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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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비절개 1년차. 1300모

탈모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직장 동료가 이식 후 눈에띄게 좋아진거 보고 바로 같은 병원 예약 잡았었습니다.

이때부터 탈모약도 처음으로 복용하였구요.

탈모약은 아보다트 먹고 있으며 부작용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식 1년 후 병원 방문 하였을때 원장님께서 더이상 심을곳은
없다고 하셨으며, 단지 정수리부근 머리카락이 가늘기 때문에
약은 계속 복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이식모가 심었을 당시 빠지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조금 만져지긴 합니다만. 제 직장동료도 그런게 좀 있었으며 시간이 지나면 빠지고 그자리에 다시 난다고 하고 병원에서도 똑같은 말을 하니 크게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식보다 약을 먼저 6개월 이상 드셔보는게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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