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터키 앙카라 살다르 1차..4000모낭..꿈을 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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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맨날 보기만 하던 후기라는것을 드디어 적어보게 되는군요.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는 전두환식 앞에서부터 벗겨지는 중증탈모이며 10여년이상을 가발을 써왔습니다.
두달이상을 가발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아직도 가발라인이 그려져 있는..

안타깝게도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친가 외가 다 훤하신~ 뷁~)

하지만 그때만 해도 지금과 같이 탈모에 대한 정보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저 일시적인 현상이려니 하고 가장 중요한 치료시기를 놓칩니다.
사실상 머리 빠지는것에 신경쓸 여유도 없었다는것이 맞는듯 합니다. 

그리고 그 나이때의 남자애들이 다 그러하듯이 일종의 도피처럼
군대를 1학년을 마치자마자 가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치료를 받지도 못한데다 겨울에는 부대 앞을 흐르는 강의 얼음을 깨서 물을 써야 했을정도로 열악한 곳이라 제가 제대할 즈음에는 이미 위에서 본다면 앞뒤의 절반까지 훤이 보일정도로 심하게 탈모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후 복학을 하고 부터 학교생활내내 저는 모자를 벗어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잘때도 말입니다.

그때의 저는 정말 "머리털이 날수만 있다면 다시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꿈속에서조차 기원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학교를 졸업하기 이전부터 이미 걷잡을수가 없어서 가발을 쓰게 된거죠.

가발은 밀란 초기의 그 투박스러운 것부터 지금의 현대적인 가발까지 거의 다 써본듯 합니다.

가발이란것은 제가 경험해온바로는 아무리 잘 만들어져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티가 나기 마련이며 설사 10명중 9명이상이 잘 모를정도로 공을 들인다 한들 그거에 들이는 눈물겨운 노력과 시간은 차지하더라두 여러가지로 불편할수 밖에 없습니다.

광고에서 나오는 그 자유로움이란 현대를 살아가는 바쁜일상속에서는 그저 광고일뿐이며 결정적으로 가발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나마 남아있는 모발까지 빠른속도로 빠지게 됩니다.
제 맨질맨질해보이는 머리처럼 말입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가발을 쓰지말고 살자. 더이상 의학의 발전만을 기다리면서 멍~있기보다는 무언가를 해보던지
어쩔수 없다면 그냥 다 밀고 살자~ 라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대다모는 몇년전부터 가입하였습니다만 결심이 선 후부터 몇년치의 대다모글을 몇번씩 어떤글은 수십번씩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저와 비슷하게 가발을 사용해와 맨질맨질한 중증탈모이면서
믿을수 없는 경과를 보여준 대다모 닉네임 "고드름" 형님의 글과 사진을 접하게 됩니다.

제가 이런 어찌보면 말할 필요도 없고 개인적으로 저의 어렸을때의 부끄러운 일까지 언급하는것은 자연적 탈모로서는 가장 이른나이부터 중증의 탈모로 시작해서 갖은 맘고생을 다해본 사람으로서
가감없이 모발이식의 과정을 작성하여 저처럼 중증이신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선택의 폭을 넓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다시 기술해보겠습니다.  몇년치를 검색하고 때로는 수십번을 읽어본 저로서는 심정적으로 최고라 느껴진 몇곳에 나름 진심을 담아 여쭈어보았고 훌륭한 답변들을 받았습니다만 저에게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제눈으로 직접 보자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좋은 답변을 해주신분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믿을수 없었던, 저랑 가장 머리상태가 근접한 "고드름"형님을 직접 뵙기로 결심을 굳혔죠.

앙카라 예탈왕님을 통해서 살다르 교수에게 시술을 받은것을 알게된 저는 예탈왕님에게 고드름님을 만나뵐수 있게 주선을 부탁드리게 됩니다. 

