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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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루트모발이식 수술 후기.

지금 현재 수술 한 지 7일 차가 되었네요....
절개 4000+@모
비절개 3000+@모

절개는 전두부 엠자 위주로 이식
비절개는 정수리 위주로 이식
병원에서는 정확히 7700모 이식이라고 함.

일단 저 같은 경우는 모발이식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어느 날 우연히 동영상을 접하게 된 후 뭐에 씌인 것 처럼 모발이식 후기를 보다가 급하게 모발이식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그 날 이 후 몇 몇 병원을 돌아 본 후 이식을 결정하게 되었네요.

수술 당일에 결제를 하고 9시30분 부터 수술에 들어갔네요.
우선, 수술가운으로 갈아입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절개채취를 위해 마취를 했습니다.
마취 할 때는 따까웠네요. 그렇게 아프지는 않고 참을 만 한 통증이었어요. 그렇게 머리를 삥 둘러가면서 마취 후에 두피에 감각이 없어 질 때 쯤.. 절개 시작...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좀 위화감이....
마취 때문에 절개 소리만 들리고 어떤 느낌이 없었어요.

절개를 하고 모낭분류 후 먼저 엠자위주로 이식 시작.
딱딱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선 식모기로 수술하는 듯 했네요
그렇게 오전 내내 엠자 이식...
그렇게 1시가 넘어가고
뒷머리 부분 삭발 후 비절개모낭채취 시작...
비절개 모낭 채취 후 분류 하는 시간 동안...
잠깐 휴게실로 가서 병원에서 주는 김밥 먹고 잠시 대기 하다가
오후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시작....

그렇게 오후 내내 수술하고
수술이 끝나니 저녁 6시가 되었던거 같네요.

수술이 끝나고 얼떨떨 주의사항 듣고 약 처방 받고...
뒤에 거즈를 붙이고 후드를 뒤집어 쓰고 집에 갔네요...

수술 끝나고 나니....
7700모 라고 말은 들었는데... 다른 사람 후기보다 모낭이 적어보이기도 하고 불안도 하고....
수술 후에는 다들 불안감이 엄청 날 것 같네요.....

암튼 이렇게 머나먼 기다림을 시작하는 하루였습니다.

다들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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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일) 00:44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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