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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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모발이식] 이식 선배님들은 어떻게 확신하고 결정하셨나요?

탈모 유전자가 분명히 있을 케이스라, 어릴 때 부터 꽤 오랜시간을 나름 관리하고 살았습니다. 영양제는 물론, 머리 감고 말리는 것 까지 나름 체계적(?)으로 잘 지켜냈다고 했는데...
취업하고 난 이후론 스트레스에 업무상 술 마실 일도 많아지고 하면서 관리에 좀 소홀했더니 2년 전부턴 M자가 너무 선명하네요. 피부과 약 처방 받아서 먹은지도 꽤 됐는데 이젠 예전만큼 약빨(?)도 안들어서 이식 알아보고 있습니다.
모제림, 다나 상담은 다녀와봤고 모더함, 루트 이렇게 1월에 상담 예약해뒀는데 막상 수술 하려고 본격적으로 알아보고 다닐수록 왜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최근 뉴스에서 나온 사태도 그렇고 새벽에 커뮤니티에 잠깐씩 떴다가 사라지는 부작용글을 보면 저도 그럴까봐 많이 두렵네요.
아직 운명의 원장님(?)을 못 만나서 그런가요 ㅎ
이식 선배님들은 효과가 없다거나 뭐 잘못될까 두렵지 않으셨나요 ㅎㅎ 어떻게 확신하고 병원 결정하셨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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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목) 11:11 21일전
     
     
2021-12-30 (목) 15:56 21일전
2021-12-30 (목) 12:03 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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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목) 16:18 21일전
     
     
2022-01-03 (월) 10:21 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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