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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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모앤제일의원 절개 수술 2일차 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제주가 많이는 없지만 모앤제일의원의 모발이식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군대 이후 부터 머리 빠짐이 있었지만 그냥 방치하였고 결국 M자탈모가 되어버려 병원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 가격,의사선생님의 실력,수술이후 관리 이 3가지를 염두에두고
여러 병원에 온라인 상담하던 도중 모앤제일의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했고 다른병원에 센터장으로 계신 원장 선생님 경력과 수술이후 해외에 살고 있는 저에게도 카톡으로 상태보고와 조치방안을 전달해주겠다는 말씀에 믿음이 생겼고 원장선생님께서 혼자 수술을 진행 하시고 하루에 한명만 수술 한다는거에 환자도 의사도 서로 집중이 가능하겠구나 생각들어 이곳에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한국에 온뒤 원장님과의 상담을 하였고 저의상태는 M자만 막으려면 2000모 정도로도 가능하지만 이마를 1cm정도 줄여 더 효과적이고 멋 까지 하는것을 추천 받아 3000모 절개방식으로 진행 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에 카톡으로 사진상담했을때에는 3000~3500 정도 필요 할거 같다 하셨습니다. 실제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 방문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ㅎ)

수술은 16일날 진행하였습니다.
솔직히 한번도 해보지 않은것이라 겁도 많이 나고 많이 아플까? 수술을 잘될까? 이런저런 걱정가지고 9시에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발이식 해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마취주사가 조금 아프긴 했지만 주변 간호사 분들이 등을 두드려주거나 인형을 손에 쥐어주거나 하셨고 원장선생님은 심호흡 하라며 안정을 시켜 주셔서 조금더 편했던거 같습니다ㅎ 
마취가 다된후에는 아무 감각이 없어 간호사 분들과 수술진행 하시는 원장 선생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 해가면서 웃으면서 수술은 마췄습니다
수술결과 3000모 예상이였지만 3100 까지 심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제 두피가 조금 질긴편이라 모낭분리사 분들과 원장선생님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수술당일 밤에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 오셔서 피가 나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다시한번 체크해주셔서 다시한번 안심이 되었습니다 ㅎ

아직 2일차라 모발이식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수술 자체만은 만족하는 수술이였고 마음이 잘맞는 선생님을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가 다 자라나면 다시 후기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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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목) 11:14 6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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