한마디로 힘들었습니다. 마취 영향력이 좀 있어서 한 2일간은 응? 아프다던데 이정도면 그냥 생활하겠는데 생각 했는데, 3~4일 시점부터 10일 동안은 후두부, 측두부를 깨어있는 시간동안 누가 인두기로 지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청 아픕니다. 진통제도 한 일주일 정도 만 먹고 버텼는데, 거의 2주 동안은 엄청나게 아픕니다. 설명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오히려 심은 부분은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 잘 때도 후두부가 너무 아파 얼음찜질팩을 후두부에 대고 잤습니다. 한 3주차 쯤에 접어 들고 나서야 고통이 좀 사라지고, 이제.. 좀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머리를 감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것이 머리에 피가 쏠려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 샤워기를 벽에 걸어 틀어 놓고 고개를 뒤로 젖혀서 허리를 꺾어 찬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 모낭염 같은 경우는 일주일 전까지 는 아무것도 없었다가 일주일이 좀 지나 가는 시점 부터 특정 머리 카락 두피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2주 상담 이후에 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을 면봉으로 조금씩 바르니 사라졌습니다.   노하우 - 이제 암흑기가 오는 상황이라 정확히 얼마나 생착이 됐는지 안됐는지 알 수 없어 제가 했던 관리 부분이 노하우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3개월 6개월 후기에 어떻게 됐는지 상황을 보고 자세히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주변 지인 반응 - 16일이 지난 지금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느낌 - 아직 암흑기도 제대로 시작도 안됐고, 머리도 아직 짧고, 이제 겨우 3주 도 안됐지만, - 샤워 후 거울을 보는데 이전과는 다른 게 정말 좋습니다. 밀도도 2주 경과 사진상으로는 아주 맘에 듭니다. - 암흑기가 끝나고도.. 이대로만 자라다오.. (원장님 헤어 라인 정말 잘 그리십니다.) 궁금하신 점 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 9일차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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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군대 가면서 머리 라인을 보니 상당히 탈모가 진행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예상은 하고 언젠간 모발이식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집안도 친가, 외가 탈모 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고요. 인터넷에서 대다모라는 커뮤니티를 발견하고 검색한 결과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당연 사진 후기더군요. 매료되었습니다. 추진력 있게 도전해 보자 하는 마인드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구민제 선생님께서 헤어라인을 보시더니 4200모 가량 밀도까지 생각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원래 숱이 많던 제 머리를 원상태로 만들기엔 많은 양의 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격은 600초반으로 뭐 탈모 스트레스와 비교하자면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하였고요. 현재 9일차가 되었고 무엇보다 나의 헤어라인이 내려와서 뿌듯하고 이 남은 머리도 언젠간 빠지겠지만 완벽 철벽 수비하여 소중히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가와 상담받으시고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돈이 최고다.
[클리어의원] 대다모를 통해 간 병원+5000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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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탈모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마침 대다모에 나와 비슷 한 경우의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병원에 연락, 다행히 바로 상담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을 자주 비울 수 없어서 시간을 맞추려하는데, 연휴 기간을 놓쳐서 연가를 써야 하는 상황. 마침 비용도 할인 할수 있는 기간이고 결심 한 바에 바로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이 마침 비어 있는 스케줄에 바로 수술 예약을 함. 예약금 10% 보내고, 수술 당일 8시 까지 병원 도착.  이식할 양이 많아 수술을 일찍 시작 한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정수리 탈모가 주가 되기 때문에 엠자는 별로 신경 쓰지 말라고 부탁 했습니다. 원장님은 그래도 엠자가 조금있으니 엠자도 조금 교정하고 정수리는 뒷 모발도 가늘기 때문에 다모낭을 중심으로 심는 다 하셨습니다. 뒷 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뽑기 시작.  중간에 화장 실 한번 다녀 오고 다시 뽑기 시작, 약 4시간은 걸린것 같습니다.  다뽑고 나서 15분 정도 휴식, 화장실 다녀오고 다시 심기 시작합니다. 심는 것은 똑바로 눕거나 앉아서 심기 때문에 뽑는 것 보다는 수월 했습니다. 거의 세시간 반정도는 걸린 것 같습니다. 병원에 4일 째 오라고 하는데, 일이 바뻐 가진 못하고 일주일 째 집에서 확인 용 사진을 찍어서 병원에 보냈습니다. 수술 을 하기 전에는 생각이 많았는데 막상 저지르고 나니 맘이 편합니다. 병원에서는 탈모 약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하니 이번에는 약 잘먹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3000모 민삭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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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 감사합니다.
