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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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현재 남극에 이상현상이 일어나는 상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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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도 계속 빙하 녹으면서 흔들리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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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2-03-29 (화) 17:14 1개월전
ㄷㄷ 이런 소재 영화 없나?
2호댓쓴이
2022-03-30 (수) 17:58 1개월전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기지에 계신 분들 맘 고생 많으실 듯
3호댓쓴이
2022-04-04 (월) 16:46 1개월전
뭔가 심상치 않은 것 같네요ㄷㄷ
4호댓쓴이
2022-04-15 (금) 02:44 1개월전
어떡하지 우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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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I뉴헤어] 뉴헤어 비절개 1800모낭 7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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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저의 앞머리는 머리카락이 엄청 얇고 m자모양이 아주 꼴보기 싫었어요 수술하고 난 뒤 지금은 정수리머리보다 앞머리가 더 빡세고 풍성해요 지금도 수술 한거 만족하는데 중간점검차 병원에 갔을때 의사쌤이 아직 1년이 안된거라 더 난다고 해서 기쁘네요 약도 더 잘 챙겨먹고 있고 머리도 손가락지문으로 살살 문질러주고 있어요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열심히 잘 하고 있어요 모발이식 고민이라면 저의 후기를 보고 뉴헤어에서 치료해서 다같이 득모합시다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점] 대구 압구정 모비앙 모발이식 16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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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4월 7일에 모발 이식 하고 이제 16일이 경과 되었네요 딱히 후기라고 할 건 없지만.. 저도 모발 이식 전에 검색을 많이 해보고 찾아보듯.. 이런 후기라도 필요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느낀 순수한 후기 만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식 방법 및 대략적인 견적 - 식모기, 비절개, 노삭발, 2400모 500후반 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M이마 커버) - 노삭발이 아닌 삭발로 진행 하면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상담 내용을 기억합니다. - 수술 전 머리는 윗머리가 이마, 옆머리, 뒷머리를 다 덮을 정도의 길이였습니다. 수술 결정 과정 - 탈모약을 복용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었고, 윗 머리를 길게 하여 이마를 덮음으로서 넓은 이마를 커버 할 순 있었지만, 샤워 후에 거울 볼 때 받는 스트레스나, 바람이 불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 머리 스타일이 한정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시술을 받자고 생각하고  진행 하였습니다. 병원 선택한 이유 - 상담은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까지는 올라가기가 어렵고, 그 만큼 시간을 낼 수가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서 시술 받고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처가 가능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같은 지역구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슬릿 방식보다는 원장님이 채취부터 이식 까지 하는 식모기 방식을 택했습니다. - 저는 일단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그 이후에 방문한 병원에 대한 후기를 대다모에서 찾아보고 수술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 "탈모이식포토후기" 라는 곳에서 사진 후기가 괜찮은 병원이었고, 광주점에서 대구점으로 오신 수술 경험이 많으신 원장님이 계신다는 후기에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6개월/1년 이상의 후기를 잘 찾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이 되긴 하였습니다.   이 아래의 사항들은 제가 직접 느낀 후기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병원시설 및 실장님, 원장님 상담 - 병원 시설의 첫 인상은 깨끗했습니다. 물론 상담만 받으러 갔었기에 안쪽을 볼 순 없었지만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계신 모든 분들께 전반적으로 대접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리셉션에 계셨던 분들  매우 잘 대해 주십니다. 방문 하면 대략적인 설문조사를 하고, 상담 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마 부분 후두부 등등 그 이후에 실장님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실장님의 상담  아주 친절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병원의 상담은 말 그대로 상담이었는데 수술 날짜를 잡아 버리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진 않았습니다. 혹시 수술을 하게 되신 다면 이런이런 날짜가 가능한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느낌으로 상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금액 적인 부분이나 스케쥴 그리고 이런저런 후기 사진 궁금증 들은 대부분 실장님과 진행하였습니다. - 원장님의 상담  첫 인상은 아주 친절한 웃는 상의 푸근한 인상이셨습니다. 