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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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광주 압구정모비앙] 비절개 무삭발 3600모 상담 부터 수술 후기

한참 탈모에 민감해 지다가 최근 잦은 스트레스로 인해 정수리와 이마 M자형 탈모가 더욱 심해지면서 주변 모발이식 실시한 지인들도 늘어나고 만족하냐고 물어보면 100이면 100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도중에 광주에 새로 오픈하는 압구정모비앙(상무병원 바로 옆건물)이라는 의원이 새로 오픈하는걸 알게 됐고 무심결에 당일날 바로 상담을 받기로 해서 갔습니다. 광주에 오픈하는데 왜 압구정모비앙인지 의문이였는데 원장님들께서 서울 압구정동에 유명한 대형 모발이식 병원에 계시다 오픈하셨다고 해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구요. 처음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원장님과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실은 제가 최근 정수리 탈모가 너무 심해서 정수리쪽도 같이 하려고 했는데 원장님께서 보시고 여기는 아직 할필요 없다고 하시면서 모발이 가늘어져있지 모낭은 살아있으니 관리 어떻게 하시라고 이야기 해주시면서 약 바꾸고 어떤약 바르라고 하시더군요. 요즘 인터넷에 과장 진료니 뭐니 시끄러운데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이마와 광대 어떻게 보시고 간격 보시면서 얼굴 비대칭이라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야 한다고 그려주시더라구요. 제가 좀 잦은 밥샘과 음주 스트레스로 인해 좀 심했는데 거기다 모발까지 가늘어서 모발수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종류는 절개형, 삭발형 비절개, 무삭발 비절개 총 3가지가 있었습니다. 절개는 주변에서 많이 아프다는 소문을 들었고, 연휴 끝나면 바로 직장에 출근해샤되서 삭발형은 안될거같아 무삭발 비절개로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주변에 아는 지인분이 상무지구에서 모발이식하시는 병원 운영하고 계시고 해도 서울에서 오랜 경력과 설명해주시는거보니 신뢰가 가게 됐습니다. 일단 그날은 집에 오고 다음날 아침에 병원 오픈도 하기 전에 언제 하겠다고 예약 날짜 잡았 습니다.

수술 당일날 아침 10시에 가서 기본적인 상태 체크하고 동의서 작성하고대략 10시 반쯤 시작한거 같습니다. 주변에 수술한 친구들이나 지인들 말 들으면 처음에 마취주사 놓을때 좀 아프다고 했는데, 마취주사 놓을때 자체를 수면마취 잠깐 하고 해버리니 그 따끔함 조차 느끼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엎드려서 모낭 체취하는데 모낭수가 많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크게 힘들진 않았는데 그나마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꼽으라면  이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힘들다는게 아파서나 그런게 아니라 엎드려서 오래 있으니까 지루해서.. 힘들었구요 대략 2시 좀 넘어서 모낭체취가 끝났던거 같습니다(모낭수가 많아서 좀 오래 걸렸습니다). 그때 잠깐 화장실 다녀오고 물한잔 하고 원장님 식사하신 후 바로 모낭 심기로 들어갔는데 이때는 엎드리지 않고 누워있어서 그냥 잤던거 같아요 가끔 깨긴 했는데 라디오 들으며 평온하게 있으니 다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한 2시간 지났나 했는데 4시간 걸렸더라구요. 자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수술대에서 내려오니 7시더라구요. 총 8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원장님과 수술하시는 간호사분들 정말 고생하셨죠. 그리고 나오니 회복실에서 부기 앉히는데 호박죽이 좋다고 호박죽을또 준비해주셔서 먹고있는데 원장님 오셔서 정말 친절하게 수술 진행부터 끝날때까지 설명해주셨습니다. 힘드실텐데.. 그리고 집에 갈때 뭘또 비니모자랑 호박즙이랑 아이스팩, 진정제? 그런걸 많이 주시더라구요. 진정제는 2일동안 한통 다 뿌리고 많이 부으면  아이스팩으로 직접닿지 않은곳에 좀 대고 있고, 좀 가려울수도 있으니 2주동안은 절대 건드리지말고 머리 어떻게 감으라고 설명해주시곤 집에 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통증이나  힘든거 이런거 걱정 많이 했는데  전혀 못느꼇습니다. 대신 불편한건 2주일 정도 차가운물로 머리감고 수술부위는 샴푸 분무기로 뿌려서 불려서 물로 헹구고 그게 좀 번거롭지 불편함도 별로 못느꼇구요 대신 조금 그쪽에 예민해 진건 사실이죠. 수술 다음날 병원에 내원해서 샴푸하는 방법 직접 해주시면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시면서 샴푸도 해주셨구요. 2주 뒤에 오라고 해서 엊그제 다녀왔는데 조금있으면 모발 빠지고 솜털처럼 다시 자라니까 놀라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수술하고 3일뒤에 친구들 모임있어서 나갈까 말까 했는데 친구들은 제가 말하기 전까지 전혀 수술한지 모르더라구요. 직장에 출근 첫날 회의있어서 쭉 둘러서 앉아있는데 아무도 못알아보고 심지여 바로 옆에서 일하는 동료들도 말하기 전까지 잘 못알아보더라구요 티 안난다고. 처음에 바로 앞에서 보면 문신한것처럼 점점점 찍혀있는거 같이 보일분 아는사람만 알정도였으니까요. 오래 다니던 샾에 원장님은 보시고 정말 촘촘하게 잘됐다고 놀라시며 손님들 오시면 소개시켜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지금은 3주정도 지났는데 2주? 부터 탈락이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하네요. 궁금한거 있을 때 연락드리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기 전과 지금 사진 비교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사진 첨부가 되질 않네요. ㅋㅋ 궁금한점 댓글 달아주세요 최대한 아는데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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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일) 19:42 3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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