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1. 국내모발이식 수술후기
2. 해외모발이식 수술후기
3.병원상담후기

※사진이 있는 모발이식후기는 포토후기 게시판을 이용 해 주세요.

[국내수술후기] 참닥터 2000모 비절개 후기입니다!

1. 모발 이식 계기 및 병원 선택
20대 초반부터 유전 탈모로 스트레스 받아오다가 최근에 M자부분이 심해지는 것을 느끼고 모발이식을 결정하였습니다. 여러 병원을 알아보다가 참닥터 원장님의 현실적인 조언과 진지한 상담에 믿음이 갔고 시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걱정이 많이 되서 여러가지 질문을 많이 했는 데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해주시고 무작정 좋은 부분만을 말씀해주시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상담에 임해주셔서 정말 신뢰가 갔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도 무작정 이마 라인을 내리는 시술이 아닌 관상적으로 보기 좋은 이마 라인과 밀도에 세세하게 신경 써주셨고 거기에 맞게 시술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오전 9시 까지 병원으로 내원하였고 환자복으로 환복 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머리에 하는 시술이다보니 긴장이 되었고 마음을 진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이 수액을 놔주시고 차분하게 이끌어 주셔서 마음이 진정되었고 편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통증이 있을 까봐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2번의 수면 마취로 각각 30분 정도 수면을 취하며 시술을 하였고 걱정과는 달리 전혀 통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수술 중에도 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이 차분하게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약 5시간 정도의 시술 시간이 전혀 길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후 3시 30분경 시술을 마무리하고 회복실로 옮겨졌고 준비해주신 죽을 먹으며 마음을 가라 앉혔습니다.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불러달라고 하셨고 저는 죽을 먹은 후 어느 정도 약 기운을 떨쳐낸 후에 간호사님께 말하여 수술 후 관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거 하나 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연락을 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 날 샴푸 법을 알려주신 다며 방문 예약을 잡아 주셨고 저는 택시를 타고 집에 귀가하였습니다. 큰 수술이었고 무섭기도 했지만 병원 측에서 신경써서 잘 이끌어주셔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마취가 풀리면 통증이 있을 수 있다며 진통제를 챙겨주셨지만 저의 경우에는 어떠한 통증도 느낄 수 없었고 진통제를  먹지 않았습니다. 많은 걱정을 했지만 비교적 수술 당일 날 채취 부위에 출혈도 금방 멈췄고 집에서 쉬는 데 큰 문제도 없었습니다.

2. 수술 다음날
다음 날 아침에 수술 부위를 체크하고 샴푸 법을 배우기 위해 방문 하였고 실장님께서는 불편한 건 없었는 지 잠은 어떻게 잤는 지 자세하게 물어보며 상태를 체크해주셨습니다. 샴푸법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어떻게 하는 지 직접 샴푸를 해주시며 가르쳐주셨습니다. 사실 이러한 시술의 경우 시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시술 후 관리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런 것이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곳이라 더 믿음이 가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샴푸법과 드라이법을 배운 후에 10일 후 방문 예약을 잡아 주시고 다시 한 번 시술 부위를 조심하라며 당부하셨고 여러가지 주의 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3. 총평
비교적 큰 탈없이 시술이 마무리 될 수 있었고 통증도 없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많이 신경써주고 환자를 관리해주는 거 같아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시술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4일 차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잘 된 거 같고 추 후에 포토 사진으로 경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발이식 고려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가격,경험 등 여러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많을 것입니다. 가격에만 너무 신경쓰시지 말고 여러 곳 방문해보시고 믿을 수 있는 의사분한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닥터도 좋은 선택지가 될거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악플은 금지합니다. 불쾌한 코멘트가 달렸다면 신고버튼을 눌러주세요.


2017-11-09 (목) 20:33 2년전
2017-11-09 (목) 23:45 2년전
2017-11-10 (금) 18:01 2년전
2017-11-11 (토) 12:32 2년전
2017-11-13 (월) 00:08 2년전
2017-11-13 (월) 13:57 2년전
2017-11-14 (화) 16:12 2년전
2017-11-14 (화) 17:28 2년전
2017-11-15 (수) 01:33 2년전
2017-11-15 (수) 14:29 2년전
2017-11-16 (목) 00:34 2년전
2017-11-18 (토) 17:32 2년전
2017-11-20 (월) 23:41 2년전
2017-11-21 (화) 14:48 2년전
2017-11-21 (화) 21:52 2년전
2017-11-25 (토) 17:46 1년전
2017-11-28 (화) 12:00 1년전
2017-12-05 (화) 12:34 1년전
2017-12-08 (금) 14:48 1년전
2017-12-15 (금) 19:55 1년전
2017-12-23 (토) 23:34 1년전
2018-01-10 (수) 09:37 1년전
2018-11-06 (화) 20:55 1년전
20 글자 이상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