이마 헤어라인을 간략하게 그리고  후두부나 측두부 상태를 확인 후 대략 몇모 정도의 견적이 나올 것임을 확인해주셨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된다고 얘기 하셨는데 제가 크게 궁금한 점이 긴장해서 생각이 안나 상담이 그리 길진 않았습니다. 상담이 후에 바로 어디로 가셨는데,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후두부나 두피의 상황을 환자는 사진을 보더라도 파악하기가 힘든데, 원장님이 지금 어떠한 상태 이고, 몇모 정도 가능하십니다 라고 설명을 들었었으면 참 좋았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수술방에 계셨던 분들 (약에 취해 얼굴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  별 다른 대화나 말을 섞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필요한 게 있거나 자세가 불편하여 이야기 했을 때 정말 편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 기타 주차타워에 주차를 하는데 10시 방문 일정이시면 9시 30분 쯤에는 건물에 도착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운이 좋다면 바로 들어갈수 있지만 길게 걸린다면 대기가 20분도 넘게 걸리더라고요. 수술하면서 느낀점 -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다음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수술 당일 아침 일찍 방문 하고, 대기실에 들어가서 수술복으로 갈아 입습니다. 대기실은 깨끗하고, 공간도 충분 합니다. - 링거를 먼저 꽂는지 헤어 라인을 먼저 그렸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링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패스하고,  헤어라인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 라인은 확실히 자기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거나 원장님이 그려 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드시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전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라인이 맘에 들어 그대로 진행 했습니다. 원장님이 펜과 자를 가지고 심의를 기울여서 그려 주십니다. 허나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가 생각해놓은 헤어라인도 없다면 여기서 아주 많은 시간을 소모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헤어라인은 한 번 확정 지으면 되돌아갈 수 없기에 신중히 결정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링거를 꽂은 상태로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명의 직원들이 수술 준비를 하고 있고,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대에 엎드려진 상태로 마취가 시작 됩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후두부에서 채취 되고 있습니다. 엎드린 상태로 목베개 같은 곳에 얼굴을 박고 있는데 얼굴이 상당히.. 배기다 못해 아픕니다. 이 부분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다시 좀 자다가 정신 차리면 측두부도 채취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중간에 아파서 깨서 아프다고 말해서 마취를 몇 번 더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았는데 링거를 꽂은 상태라 화장실을 상당히 자주 가게 됩니다. 수술 도중에도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보조 받아 갈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 목베개에서 얼굴을 떼는데 베개에 묻어있는 피와 머리카락을 보게 됩니다. - 후두부 측두부 채취가 끝나고, 대기실에서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마취 기운에 죽을 먹은 것 같은데 죽 맛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다만 먹을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 밥을 먹고, 아주 조금 쉰 후에 벨을 누르면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서 이번엔 정 자세로 누으면 마취를 당하고 이제 심습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원장님이 이마에 심고 계십니다. - 아마 원장님이 모낭을 위이이이잉하고, 모낭분리사가 분리를 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 원장님이 하나하나 심으시는 것 같습니다. - 마취를 했음에도 전 이마에 바늘 꽂는 듯한 아픔이 느껴져 마취를 몇 번 더 했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면 다시 마취를 합니다. - 와 정말 힘들다 라고 생각할 시점에 수술이 딱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고생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장님) - 이마 부분에 모를 심을 때 뭔가 리듬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받고 심고 받고 심고  그리고 수술은 예상 시간보다 아주 빠르게 진행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많으신 원장님 이라는 게 여기서 한 번 더 느껴졌습니다. - 아주 간략하게 엄청 찬물로 머리를 감았던 것 같고, 대기실에 와서 사진 촬영 이후에 거울을 보는데.. 다릅니다 수술 전 후가.... 헤어라인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묘한 느낌이 듭니다. - 후에 옷을 갈아 입고 생착 스프레이 + 수술 전 약국에서 구비한 약들, 얼음 찜질 팩 등등을 받고, 2주 후에 방문 일정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원장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인사를 짧게 하고, 2주 후에 보자고 하시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 생착스프레이는 2~3일동안 30~1시간 간격으로 이마에 머리띠를 한 상태로 주기적으로 한통 다 쓸 때까지 뿌렸습니다. 피도 나고.. 