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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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모빈치에서 비절개로 1000모낭 이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017년 8월 29일 오후 2시에 모빈치에서 비절개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평소 넓을이마때문에 컴플렉스였는데 나이가드니 이제 머리카락두 하나둘 빠지는것이 전형적인 M자 드라구요^^

그래서 이젠 결정해야겠다하구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년전부터 모발이식을 생각했었구 5년전에 절개로두 예약까지하구 취솔했었죠^^

시간이 흘러 비절개에 관심을 가지다 지금은 수술금액두 예전보단 다운이 조금 되어서  비절개로 수술을 받게되었져^^

수술은 어제하구 지금은 샴푸 후 바로 후기 올려요~
 
카페 가입후 수년을 고민하다 이제야 수술을 했네요.

수술 당일 긴장이 되어서인지 혈압도 높게 체크되더군요^^ 월래 좀 높은 편이더 더 높게 나와서ㅎㅎ

수술의자에 앉으면 이식라인을 이마에 잡고 마취에 들어가는데 마취가 조금 아프긴한니다만 남자라면 참을 만하죠^^

전 마취가 좀 빨리 풀려서 중간중간에 조금 아프긴했지만 그것또한 참을만해요^^ 선생님이 아프시면 말씀하세요~라고 하시는데 전 억지로 참을려고 애쓴거 같네요ㅎㅎㅎ

정면을 보면 모니터3개중 왼쪽은 모낭분리과정, 중앙모니터는 영화나 티비시청, 오른쪽모니터는 모낭체취부위와 카운터가 실시간으로 볼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전 영화난 티비시청없이 그냥 수술받았습니다^^ 영화나 티비프로가 눈에 들어오지두 않구 수술하시는 선생님 간호사분들이 집중하시는데 영화나 티비보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전^^

3시간 지겹기도하지만 중요한 수술이라 저도 집중하고 수술을 받았습니다ㅎㅎㅎ

너무 집중했는지 심는 모발들이 느껴져서 살짝 아프기도하고 머리카락이 심겨지는구나하고 안심두 되고 기분이 묘하더군요.

원장님이 모낭체취후 모낭사분이 모낭분리를 하면 또 원장님이 심겨질 라인쪽에 슬릿을 내시면 간호사분2~3분이 체취되어 선별된 모낭을 바로바로 그자리에 꼼꼼하게 심는과정이 3시간가량이어지는데 대단히 힘들수 있겠구나 싶더군여.

수술을 막상 결정후 맘이 조금 후련했는데 수술을 3시간 가량받고있을땐 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괴난짓을 내가 하는건가...그냥 이마 좀 넓고 머리가 좀 빠져두 그냥 살껄...하다가구 앞으로 변화될 내모습에 기대가 되구 기분이 좀 묘하더라구요^^

어쨋거나 수술을 잘 마치구 머리에 붕대를 감구 비니를 쓰구 퇴원후 제가 지방에서 올라온지라 병원측에서 호텔 1박을 잡아주셨구 아침조식까지 예약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렇게 하룻밤 묵고 샴푸 후 원장선생님과 수술이 잘 되었다는 말과 수술때 혈류량이 좋아 출혈이 좀 있었다는것과 뒷모발이 좀 가늘어서 혹시 심은앞머리가 공여부분이 있을수 있다 그때보고 혹 있다면 다시 심을수 있도록하자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다시 심지않게 관리를 잘해서 굵게 머리카락이 쑥쑥 잘나길 바랄뿐입니다~~~~^^

수술사진은 포토평가에 올리겠습니다. 수술을 결정하시려는 횐분들께 많은 도움 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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