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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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참닥터의원에서 3170모~3200모 심고왔어요

예약상으론 3500모 절개로 10월31일 수요일
에 수술했어요
이제야 좀 정신이  차려지내요
수술 당일 밤이랑 2일째 까지만해도 후두부 절개쪽이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잤거든요ㅠ 지금도 당김이 있어서 움직이면 불편해요.    그래도 어제부터 베게 이쪽저쪽 돌려보다가 젤 편한자세 잡아서 손 묶고 못잔잠 쭉 잤어요  역시 아플땐 잘먹고 잘자야 회복도 빠른거같아여.  수술 당일 9시까지 병원가서  동의서에 싸인하고 수술복갈아입고 링거맞고 수술전사진찍고 원장님 뵈러갔어요  원장님이랑 디자인 상담하고 바로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엎드려서 준비자세 취하고  원장님 들어오시고 수면마취주사 놓기전에 제가 "근데 저 수면마취가 잘안되는거같아요 저번에 내시경할때도 그랬어요" 했더니 그런건 미리말해달라 하시며 수면마취양을 더 늘려서 놔주신거같았어요. 마취주사 들어오면서 몇마디 나누다가 바로 기억이 안납니다ㅎ  깨어나니 후두부 봉합하고 계셨어요.  정신이들면 깨었다고 말해달라고 하셔서 일어났나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원장님께서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하셨어요.  제가 수면마취가 잘안되고 빨리깨긴하나봐여  10분정도만에 깨었다합니다ㅎㅎ  후두부 절개와 봉합을 마치고 잠깐 회복실에 가서 쉬어요.  정신이 몽롱 합니다.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와서  다시 수술방 들어가요.  똑바로 누워서 수면마취를 한번 더합니다. 다시 깨어보니 머리에 이식중이엿어요.  수면마취하고 국소마취를해서 그런지  수술이 끝날때까지 전혀 아프지는 않았어요.  이식할때도 원장님이랑 대화도 나누구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가니 미리 준비해두신 따뜻한 호박죽과 물이 있네요  호박죽 맛나게먹고 옷갈아입고 쉬진않고 바로 나왔어여  이식할때 오래 누워있어서 정신도 다 차렸었거든요.  나와서 수술후 사진찍고 원장님 뵜어요. 후두부 절개를 거의 4000모를 했는데 3170~3200모 정도밖엔 못심었다고 후두부 머리도 그닥 건강하지 못하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300모 못심은거 환불해 주시겟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30만원 환불 받았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심어주셨다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셨어요. 
수술이 다끝나고 나오니 5시쯤 되었어요. 집에와서 저녁먹고  잠깐 30분 졸았나? 그때부터 밤을 거의 새고 다음날 샴푸 받으러 오전에 다녀왔어요.  샴푸하기전에 원장님뵀구요.  샴푸할때 방법이랑 소독및연고 바르는거 설명해주세요.  머리 감으니 좀 살거같았어요. 그렇게 2일째 샴푸하고 집에와선 다시 아파가지고  점심부터 저녁까지 자구요. 저녁먹고 밤11시부터 또 오늘 낮12시까지 미친듯이 잤어요.  푹자고나니 아픔도 빨리 없어지내요.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수술방선생님들도 친절하셨구요 데스크계시는 실장님과 샴푸해주신선생님  다들친절하셨어요.  이제 14일되면 실밥 제거하러가요. 그날만을 기다립니다ㅎ  그동안은 생착 스프레이 잘뿌리고 처방약 잘먹고 해야겠지요.    대다모 여러분~ 저처럼 너무 빈모때에 수술하지마세요  저는 2차까지 해야하거든요ㅠ  조만간 실밥 풀고 사진첨부해서 다시 뵐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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