손이 무의식적으로 갈 때 생착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마취 한 후에 기억 한 것을 적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빠트린 부분이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수술 후 2주 동안의 느낀점 - 한마디로 힘들었습니다. 마취 영향력이 좀 있어서 한 2일간은 응? 아프다던데 이정도면 그냥 생활하겠는데 생각 했는데, 3~4일 시점부터 10일 동안은 후두부, 측두부를 깨어있는 시간동안 누가 인두기로 지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청 아픕니다. 진통제도 한 일주일 정도 만 먹고 버텼는데, 거의 2주 동안은 엄청나게 아픕니다. 설명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오히려 심은 부분은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 잘 때도 후두부가 너무 아파 얼음찜질팩을 후두부에 대고 잤습니다. 한 3주차 쯤에 접어 들고 나서야 고통이 좀 사라지고, 이제.. 좀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머리를 감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것이 머리에 피가 쏠려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 샤워기를 벽에 걸어 틀어 놓고 고개를 뒤로 젖혀서 허리를 꺾어 찬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 모낭염 같은 경우는 일주일 전까지 는 아무것도 없었다가 일주일이 좀 지나 가는 시점 부터 특정 머리 카락 두피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2주 상담 이후에 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을 면봉으로 조금씩 바르니 사라졌습니다.   노하우 - 이제 암흑기가 오는 상황이라 정확히 얼마나 생착이 됐는지 안됐는지 알 수 없어 제가 했던 관리 부분이 노하우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3개월 6개월 후기에 어떻게 됐는지 상황을 보고 자세히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주변 지인 반응 - 16일이 지난 지금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느낌 - 아직 암흑기도 제대로 시작도 안됐고, 머리도 아직 짧고, 이제 겨우 3주 도 안됐지만, - 샤워 후 거울을 보는데 이전과는 다른 게 정말 좋습니다. 밀도도 2주 경과 사진상으로는 아주 맘에 듭니다. - 암흑기가 끝나고도.. 이대로만 자라다오.. (원장님 헤어 라인 정말 잘 그리십니다.) 궁금하신 점 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모발3000모 2년정도 지났는데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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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월즈음에 비절개로 3000모 조금 넘게 이식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이식률이 떨어져보여서 이거 괜찮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수술부위 통증도 미미하게나마  1년이 넘어도 남아있길래 이대로 괜찮을까 하면서도 일이 바빠 일단은 좀 더 지켜보자하고 어느덧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탈모약은 2년째 계속 먹고 있구요 머리를 내리고 있으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올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고 바람이 세게 불 때에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 보시기에도 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이시죠 ㅠ 빽빽함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ㅠㅠ -사진이 뒤집힌건지..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ㅠ-
[모빈치] 230일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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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받은지 어느덧 230일 지났습니다.                                현재 이정도 머리카락 자랐습니다.                                    예전보다 숯이 많아 졌습니다. 현재 주위에서도 머리가 풍성해졌다는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클리어의원] 헤어라인2cm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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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수술 한 사진을 받아 공유하려고 글을 씁니다. 어렸을때 부터 넓은 이마에 올림 머리 한번도 해보지 못하고 항상 머리로 이마를 감추고 최근 엠자 까지 생겨서 고민하다가 마침 시간적 여유가 생겨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하기전에 인터넷과 광고 그리고 지인을 통해 상담할 병원 몇군데를 정해 상담을 했지만. 역시 지인이 수술했던 병원이 맘에 들어 그곳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 여러 디자인을 제시 했지만, 전 평범한 모양의 헤어라인이 맘에 들어 평범한 스타일로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생각 보다는 간단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뒷 머리 몇방 마취 주사 놓고 엎드려서 모발을 뽑고 한 20분 쉬고 화장실 다녀오고 앞부분 주사 몇방만 맞고 바로 누어 모발을 심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 4시간반에서 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수술 중간중간 원장님이 말을 시켜서 모든 수술 원장님이 직접 하는 것 확인 했습니다. (요즈음 모발이식도 간호사나 다른 원장 대리 수술이 많다고 하네요) 수술 다음날 뒷 부분 드레싱 하고 4일 후에 오라는데, 바빠서 못가고 한달 째 확인 하러 갔습니다. 수술 하고 3주 때 부터 심은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서 한달 정도 지난 지금은 거의 빠진 상태 입니다. 수술 전에 암흑기에 대해 설명을 들었지만, 막상 심은 모발이 빠지니 좀 심난하기는 합니다. 원장님이 앞으로 더 빠지고 3개월 정도 휴지기 지나 다시 올라 올거라 안심을 시켜 줍니다. 시간이 되면 앞으로도 경과 사진 계속 올리겠습니다.
