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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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4개월만 되어도 살맛나네요~!

저는 약 4개월전에 루트에서 절개로 헤어라인 교정수술을 받았습니다.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넓고 엠자로 파인 이마때문에 항상 머리를 내리고 다녀야 했으며 그래서 항상 저의 헤어스타일은 앞머리가 있는 스타일이었죠..

처음 수술하고나서는 생각보다 안아픈데? 싶었는데 회복하면서 1일차쯤에 붓기가 올라와서 이마가 외계인처럼 부어올랐어서 좀 겁을 먹었지만 그래도 하루아침에 붓기는 금방금방 빠져서 일상생활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초반엔 통풍을 위해 앞머리를 까고 살았는데 이제는 제법 길이가 길어서 요즘은 앞머리 없는 스타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암흑기가 끝나고 머리카락이 올라오는 시기가 이번 폭염하고 겹쳤는데 제법 머리카락 올라오는 속도가 빨라서 이번 폭염에는 자신있게 앞머리 까고 다녔습니다! 완벽히 자라진 않았어도 비어있었던 이마가 채워지고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이 짧아서 애교잔머리처럼 은근 귀엽더라고요~?ㅎㅎ이번 여름에 올백두해서 댕기고 선그라스로 멋지게 앞머리를 넘기고 쓰기도 하고...엄청 더웠지만 그래도 한켠에는 뿌듯함이 가득했네요

아직 4개월이고 모발이식 회복단계에선 어린이 수준이지만 남은시간 관리 잘 해서 밀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올라오게 하려구요! 내년 여름엔 100프로 완성된 헤어라인으로 지낼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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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화) 17:06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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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목) 01:19 10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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