고드름 형님한테 누가되지 않을까 생각한 예탈왕님은
고드름형님한테 먼저 전화를 하게 되고 형님이 흔쾌히 수락을 해주셔서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에 사는 저는 고드름 형님이 제주에 사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갈수 있는 가장 이른날로 약속을 잡고 제주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두둥~ 저녘 9시 즈음에서 만나게 됩니다.

맨첨에는 저랑 비슷한 연배거나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저보다 몇년이나 연배시더군요 -_-;;

사진으로만 바서는 믿을수 없었던 저는 형님을 보고 정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정상인에 비해약간 머리숱이 없는 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니 완벽한 대머리가 어찌 저리 될수가 있나 싶더군요.

그냥 머리숱만 보여주고 간단히 몇마디 해주고 가셔도 됬을텐데 그때까지 일하시고 피곤하신몸으로 근 새벽1시까지 많은 정보를 받게 됩니다. 
형님 사랑합니다.. ~~~~
(고드름 형님의 글과 사진을 못보신분들은 꼭 반드시 검색하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결심이 선 저는 형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뿌듯한 마음으로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라는것이 하룻밤을 자고 나니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 생각해보니 어제는 밤에 본게 아닌가!! 낮에 햇빛 밝을때 보면 그냥 확틀린거 아냐!!' 

일단 생각이 이렇게 일기 시작하니 주체할수가 없더군요.

네 짐작들하셨다싶이 다시 전화드렸습니다. -_-;; 돌리지 않고 그냥 직접

"형님 낮에 자세히 뵙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나 어의가 없으셨을까 싶네요.

쉬는 날도 아니고 평일 일할때인데 말이죠..

약간 곤란해 하셨지만 허락해주셨고 이번에는 낮에 만났습니다.

못된저는 그런 형님한테 다시 한번 주문을 합니다.
" 형님 자세히 보게 머리점 숙여주세요 " >.<;;

네, 제정신이 아니었던가 봅니다. 그런데 형님은 아에 숙이는것도 모잘라서
머리를 들춰주시더군요.. 후~

형님 사랑합니다.~~

제가 이렇게 무리한, 어찌보면 무례한 요청을 한것은 정말 다시 20대 초중반의 머리숱이 있는것도 아에 없는것도 아닌 그 상태의 괴로움을 그 스트레스를 다시 감당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인 문제? 삭발? 고통? 그런건 문제가 아니었죠.

제가 잘못보지 않았다 생각하고 집으로 온뒤 바로 예탈왕님한테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근데 예탈왕님 이 양반도 보통분이 아닌게 살다르교수와  제 머리상태를 보고 견적을 내본후에 적당히 좋게 얘기하고 오라해도 되었을 터인데 
아에 글을 못읽고 넘어가지도 못하게 빨간 굵은 글씨로

"한번 해서는 지금 상태에서 절대 만족못하실겁니다. 오실려면 최소한 2번은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시고 연락주세요"  이러더군요. ㅎㅎ

본인이 탈모로 고생하며 이식실패를 경험하고 직접 해외를 발로 뛰어 찾아낸 만큼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때 오히려 헛된 정보로 기대하게 하기 보담은 정확히 찝어주어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고 싶어하는것 같더군요.

네 전 오히려 이게 맘에 들었습니다.  투박하고 직설적이지만 요점은 빨리 찾죠.

가장 빨리할수 있는 날로 예약하고 앙카라로 왔습니다.

예탈왕님의 요리실력? 귤샷(?) - 간호사 하나 겁나게 이쁩니다. 화장도 안하고 치장도 안했것만.. 수술의 과정?
마취의 아픔? 자세의 빡심, 살다르교수가 하는 핸드의 장점, 니콜라스케이지를 닯았다고 니콜로 불리는 살다르 -_-; 기타등등은

이미 앙카라를 다녀온분들의 많은 후기에서 보셨을거라 생각하고

제가 놀란 다른것을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모낭을 적출하고 샬렛(맞나모르겠군요)에 정렬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일일이 사진으로 찍어서 수술후에 보여줍니다.