[JP모발이식] JP성형외과 절개 2500모 1년 드디어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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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이피에서 수술하고 드디어 1년이 넘었습니다~ 엠자랑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이 수술의 목적이었구요. 수술하고 인내의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결과를 얻게 됐습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저는 절개로 수술을 했구요. 타 병원에서 상담 받을때에는 3000모 정도 견적을 받았는데 제이피에서만 2500모 견적으로도 충분할거같다고 진단을 내주셨고 첫 수술인데 3000모 이상의 이식은 부담이기도 해서 믿고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하고보니 500모 이상 이득본거 같기도 하고 좋네요~ as도 언제든지 해준다고 하니까.. 꾸준하게 관리 잘해서 오랫동안 잘 유지 했다가 몇년 후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AS 받을 생각이구요. 그때까지 진짜 이식모발은 물론이고 기존모발도 잘 지켜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님들도 꼭 득모 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후기 마칩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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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모재성] 모재성 4개월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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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에 수술 받고 4개월 지나서 병원 다녀왔습니다. 처음 심은 양 그대로 유지되면 좋았겠지만 일부가 빠져서 아직은 밀도상으로 기존 머리와 차이가 납니다. 모발이 좀 더 두꺼워져서 밀도가 보완되었으면 좋겠네요. 8개월차까지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왼쪽 사각형(?) 부분 심은 곳에 탈락이 많았는지 땜빵이 있어서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1년 뒤에도 똑같으면 보강해주신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모발이식 절개 2700모 7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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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개월 경과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ㅎㅎ 양가 모두 탈모 집안이라 어릴때부터 넓은 이마에 20대부터 M자가 파여 약부터 시작하고 약이 유지하는것보다 빠지는게 더 빠른거 같아 모발이식은 받은 케이스 입니다. 벌써 7개월이 지나고 어느정도 결과의 윤곽이 나오네요. 지금 시점에서는 특별한 사항이라는게 없는거 같고 수술을 받고도 약 꾸준히 먹으면서 관리 아닌 관리 해주고 있고 술 담배는 최대한 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병원 많이 고민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수술전에는 5곳인가 상담했었고 딱 두가지 조건 결과와 비용 보고 한나이브에서 수술했습니다. 7개월 지났고 아직 시간이 남아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 스럽습니다 약도 계속 먹고 있고 앞으로도 관리 더더 잘하겠습니다
[모아트] 모아트 8개월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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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8월말,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탈모인들이 그러하듯 고민만 하다가 어렵게 병원문을 두드리며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믿음이 가던 모아트 원장님에게 제 황량한 머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넓은 정수리 부분, 특히 가르마 쪽에 이식을 해야 했기에 시술 당시 원장님의 피지컬 레벨을 많이 갉아먹게 만들었었죠. 하지만, 뛰어난 원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무사히 시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자신과의 싸움. 전 한달동안 의자에 앉아서 선잠을 자며 금쪽같은 모낭들을 사수했습니다. (저는 가르마 쪽 이식부분이 뒤통수쪽으로 치우쳐서 베개를 벨 수가 없었습니다.ㅜ) 이후, 2개월/3개월의 암흑기... ㅜㅜ (저는 암흑기가 정말 다크니스 그 자체여서 멘탈 잡기 바빴어요) 그러다 거짓말처럼 '어라? 