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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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모발이식] 이식하고 50일쯤 되었네요.

이식하고 3주쯤에 살살 털어서 박힌모를 정리 해줬습니다.
안해도 될것 같긴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못멈추겠더라구요 ㅠㅠ
대형병원은 직접 쪽집게로 하나하나 뽑아버린다기에  손으로 슥 해봤는데 빠지는 이식모들을 보면서 멈추지 못하고...
어차피 빠질 머리카락들이야라면서 다 뽑아냈어요.

약 20% 정도만 안뽑히고 살아남더라구요.
그 남은 20%들이 자라고 그거랑 별개로 슬슬 점처럼 올라오는 이식모들도 보이는데 암흑기인데다 안뽑혔던 20%가 듬성듬성 자라서 길이가 애매하다보니 그 20%들이 허허벌판에 너무 꼴보기 싫게 꼬불거리면서 자라고 있더라구요. 다른분들 암흑기 사진과 마찬가지로요.

그래서 과감히? 그 20% 머리카락들을 가위로 짧게 잘라줬습니다.
어차피 아무도 안보지만 듬성듬성 길던 머리카락들을 정리해주니 훨씬 만족스럽네요. 조금 빨리 올라온 이식모들과 비슷한 길이구요.
아무튼 이제 약 30%정도만 눈에 보이는데 남은 이식모들도 빨리 올라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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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화) 00:59 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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