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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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모앤블레스 비절개수술 2달후기입니다

2월달에 수술 받았는데 당일에는 수술받을 때 좀 오래 앉아있었드니몸이 뻐근했는데 다음날은 괜찮았습니다 통증도 없었고요
수술받고 그 주에는 주말에 출근 걱정을 했었는데 따로 얘기하시는 분도 없고 저도 수술받기 전과 큰 차이 없어서별 문제 없이 출근했습니다 ㅎㅎ
그러고나서 한 일주일쯤 부터는 눈에 보일 정도로 이식부위에 이식모 살짝 자랐었는데 그때는 머리나는 거보고 신기해서물어보시는 분이 몇 분 있으시더라고요
머리 자랄 1년 동안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물어보시는분들만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한 분은 본인도 고민 있으시다고 저한테 비용이랑 물어보기도 했구요 ㅎㅎ
지금은 암흑기인지 조금이나마 자랐었던 이식모는 거의 다 빠졌고 아직까지 새로 올라온 머리는 없습니다.
암흑기 때 빠른 분들은 1-2주차에 빠지고 2달째에 바로 올라오기도 한다던데 저는 아직까지 안나는 걸 보면 그정도로 빠른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ㅜ
한편으로는 이상태로 다시 안나거나 나더라도 뜨문뜨문 나서 수술 하나마나 한 결과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도 들어서요즘에는 괜히 이식수술 부작용같은거 검색해보고 그러네요.
그래도 원장님이 늦어도 3-4개월차에는 조금이라도 올라오는 머리 보일꺼라고하셔서 꾸준히 인내하는 마음으로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수술 후에 약 안먹고 있다던 분도 있으시던데 저는 수술 전에 탈모약을 먹던 상태였고 원장님도 상담해주실때 먹던 탈모약이 있으면 다른 부위 탈모가 진행될 수도 있어서 약을 끊지말고 계속 먹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약은 계속 복용중입니다
수술하고 나서 병원에서 샴푸해주실 때 되게 시원하고 좋았는데 집에서 혼자 막상 샴푸하려니 혹시 이식모 빠질까봐겁도 나고 시원하지도 않더라고요 지금은 암흑기라 이식모부위 빠져서 샴푸 크게 신경안쓰고 되게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원장님도 그러시고 대다모에서도 암흑기때는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는게 머리 빨리 나는 지름길인거라고 많이들 얘기해주셔서요즘은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을려고만 노력중입니다 ㅎㅎ
암흑기 끝나고 본격적으로 머리 올라오고 하면 그때는 사진 있는 후기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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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목) 10:19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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