뭔가 달라지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황무지가 조금씩 수풀로 메워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이식받기 정말 잘했단 생각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 조언 잘 따르고, 약도 잘 먹어가며 이 기분좋은 감정을 쭈욱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 지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헤어] 10개월차 m자 탈모 졸업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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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시간이 엄청 안갔는데 벌써 수술한지 10개월 지났네요 우선 밀도랑 디자인은 처음 상담 받았을 때 이야기한거랑 제가 원하던만큼 나온거 같아서 만족중입니다 올빽을 해도 빈틈없이 잘 채워진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모발이식을 알아본거지만 주위에서 반응이 더 뜨거워서 좋습니다 저로 인해서 지인도 2명이 모발이식을 진행을 했네요ㅋㅋㅋ 우선 모발이식을 하고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바람이 불어도 스트레스도 안받고 헤어스타일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만족도네요 암흑기도 다행히도 별탈없이 무사히 지나갔고 기대이상으로 채워진게 보여서 좋아요 이마도 m자탈모로 넓어보이고 해서 얼굴도 더 커보이고 했는데 얼굴도 작아지고 젊어보인다는 소리도 자주 듣고 다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발이식 하길 잘했다는 생각들고 평생고민이였던 탈모를 해결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제일 잘한 일이 아닌가 싶을정도네요 그리고 모발이식하고나서는 담배도 끊고 아예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서 저한테는 여러모로 모발이식 수술이 삶의 변화를 준거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ㅎㅎ 결과 제대로 느끼고 싶으신분들은 포헤어 서울에 있는 권오성 원장님 추천드립니다~~!
[다나] 다나 3300모낭 무삭발 모발이식 왜곡없는 실생활 사진입니다
저는 경과 사진을 이곳에 공유할 때 있는 그대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굳이 더 좋아보이게 꾸미지 않고 그럴 이유도 없고요 왜냐하면 타인의 후기를 본다는 것은 그들의 사진을 통해 수술결과를 참고하려고 하는 것이라 솔직하게 사진을 올려야 후기를 보는 분들께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술 결과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고 공평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병원, 같은 원장, 같은 수술법, 같은 모낭 수로 수술을 받아도 최종 겨로가는 차이가 있다는 것도 수술 전 미리 참고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점] 광주압구정모비앙 9일차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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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군대 가면서 머리 라인을 보니 상당히 탈모가 진행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예상은 하고 언젠간 모발이식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집안도 친가, 외가 탈모 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고요. 인터넷에서 대다모라는 커뮤니티를 발견하고 검색한 결과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당연 사진 후기더군요. 매료되었습니다. 추진력 있게 도전해 보자 하는 마인드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구민제 선생님께서 헤어라인을 보시더니 4200모 가량 밀도까지 생각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원래 숱이 많던 제 머리를 원상태로 만들기엔 많은 양의 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격은 600초반으로 뭐 탈모 스트레스와 비교하자면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하였고요. 현재 9일차가 되었고 무엇보다 나의 헤어라인이 내려와서 뿌듯하고 이 남은 머리도 언젠간 빠지겠지만 완벽 철벽 수비하여 소중히 관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가와 상담받으시고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돈이 최고다.
[모션] 1000모낭 정수리 이식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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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좀 넘는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볼때 이식을 한 건 탁월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정상모를 기대할 수 없다는 건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에 나오는 결과물에 대해서도 만족할 수 있구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심리적인 부분이에요. 바람 불고 날리고 해도 신경 덜 쓰이고, 다른 사람 시선도 신경 안 쓰이고, 자신감도 생기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고... 이게 제일 큽니다. 스트레스 덜어낸 것만으로도 돈값 하고도 남네요. 남은 반년 동안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다들 득모하세요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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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