네 쪼잔한 저는 보여준 사진을 왕창 확대해서 적출한 모낭을 검사해보기 시작했습니다. -_-;
네 압니다 쪼잔했습니다만 오로지 좋은 정보를 전해주기 위해서 였다고 믿어주심 감사하겠네요 ^^;;

그러다가 무언가 뇌가 놀라기 시작했고 눈이 감지는 못했지만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그것은 바로 적출한 1개모낭중 1모의 비율이었습니다. 
바로 세기 시작했습니다.

네 솔직히 4000 모낭을 다 세고 거기다가 1개모낭중 1모비율을 다 어떻게 세어보겠습니까. 전 쪼잔하지 않습니다. 험험

대략 40프로 정도의 숫자를 무작위로 정한후 잘보이게 확대해서 세어보았습니다. 

1개모낭중 1모의 비율이 대략 적게는 10.xx프로 에서 많게는 26.xx프로 정도 되었고 세어본것을 다 합해서 평균을 내보니 ++ 1모낭중 1모의 비율이 20프로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

네 다 세어본것도 아니고 오차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대략 4000모낭의 40프로정도를 확대해서 보면서 헷갈리는것은 가급적 1모낭중 1모로 보수적으로 센만큼 어느정도의 표본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다르교수가 가급적 1모낭을 2모와 3모이상으로 적출할려고 노력하고 또 실제로 그러하다는 것을 듣기만했었는데

제가 직접 확인을 해보니 그간의 고민과 저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다는것에 만족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심은 만큼 난다고 하기도 하고, 지금 현재의 머리상태와 심을수 있는 뒷머리의 상태가 가장중요하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같은 조건이라도 1모낭을 2모이상으로 적출할려고 노력이라는걸 한다는것,

그러한 스킬을 보유 하고 있다것 또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고드름 형님과 영상으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머리털 나면 예탈왕님하고 같이 제주도 찾아간다고 하니
하나도 벅찬데 둘이오냐고 오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그러면서도 당부하길 "심는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정말 중요하니까. 관리잘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란다."  라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조금이나마 보답할 것은
앞으로 잊지 않고 수개월이 지난후 결과물을 다시 보여드리고 2차를 하고 난후까지 다시 후기를 적어드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리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재미있지도 않은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다들 대박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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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모아트

모아트 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 1300모낭 정도 심었구요 원장선생님 상담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한숨도 못자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수술받았는데 편안하게 수술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회수18171
댓글7
모디헤어플란트의원

수술한다고 맘먹었을 때 굳이 수술해야 되냐는 말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이마를 시원하게 까고 다닌 적이 없어서 아는 친구들만 알았거든요 헤어라인 예쁜 분들 사진만 보면 너무너무 뽐뿌 와서 수술하고 왔어요! ㅎㅎ 수술전에 대형병원갈까 개인병원갈까 고민 진짜많이했는데 모디헤어에서 하길 잘한거같아용 유원장님 헤어라인 디자인 자연스럽게 잘하시고 얼굴 더 작아 보이려면 어떤 식으로 심는게 좋을지 잘 아시더라구요ㅋㅋ 기본적인 미감이 좋으신 것 같아요 3000모 이상 견적 나온 데도 있었는데 모디에선 2700 추천받고 수술했어요! 비절개 줄삭으로 했는데 모발 채취한 곳이 아픈 것보단 따끔한 느낌만 쫌 있네용ㅋ.ㅋ 두통도 없고 이제부턴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들어서 열심히 존버해보겠습니답 변화있으면 또 사진찍어서 후기 올려볼게용!!

