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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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한상보 3000모 절개이식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상보의원에서 절개로 M자 3000모 이식 받았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8일차 됐고요
나이는 24살입니다. 저는 탈모가 꽤 일찍 온거같아요
한 22살까진 탈모인지 자각하지 못했던거같은데,
23살정도 되서 의심은 했으나 가족들이나 주변인들이 아닌거같다고 이야기 했어서
방관하고있다가 머리가 갑자기 스타일링이 안되는걸 보고
아 탈모구나 이제 자각을해서 약을 좀 늦게 먹었어요
약은 작년 12월쯤부터 아보다트 하루에 한알씩 매일 먹고있습니다.
일단 본론으로 와서 3000모 이식을 받았는데요
정확히는 3171모 이식했습니다.
수술할때는 통증때문에 조금 걱정했었는데 수면마취후 수술 진행했는데
수술할때에 통증은 전혀 없었어요 마취해서 그런지, 아무튼 수면마취후 깨니까
원장님께서 직접 심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이마쪽에 뭔가 느낌은 나는데
건드는 느낌? 고통은 없구요 그냥 아 여기에 뭐 하고있구나 이런느낌밖에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소리는 샤프나 볼펜소리 같이 심을때마다 딸깍 딸깍 하는 소리납니다 ㅋㅋㅋ
그리고 10시쯤에 수술을 시작했는데 12시반쯤?에 마취가 깻던거같아요 그쯤에 원장님이랑 간호사분들
점심시간이신거 같더라구요. 그 시간동안 앉거나 누워서 좀 쉬다가 다시 수술 재개하고.
3시정도에 끝난거 같습니다. 체감수술 시간은 저는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됐던거 같아요.
마취에서 깨었을때도 정신이 없어서 시간 잘가더라구요. 시야도 흐릿하고.. ㅋㅋ
아무튼 수술끝나구 비몽사몽한 상태로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듣고 약국서 약 처방받고
집으로 갔습니다. 보통 멀리서 오시면 숙소 잡아주시는거 같고 저는 집이 그렇게 멀지않아서
숙소를 잡지않고 집으로 갔습니다. 절개부위는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 집으로 가는 동안에는 절개부위에
통증이 하나도 없었고요. 그냥 머리 자체에 감각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8일차인데 정수리부분엔 감각이 얕아요.
밤에 잘때쯤에 절개부분이 살짝씩 따끔거리는게 오는거같더라구요. 
절개부위의 고통정도는 흠 뭐랄까 천박하게 비유하자면 한대 맞고 난후에 얼얼함 있잖아요.
그런 정도의 고통인거같아요. 뭐 심하게 아프고 그렇진않아요 좀 잘때 후끈하고
신경쓰이긴 하는정도.. 자는거 때문에 움직일때마다 쓸리는 느낌이랑 실밥에 찔리고 하고해서 더 신경쓰이거든요
그렇게 자고 다음날에 병원으로 다시가서 머리 감고, 어떻게 감는지 설명듣고 다시 집으로 옵니다.
지금은 8일차인데 수술부위가 아프거나 그런건 없고요. 대신 지금도 잘때만 쓸리거나 실밥에 찔리고해서
똑같이 신경쓰이는 정도네요.암튼 이식한 모발이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탈모인거 신경쓰이고 난 후로는
갈라지는게 더욱 신경쓰이고해서 모자도 없으면 외출도 못하고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심은지 얼마안돼서
모자 없으면 외출 못하지만은 ㅜㅜ
아무튼 두서없이 막 작성 했는데 제 후기가 수술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좀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한두달 차쯤에 또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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