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럼

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 약 9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수술 전 17년 8월 1일 반삭 사진입니다.
<수술 전 17년 8월 1일 반삭 사진입니다.>

수술 직전 18년 12월 8일 긴 기장 사진입니다.
<수술 직전 18년 12월 8일 긴 기장 사진입니다.>

수술 직전 디자인 가마 부분입니다.
<수술 직전 디자인 가마 부분입니다.>

수술 직후 디자인 입니다.
<수술 직후 디자인 입니다.>

수술 후 1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1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4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4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 다른 각도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 다른 각도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 정수리 부근 접사 입니다.
<수술 후 8개월 경과 정수리 부근 접사 입니다.>

8개월 정수리 사진 추가합니다.
<8개월 정수리 사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수술한 지 약 9개월이 다되어 가는 회원입니다.
 우선 전 초등학교 6학년 쯤 부터 주변인들로 부터 머리 숱이 없다는 걸 듣게 되어 인지 하게됐고,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아질 시기인 중고등학생 때 본격적으로 탈모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눈에띄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았으며 선천적으로 숱이 없는 게 큰 컴플렉스였습니다.
머리가 짧으면 숱이 없는 게 적나라하게 드러나 그나마 길게 하여 티가 안나게 다녔습니다.
병원도 다니며 피나계열과 두타계열, 미녹시딜 처방받아 복용을 꾸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숱이 외적으로 크게 호전됨이 보이지가 않아 고심끝에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심사숙고끝에 한 병원을 정하게 되었고, 상담 후 모발이식 예약을 잡고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은 비절개로 진행되었으며 , 3651모 이식 하였고 수술에 문제없이 잘 끝났다는 말과 함께 1일 간 입원 후 퇴원했습니다.
이후 규칙적인 생활과 금기사항은 철저히 지켰으며 피나스테리드 복용, 미녹시딜 1달 이후 사용하며 좋은 결과만 기다리며 보내고 있었습니다.
 2개월 ~ 3개월 간 이식부위 굉장한 동반탈락으로 가마 부분역시 디자인 상 이식을 하지 않았지만 동반 탈락인지 우연히 남성형 탈모가 진행이 된 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탈모가 진행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걱정이 많이 되었으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회원님들의 의견에 평소처럼 관리해주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약 4~5개월 차 쯤 경과 확인 차 병원에 내원하니 수술 진행이 잘 되고 있다고 하셨으며 동반 탈락은 다시 올라올 것이라 하셨습니다. 솔직히 걱정도 되고 체감적으로 호전이 느껴지는 건 없었지만 잘 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7~8개월에 접어드는 순간 갑작스럽게 머리를 감을 때 손에 모발이 약 10개 내외로 빠져있는 걸 보고 심각하게 걱정하여 병원에 방문하니 디자인 된 수술 부위는 전보다 좋아졌지만 그 이외에 부분이 손쓸 수 없을 정도로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식 부위와는 상관없이 다른 부분도 이식의 영향을 받아 탈락이 진행될 수 있다는 말을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어 의사에게 물어봤으나 그렇진 않다며 지금 수술 부위는 성공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전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겠다 싶어 1달 정도 기다리며 이식 후기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원님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병원에 찾아가 이번엔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지금 이식부위 남아있는 모발은 거의 이식모이며 다년 간의 수술경험으로 이식모와 원래 있는 모발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셨고 만약 이식을 하지 않았다면 훨씬 더 머리가 없었을 거라며 지금 디자인 되지 않은 부분이 탈모가 굉장히 진행이 됐고 디자인 된 부분은 이식모를 제외한 모발이 탈락중이라며 수술은 잘 되었기에 보상은 어렵다고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은 전 원래 두정부쪽이 전두부에 비해 밀도가 떨어졌으며, 또 디자인이 그렇다고 한들, 헤어라인과 두정부 간 간격도 아닌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서 동반탈락이 일어날 확률이 전혀 없는 건지, 즉 현재 탈락이 일어나는 원인이 병원 측대로 모발이식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인지 그렇다면 그냥 모발이식 후 아주 우연히 이때까지 없었던 아주 심한 남성형 탈모가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요약하자면, 이식 후 동반탈락이 있었으며 회복되던 중 7개월 차 접어드는 때 심한 머리 전반적인 탈모 증세로 병원에 문의하니 모발이식과는 관련이 없으며 그로인한 보상은 어렵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정말 관련이 없는 것이며 자연스러울 수도 있는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고있는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현 상황에 대한 회원님들의 생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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