조회수134
댓글0
모엠의원

이식 후 한달 정도까지는 하루하루 노심초사 였는데요. 요새는 모발이식 받기 이전과 동일한 느낌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샴푸 샤워 하고 있고, 자기 전에 한번 정도 상태 체크하는 정도입니다. 라인은 굉장히 만족스럽고요 밀도는 현상태기준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직 시간이 더 있다고 생각하기에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조회수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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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성형외과

전 모플에서 1 년 전쯤 헤어라인술 받았어요. 머리는 풍성하게 잘 났어요! 원장님은 두가지 옵션을 주셨는데 하나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으면 이마라인은 유지하고 옆머리만 채우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 옵션은 이마라인을 내려서 좀 더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는 것이였는데 자연스러움을 원하면 후자는 비추 하셨어요. 전 그래도 이왕 돈주고 하는 거고 라인을 내리면 얼굴도 좀더 작아 보이지 않을까 해서 라인을 내렸는데 확실히 부자연스럽긴 해요. 옆라인만 채웠으면 더 자연스럽고 만족했을것 같은 아쉬움은 남는 것 같아요. 제가 또 모질도 굵고 워낙 머리 색도 검은 편이라 다 티가 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술의 부작용이나 다른 에러 사항은 없었도 만족 하며 지내고 있어요 사진 몇장 첨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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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모발이식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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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10년전에 모션에서 현재 대전 모담에 계신 선생님한테 수술을 한차례 했었고 딤플현상이랑 밀도부족과 헤어라인 높이도 더 내리고 싶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제가 하고 나서 오년후에 제 여동생이 다른 병원에서 했는데 밀도가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한번에 잘되서 그곳에 가고 싶었는데 동생 수술해주신 선생님이 관두셔서 다시 모션도 가봤습니다  모션은 십년전에 계셨던 상담실장님이 여전히 계셔서 상담했는데 그때보다는 방식도 달라지고 이식율도 높다고 여러 병원으로 고민하던 저에게 한방에 빡 저를 믿고 맡겨보시라고 하셔서 바로 마음 굳히고 수술했는데 결과는 보시다시피 리터치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누구나 층이 지는 휑함에 이식한거 단번에 알아보구여 미용실에서도 보강 하셔야겠다고 합니다 앞머리 절대 넘기고 못다닙니다. 전에 수술했던곳 보강한곳 말고 새로 심은 곳은 딱 층이지고요.친구들도 다 알아봅니다  리터치 상담받으러 1년 지나서 간날 저는 세상에 태어나 이런 엄청난 스트레스는 처음 받아봤습니다.저한테 믿음 주셧던 결심하게 만든 실장님은 제 상태 보러 오시지도 않았구요.10년전에는 안계셧던 단발머리 상담실장님방에 앉았는데 정말 앉은지 30초도 안되서 돈내고 새로 수술하라는 말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믿고 맡겻고 채취할때 너무 아파서 아픈거 다 끝난후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걸 또하나 싶은 생각에 엎드려서 조용히 나오는 눈물을 어찌 할수 없어서 조용히 눈물만 뚝뚝 흘렷는데 좀 등이 들썩였나봐요 (그때 알아채시고 토닥토닥 해주신 모낭분리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게다가 같은 병원 다시 10년만에 찾은거고 결과도 안좋아서 리터치를 해야된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너무 두렵고 또다시 암흑기를 가져야 될거 생각하니 아찔한데 한방에 빡 !난 그런애기 한적없고 나랑 상담한것도 아니고 다른병원도 다 그렇게 한다며 만족을 원하면 돈내고 새로 받으라던군요 더이상 채취할 후두부 머리도 없습니다 스포츠머리 절대 못합니다 뒤에 뽑은자국도 너무 보일정도라.. 눈에 뛰게 뻥뚫린 부위만 해주는거라면서 전체적인 보강 원하면 돈내라고 하더이다.  수술전에 봣을때랑은 180도 다른 말투와 눈빛으로 응대하더군요.아니 자기가 상담안했으면 상담한 다른실장님을 찾아오던가 누구한테 그런말 들었냐고 먼저 물어보던가 해야지 도끼눈뜨고 빈정거리는데 정말 살인충동이 느껴지더군요.  우와 정말 리터치 상담할때는 이런식으로 하는 병원이구나 라는 생각에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혼자오는게 아니었구나..이사람들 다 한통속이구나 싶더군요.  