[모션] 비절개 2차 수술 800모낭 정수리 3개월 경과
이식한 머리는 다 빠졌고, 예상한대로 약간의 동반탈락도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도 잘 나오길 기도합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머리 윗부분 중간에서 정수리 중앙까지! 중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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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윗부분 중간에서부터 정수리 중앙까지 숱이 많이 줄었고 속도 비쳐서 모발이식 한지 반년이상 지나고 있어요! 그동안 나름 신경 써서 관리도 잘 했고 많이 좋아지기도 해서 모습 남깁니다! 수술하기 전에 무조건 정수리 수술 케이스 많은 곳을 찾았고요 알아보니 참닥터가 제일 많고 결과도 좋아서 찾아 방문했는데 아, 여기서 수술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최대한 빠른 날짜로 수술 예약 했었네요 해야겠다고 마음이 딱 드니까 빨리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수술 끝나고서도 수술한 티가 별로 안나서 평소대로 돌아다녔고요 잘 때, 씻을 때 조금 불편했지만 금방 괜찮아졌어요. 처음엔 수술 한곳에 잔머리가 많아졌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확실히 틀려지더라구요, 밀도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는 것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시 후기 남기겠지만 6개월 이상으로 현재의 중간평가 한번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모아트] 모아트 8개월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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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8월말,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탈모인들이 그러하듯 고민만 하다가 어렵게 병원문을 두드리며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믿음이 가던 모아트 원장님에게 제 황량한 머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넓은 정수리 부분, 특히 가르마 쪽에 이식을 해야 했기에 시술 당시 원장님의 피지컬 레벨을 많이 갉아먹게 만들었었죠. 하지만, 뛰어난 원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무사히 시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자신과의 싸움. 전 한달동안 의자에 앉아서 선잠을 자며 금쪽같은 모낭들을 사수했습니다. (저는 가르마 쪽 이식부분이 뒤통수쪽으로 치우쳐서 베개를 벨 수가 없었습니다.ㅜ) 이후, 2개월/3개월의 암흑기... ㅜㅜ (저는 암흑기가 정말 다크니스 그 자체여서 멘탈 잡기 바빴어요) 그러다 거짓말처럼 '어라? 뭔가 달라지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황무지가 조금씩 수풀로 메워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이식받기 정말 잘했단 생각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 조언 잘 따르고, 약도 잘 먹어가며 이 기분좋은 감정을 쭈욱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 지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전두부 탈모 모발이식 직후 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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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반쯤부터 시작된 탈모가 10년쯤 지났습니다. 그동안 제가해본건 탈모에 좋다는 검은콩, 맥주효모 등 음식 먹어봤고 관리센터도 1년 넘게 다녀봤습니다. 술, 담배도 안좋다해서 거의 안하고요. 탈모약 먹은지는 2년정도 됐습니다. 솔직히 앞에 했던것들은 다 소용없고 탈모약 먹고나서 그나마 빠지는게 덜한 것 같습니다. 복구는 안되지만 유지는 되는 정도입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약 먹기 전부터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약은 먹어보고 이식 받는게 좋을 것 같아서 미뤘습니다. 이제는 더 늦기전에 받고 관리하고 싶어서 결정했고 다른분들 후기 보고 상담도 받고 하면서 병원 결정했고 절개로 3200모 이식 받았고 추가로 79모 더 이식 받았습니다. 사실 병원 선택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서울쪽가서 하시기에 연차내서 다녀와봤지만 큰 매리트를 못느꼈고 제가 마음에 드는 곳으로 결정했습니다. 비용면에서도 그렇고 결과, 후관리 모두 제 기준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술은 주사를 잘 맞는 사람이라 크게 부담은 없었습니다. 이식하는 동안 크게 불편한것도 없고 괜찮았습니다. 마취 풀리면서가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었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식 생각하시는 분들 너무 겁먹을 필요 없겠습니다. 수술하는것만 보면 다시 하래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머리도 잘 나지 않을까요 ㅎㅎㅎ 다들 머리만 잘 난다면 뭐든 하실거잖아요 ㅎㅎ 모두 득모하시고 저도 득모하겠습니다.
