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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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암흑기버티기] 모발이식은 신중해야 할듯..

수술 한달차.. 이식모 다 빠지고 뚫렸던 모공도 막힌듯 잘안보이네요

스트레스 미쳤습니다.
사람들이 정신문제 있냐고 묻네요. 제가 생각해도 우울증 왔습니다.

이런 감정 다들 느낄텐데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도 머리가 난다고요?

탈모에 스트레스 쥐약이라면서요..?,??
이러고도 나면 탈모 원인이 스트레스라는 말은 개소리겠군요.?ㅎ
카이사르도 자기 대머리에 똥발랐듯,
불치병엔 온갖 개소리가 난무한다는것 처럼..

..

왜 사람들이 암흑기 기간되면 병원가서 깽판놓는지
모발이식 원장들이 왜 환장해가며 암흑기 괜찮다고 세뇌시키는지
알거같네요.

돈 날리는것, 절개로 했음에 상처 남는거, 희망이 절망으로 되는것.
그 비싼돈, 혹독했던 관리 한 이유가
고작 2주 동안 머리 나있는거 보려고 감내한건지.


2달 후가 두렵네요.
실패하면 살아갈 자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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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8 (토) 03:44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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