의사선생님도 저는 대다모에서 여러사진 보구나서 송원장님 한테 받고 싶다고 했는데 그래두 실장님 믿고 하는거니까 저 결심하게 해주신 상담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분한테 받았습니다.   암튼 그 불쾌하기 짝이 없는 리터치 상담에 터덜터덜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 건물밖으로 걸어내려왔는데 당했다는 생각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애플워치 주머니에 넣어서 녹음기키고 마음 다잡고 다시 올라가서 조곤조곤 애기했습니다.  내가 안들은 애기 지어낸것도 아닌데 왜 그런식으로 응대하냐고요. 그리고 앉은지 1분도 안되서 돈내고 다시 새로 수술하란말 할꺼면 리터치증서는 왜주는거냐고요..와 근데 정말 그 단발머리 상담실장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발광을 하는데 어떻게 자기일터에서 저렇게 본인을 다 내려놓고 까부라져서 술집취객하듯이 발광을 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먼저 언성을 높이고 히스테릭하게 응대하더군요. 자기는 그런식으로 응대한적이 없다며 50도 넘은분이 자기 엄마아빠를 걸겠다는데 정말 애도 아니고 유치해서 실소가 나오더군요.사람은 영물입니다.이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말하는지는 누구나 느낄수 있죠.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이거 녹음 파일 유투브에 올려볼까도 생각했어요. 먼저 제몸에 손도 댓습니다.테이블을 대고 떨어져 있는데도 손을 뻗어서 제손을 후려치더라고요.다른분이 말리러 들어오셔서 저것좀 보시라고 했는데 뻗으면 닿지도 않을 거리에서 자기한테 손가락질을 하지말라며 손을 날려서 제손을 후려치더라구요.정말 경찰 부를려다 참았습니다.제가 없는 소리 하는 사람이 아니고 어디가서 이런 분쟁을 한적이 없어서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에어팟 끼고 있는걸 중간에 인지해서 뺏는데 그걸 확 뺀다며 왜 그렇게 확 빼냐고 쌩트집까지 잡더군요.혼자 활활 타오르면서 어린애 떼스듯 구는데 실소가 나오더군요.  제편이 아무도 없으니 얼마나 얕잡아보구 함부로 하던지...이병원은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대놓구 무시 정도가 아니라 사회생활하면서도 이렇게 자기일터에서 난동부리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정신적으로 확실히 문제 있어보일정도로 도가 지나쳤습니다. 뭔가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보였구 나한테 다 푸는구나 라는 인상을 확실히 느꼇어요.그런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이사람 참 아픈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말리러 온 다른 상담실장님도 개인사라 말씀드릴순 없지만 저 분이 오늘 너무 안좋은일이 있어서 그런데 원래 저럴분이 아나라고 하시더군요.하... 그렇다고 제가 그걸 이해하고 당할이유는 더더욱 없죠  그리고 집에와서는 삼일밤낮을 아예 잠을 못잘정도였구요.그 발광하던 실장 얼굴 잔상이 계속 또오르는데 떠올리기도 싫고 그 기억에서 회피하고 싶더군요.그래서 이 글 올리는 것도 계속 미뤘습니다.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는 회피형이 된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저는 상대가 웬만히 예의없게 나오지 않는이상은 언쟁하는거 자체를 피하려는 성향의 사람입니다.  여러분 혹시 가격 때문에 이병원을 선택하시는거라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리터치와 또 한번의 암흑기를 가격이 좀 저렴하다고 또 견디실겁니까?  그렇다면 절대 저렴한게 아닌데다 이런식으로 앉히자마자 전체적 밀도보강 하고 싶으면 돈새로 내라고 당당히 말하는 병원이랑 실갱이 할때 받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돈쓰면서 왜 우리가 받아야 합니까?  이 병원은 환자의 컴플렉스와 절박함에는 관심없습니다. 돈으로 볼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 상담실장 쉬는날로 리터치 날짜 잡았습니다.일주일전부터 열가닥만 이식하고 이제 수술 끝났고 더 하고 싶으면 새로 돈내고 다시 하란 꿈을 꾸다 깹니다. 오늘은 아예 새벽 5시 이 시간까지 잠도 안오네요  저는 저한테 유리하게 감정적으로 절대 이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한달보름이나 지나서 차분한 마음으로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모션은 지금 저에게 인생최대의 스트레스가 되어있어요. 보강해야 할 상황이 왔을때 완벽한 을이 되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병원의 결제하기전 실장들의 확신을 주는 멘트 절대 믿지 마세요 인과응보라는데 이 실장도 어딘가에서는 손님이고 환자일텐데 꼭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겟다 그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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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모의원

