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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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투어후기] 막상 모발이식 결정후 드는 생각

탈모된지 20여년 만에 가발을 벗고자 모발이식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이런저런 치료에 약물에 거의 안해본 것이 없지만 가장 확실한 것은 현재의 의술로썬 모발이식 외엔 답이 없다란 결론을 내리게 되어 올 추석 연휴를 기해 모발이식을 진행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막상 마음먹고 보니 한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네요
올해 1차수술에서 절개 비절개를 혼합하여 6,000머 이상 이식예정이고 내년에 2,000모 정도 밀도보강예정인데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덮일 수는 있겠지만 문제는 이 다음부터입니다 비싼 비용과 수고를 들여 8,000모 넘게 이식을 하는데 이후에 약을 열심히 복용해도 그 결과에 대한 장담은 뉴구도 어려울 것입니다 이식한 머리만 남아있고 나머지 머리는 도로 빠져버린다면 그 역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모발이식을 오래전에 하신 선배님들은 이런 것을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저도 약을 열심히 먹고 바르고 하겠지만 그것도 길어야 10년이지 그 이후야 ::;:::: 차라리 이식을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되거나 4-5년에 한번씩 이식해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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