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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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JP성형외과에서 4년전 눈썹이직 그리고 M자 모발이식까지...

안녕하세요 아이엉맨 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3년도에 처음 JP성형외과에서 눈썹이식을 받았었습니다.
당시에는 모발쪽으로는 할 필요가 없다고 믿었었기 때문에 빈약했던
눈썹을 채우고자 병원을 돌아다녔었는데요...
당시에만 하더라도 눈썹이식을 많이 해보신 경험 많은 원장님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뭐랄까 눈썹이식을 조금 꺼리는? 느낌? 근데 마지막으로 상담을 갔었던 JP 최종필 원장님께서
본인의 케이스들을 보여주시며 상당히 자신 있어 하셨고 저는 그 믿음에 수술을 결심했고
양쪽 토탈 총 400모를 이식 했었습니다..
200/200모는 아니었고 한쪽이 더 많았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수술 후 후기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두번다시 눈썹 문신을 하지 않아서 결과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 재밌는건, 당시에 원장님께서 해주신 말씀 입니다.

xx씨는 눈썹이식이 잘 되긴 했으나, 나중에 엠자나 정수리쪽의 탈모가 올 가능성이 있다 라는 말이었는데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웃으면서 '그럼 원장님께서 또 심어 주세요' 하고 병원을 나왔는데
웬걸..몇년이지나면서 엠자와 정수리 쪽의 탈모 조짐이 보이기 시작 하더군요..

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약부터 복용을 시작 했고 작년에 M자까지 이식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엠자에 들어간 모수는 2600모 였고, 비절개로 진행을 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당시와 마찬가지로
자신있어 하셨지만 제가 모발이 워낙 얇은편이라 솔직히 저는 큰기대를 안했으나..

1년이 지난 지금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만족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수술 전에 꼭 약복용부터 시작 하라고 말씀을 하시기도 했지만
꼬박꼬박 약도 잘 먹었고 담배도 끊었으며 술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하는
노력까지도 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최원장님을 만난게 제 인생에 득템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원장님 덕분에 결혼도 하게 된거 같아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후기 몇자 적어 봅니다.
시간이 된다면 포토 후기 까지 올려볼 생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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