시술부위 : M자 이식모량(시술횟수) : 1700모낭 경과기간 : 68일 (만 2개월 6일) 후기 : 2015년도 대구 ㅁㅈㄹ에서 1차 절개 수술 올해 2022.10.24일자로 대구 모든모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이식수술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동반탈락까지 같이와서 수술 전보다 많이 비워보이네요. 다른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이수익 원장님을 믿고 병원을 선택했는데 부디 암흑기도 잘 지나가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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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

글로웰의원에서 헤어라인 이식 받은지 9개월 됐네요~ 저는 양 끝 위쪽으로 많이 비어보이고 머리 묶었을 때 이마라인도 넘 도드라져 보여서 헤어라인 이식을 받게 됐어요~~ 헤어라인 이식치곤 너무 많이 이식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식모가 자라고 나니까 결과물은 최고로 만족스럽네요ㅎㅎ 4000모 이식하길 잘한 것 같아요 제가 이식전에 원하던 둥근이마라인과 비어보이는 곳 없이 전부 깔끔하게 이식모가 채워져서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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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한동안 모량이 살짝 아쉬운 왼쪽은 덮고 오른쪽은 까는 애즈컷을 유지하다가 리터치 부위도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들다보니 저번 달 들어 부쩍 포마드? 슬릭백이 땡기더라구요 ㅎ 원래 이식 전에 헛바람이 들어서 바버샵에서 시도했던 헤어스타일인데 태평양 같은 이마와 M자 탈모의 조합은 좌절과 후회만 불러일으켰지만 이제는 평소 했던 헤어스타일 마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하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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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헤어

저는 다행히도 유전적인 탈모가 안왔는데 아버지가 나이가 드시더니 탈모가 점점 심해지시는거 같고 세월이 흐를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저도 느껴져서 모발이식 비절개로 해드렸습니다 비절개 무삭발로 진행을 해서 비용은 조금 들었지만 나이가 있으시니 마취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거 같고 최대한 몸에 무리가 안가는쪽으로 해서 해드렸어요 처음엔 안하신다고 하시더니 막상 하시고서 결과가 좋으니까 친구분들께 자랑도 많이 하시고 무척이나 좋아하셔서 저도 해드린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무삭발이 신기한게 수술한 티가 정말 안나서 놀랬어요 아버지도 그래서 부담없이 일상생활하시고 회사 다니시는데 부담없이 다니셨어요 자연스럽게 수술해주신 장성호 원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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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채워지고있으나 아직 부족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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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

