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모발이식] ㅁㅈㅅ 수술 4개월 후기 남깁니다~

오른쪽 부분
<오른쪽 부분>

가운데 부분
<가운데 부분>

왼쪽 부분
<왼쪽 부분>

21년 2월 중순쯤에 압구정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수술 받았습니다.
3200모 가량 심었고 지금까지는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1개월 정도는 머리가 아직 빠지지 않아서 이마를 보면 머리가 촘촘히 있었는데, 2개월~3개월 시간이 지나다보니 머리가 점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빠지지 않는 머리카락들은 몇몇 있었지만 대부분 거의 다 머리카락들이 빠지더군요. 딱 모발이식 후 2~3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제일 걱정이 많이 됬습니다. 이마를 볼 때 마다 헤어라인의 비어있는 부분들이 눈에 보이고, 심지어 머리카락이 빠진 빈 부분들 중에서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랄꺼 같지 않을 것만 같은 완전 맨질맨질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3개월 후반부에 들어서고 4개월 초반부가 되자, 그 빠졌던 머리카락들이, 다시는 머리가 자라지 않을것만 같았던  맨질맨질한 부분에서도 머리가 샤프심처럼 고개를 내민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개월 후반부가 되자 이제는 스트레스와 걱정이 확 줄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3개월 정도 지나면 머리가 다 빠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사람마음이 사람 마음인지마 휑 해져가는 이마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모양을 잡아가는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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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목) 12:50 4개월전
2021-06-17 (목) 16:38 4개월전
2021-06-17 (목) 17:01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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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일) 21:34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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