[부산 리즈모]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 후기
안녕하세요 ~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후기를 다 쓰는날이 오네요 ~ ^^ 불혹의 나이가 되면서 엠자 탈모가 점점 심해지더니 저에게는 안올것같던..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있었더라구요 사는게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거울볼 때 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주위사람들도 요새 사는게 힘드냐 라는 소리도 종종 했습니다ㅋㅋ 이것저것 많이도 찾아봤습니다. 대다모 후기도 엄청 많이 봤구요  비절개 모발이식을 하고자 큰 결심을 하고 병원선택에 있어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리즈모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서울은 너무멀기도했고, 사후관리도 힘들것 같더라고요 후기도 많고 무엇보다 상담 받으러 갔을때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설명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상담 받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하기전에는 저도 엄청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비절개라하지만 그래도 아프진 않을지.. 근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편안하게 수술 받고 왔습니다.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채취하여 직접 이식하십니다. 중간중간 직원분들이 말도 걸어주시고 전용체어에 앉아서 편하게 받고왔습니다. 수술 다 받고 나서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잘해주십니다. 주의사항도 설명 다해주시고~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대성공일듯 합니다 아직 부끄럽지만 포토후기 너무 써보고싶어서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 우선 결과는 너무 만족합니다. 아직 2주밖에 안흘렀지만 앞에 머리가 송송송 자라나는게 신기하네요 또 한두어달 지나서 후기 쓰러오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절개 2500모 1년 드디어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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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이피에서 수술하고 드디어 1년이 넘었습니다~ 엠자랑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이 수술의 목적이었구요. 수술하고 인내의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결과를 얻게 됐습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저는 절개로 수술을 했구요. 타 병원에서 상담 받을때에는 3000모 정도 견적을 받았는데 제이피에서만 2500모 견적으로도 충분할거같다고 진단을 내주셨고 첫 수술인데 3000모 이상의 이식은 부담이기도 해서 믿고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하고보니 500모 이상 이득본거 같기도 하고 좋네요~ as도 언제든지 해준다고 하니까.. 꾸준하게 관리 잘해서 오랫동안 잘 유지 했다가 몇년 후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AS 받을 생각이구요. 그때까지 진짜 이식모발은 물론이고 기존모발도 잘 지켜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님들도 꼭 득모 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후기 마칩니다~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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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모발3000모 2년정도 지났는데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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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월즈음에 비절개로 3000모 조금 넘게 이식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이식률이 떨어져보여서 이거 괜찮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수술부위 통증도 미미하게나마  1년이 넘어도 남아있길래 이대로 괜찮을까 하면서도 일이 바빠 일단은 좀 더 지켜보자하고 어느덧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탈모약은 2년째 계속 먹고 있구요 머리를 내리고 있으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올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고 바람이 세게 불 때에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 보시기에도 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이시죠 ㅠ 빽빽함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ㅠㅠ -사진이 뒤집힌건지..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ㅠ-
[자라다의원] 자라다 2000모 7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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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입니다 잘되셔서 너무기뻐여 여러분 분명 사진보고 병원결정하실텐데 잘 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두피문신하지마세여 저기 파랗게됩니다 제발하지마세여 7개월인데도 대박나서 M자 3000천모 바로예약했습니다 다음결과사진은  m자 이식직후 사진으로돌아올게여
[포헤어] 2500모낭 M자와 정수리 모발이식 7개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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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헤어에서 모발이식한지 7개월이 되어 후기를 올립니다. 암흑기는 다 지났고 지금은 M자도 교정되었고, 정수리머리도 손질만 잘하면 수북해 보입니다. 수술한지 꽤 시간이 지나 이전모습이 가물가물했는데 저도 사진을 다시보니 좀 놀랍네요. 경과진료 한번 더 남았는데, 지금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조금 더 일찍할걸 후회되는 마음도 있네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처럼 다른분들도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2500모 2주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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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이마로 1년정도고민후 4월 27일에 비절개2500모 수술했습니다 뒷통수 부분삭발한댔는데 저정도삭발인줄은 몰랐네용 2주지난시점부터 이발가능하대서 이발후 사진찍어올립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엔 잘된거같나요? 3주차에 병원방문예정입니다 모발이식하기전엔 걱정도되고 떨렸는데 막상하고나니 조금은 허무하네용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