헤어라인교정으로 모발이식 절개로 2000모 받은지 벌써 7개월차네요 처음에는 언제 다 회복하고 자라나..싶었는데 반년이상이 이렇게나 빨리 지나다니 ㅋㅋ; 그 느낌 아시죠? ㅋㅋ 미용실 가서 헤어하고 나와서 며칠은 예쁘게 ㅋㅋ꾸미다가 ㅋㅋ 나중에는 별로 신경 안쓰고 ㅋㅋ 지내는 것 처럼요 ㅋ; 지금은 이식모들이 이제 많이 자라서 앞머리 정도 길이에요~ 약간 지저분해보이나 싶었는데 친구들은 오히려 자연스럽고 ㅋㅋ 귀엽대요 ㅋ; 미용실가서 샴푸할때 꼭 말하고 있거든여 ㅋㅋ 헤어라인교정 받았으니 ㅋㅋ 주의해달라구 ㅋㅋㅋ 늘 다니던 곳으로 가서 그런지 미용원장님두 ㅋㅋ 조심조심 잘 해주시는 것 같아요 ㅎ 아무튼 지금은 뭐 머리카락이 짧든 길든간에 이마 한쪽이 파인 것 처럼 비대칭이 심했던 이마였는데 지금은 누가봐도 비대칭 없는 ㅋㅋ 교정된 이마에요 ㅋㅌ 기록 쓰다보니까 ㅋㅋ 신기하고 재밌네요 과정을 제가 오히려 ㅋㅋ 체크할 수 있고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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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보 모바른의원

앞에 너무 곱슬곱슬 거려서 파마나 볼륨매직 할 예정이에요 ><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해도 OK 아무튼 기록용 자라나라 머리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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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의원

수술실에서 나온지 30분밖에 안되었네요// 매우 핫한 수술후기 입니다 시간차로 디테일하게 얘기해 볼께요~ 아침에 8시40분까지 도착하여 수술주의사항과 수술 확인서? 같은것에 싸인하고 옷 갈아 입고 수술 실에 들어가니 엎드려 누워서 뒤통수에 그림을 그리고 삭발을 하더라구요 수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긴장을 엄청 했는데 원장님께서 하루에 한명만 수술을 하니 급하게 진행하지 않고 마취주사도 천천히 맞으면 참을만 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긴장되서 아픈가?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별로 느낌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뒤에 모발 채취할때는 머리는 하나도 안아프고 얼굴이 눌려서 약간 불편했지만 옆쪽으로 금방 돌려서 뽑아서 참을만은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오면 점심식사를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식사도 맛있게 잘 먹고 이식하러 들어 갔어요 들어가자마자 앞쪽 디자인하고 원장님께서 수정하시면서 보여주시더라구요 전 가운데를 많이 내리고 싶었는데 딱 맞게 잘 내려주신것 같아요 디자인도 밀도도 무지 만족스럽습니다. 이식하는 동안에 수술방 스텝분들도 계속 말 걸어주시고 좀 오래걸리니까 당 떨어지지 말라고 사탕도 입에 넣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집에 왔는데요 아프지도 않고 괜찮아요~ 1년뒤가 매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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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의원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살짝 M자만 들어간 정도였는데 40대 넘어가니 탈모가 훅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중간 머리도 빠지기 시작면서 정면에서 봤을 때 이마가 엄청 넓어보이게 되더라고요.. 옆에서 봤을 때는 또 M자가 쑥 들어가 있어서 보기 안 예쁘고 40대 후반 넘어가니 모발이식을 해 말아 고민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인생은 길다고 생각하고 아직 살 날이 창창하니 모발이식으로 젊어져보자 ㅋㅋ 하는 마음으로 고민하던 수술을 했습니다 오래 고민한 만큼 신중했고 두 번 수술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절개보다는 비절개가 대세인 것 같고 제가 추구하는 것들과 잘 맞는 것 같아서 (흉터 적고, 통증 적고...등등) 비절개 히든컷으로 결정했고 총 3200모 수술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샴푸해주셔서 시원하게 받고 왔고요 앞으로 2주간은 생착 주의하라고 하셔서 주의하려고 합니다 술담배도 당분간 바이입니다~ 아직 모르는 일이지만 앞으로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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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처음 다나에 갔을 때 원장님이 제 머리를 보시며 정수리는 기존 모들이 있으니 약으로 커버해본 뒤 수술하자셨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됐네요 다나는 무조건 수술대로 눕히려 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환자 위주로 판단하고 수술해준다던데 저도 그런 케이스라 더 안전하게 수술을 했었고요 (추가로 더 이식 되는지 상담했었는데 원장님이 미래 생각해서 아끼자고..찐 양심 병원 ㅎㅎ) 그렇게 원장님의 노련한 판단덕에 전두부에만 2000모낭 무삭발 비절개로 수술한 결과를 이제 맘껏 누리고 있습니다 수술을 했으니 주변에서 이런 저런 걸 묻곤 하는데 저한테 제일 많이 묻는 것 중 하나가 수술하고 나서 뭐가 제일 좋냐는 건데요 그러면 저는 주변 시선에 신경을 안 쓰게 돼서 속이 편하다고 답을 해요 알게 모르게 탈모가 절 위축시켰는데 이 심리적 불안감에서 해방된 게 가장 기쁩니다 마음이 편하니 밥도 더 잘 넘어가고 살도 더 찌..?? 네, 아무튼 즐겁게 지내고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그럼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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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3주차인데 꺾인 짧은 이식모들이 듬성듬성 뽑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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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성형외과의원

