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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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JP 3600모 M자, 앞라인 몇일 전에 받았습니다.

거의 10년가까이 가발을 쓰다가
이번에 이식을 받아보네요..
그 동안은 모발이식 기술이 아직은 보편화 되지 않고 기술력이 약해서 부작용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발이식을 위해 휴가를 길게 쓸 기회도 왔고 알아보니 생각보다 기술력이 더 좋아진 것 같네요 ㅎㅎ
아는 분이 JP에서 하고 만족해서 저도 여기로 선택을 했네요

몇일 전 3600모 비절개로 받았습니다.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JP도 대다모 추천으로 왔다고 하면 거의 최대 할인 받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수술 전엔 확실히 마취, 통증 등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받아보니 견딜만은 하네요 ㅋㅋ

비절개는 확실히 마취주사만 좀 견디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식부위보다 채취부위 마취가 더 아팠네요;;

첫날엔 마취때문인지 이마 부근에 좀 통증이 있었고,
그 다음날 부턴 거의 통증은 없었습니다.

4일차인데 가려움만 좀 있네요 ㅋㅋ..
채취부위는 아직 건들리면 좀 아픕니다.

앞라인 이식량이 3000모 쯤 되다 보니 기존 머리로 다 가리기는 힘드네여..
다행이 몇일 휴가를 써서 당장은 괜찮은데,
밖에 나가기 조금 민망하긴 한 정도입니다.

그래도 이식부위에 머리가 자라는게 신기하네요 ㅎㅎ
얼른 2주가 되서 시원하게 머리 좀 감아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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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일) 19:54 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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