안녕하세요, 암흑기 지나 경과 후기 남깁니다. 수술하고 4개월 됐습니다. 암흑기는 2주부터 3달까지 암흑기였습니다. 처음 지문샴푸 시작하면서부터 암흑기 시작될 때 만해도 멘탈 살짝 흔들리고 그랬는데 시간 지나면서 무덤덤 해지더라고요 근데 어느순간 이렇게 또 머리 자라는게 보이기 시작하더니 하루하루 달라집니다. 아직 길이나 밀도가 다 채워진건 아니지만 M자 부분은 가려졌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를 많이 봤지만 제가 막상 수술하고 이렇게 변화가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 좋습니다 경과 사진 찍으러 가면 원장님, 실장님 모두 친절하게 봐주시고요 경과 체크할 때마다 궁금한 점이 많은데 (생착률, 밀도 등) 항상 잘 설명 해주셔서 밀도 다 올라올때까지 믿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모발이식은 1년까지 보는거라고 하니 또 남은 기간도 잘 관리해서 M자 탈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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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빈치

머리카락이 어느덧 채워져있습니다. 예전 모습과 비교해볼때 큰 차이가 느껴져서 그런지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머리로 스트레스 안받는게 가장 큰 소득입니다. 그 스트레스 안받는걸로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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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올의원

안녕하세요. 헤어라인을 전체적으로 내리고 싶어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모다올 의원에서 홍준현 원장님께서 헤어라인을 예쁘게 잡아주셔 여기서 하기로 결정했고 2웍2일에  비절개로 1650모낭 이식수술 진행했어요 수술일정은 아침에 가서 간단한 문진표 작성하고 준비해서 10시에 수술 시작한거 같아요. 저는 수면 마취가 처음이였는데 비몽사몽 하다가 수술이 끝났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면서 불편했던건 없었습니다. 수술은 15시 넘어서 끝났어요. 저는 기존 헤어라인 위쪽으로도 밀도가 떨어지고 모발이 얇아서 헤어라인을 조금 내리면서 기존 헤어라인의 밀도를 채우는 쪽으로 이식이 됐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 모발 안쪽으로 모발이식이 진행 됐고 이마를 좁아보이게 하기 위해 측면에도 모발이식이 진행 되었어요. 사실 모발이 얇은편이라서 모발이식으로 큰 변화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원장님께서 제 후두부 상태보시고 추가 이식도 해주시고 고밀도 이식 해주신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ㅎㅎ 나중에 또 사진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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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

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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