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헤어웰병원 11개월 후기입니다. 회원님들의 답변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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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3000모
수술경과일
330일
연령대
30대초
수술범위
o1 O형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수술전>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수술전>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수술후 첫날>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메일로 보냈던 11개월사진입니다.>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메일로 보냈던 11개월사진입니다>

헤어웰병원11개월후기입니다회원님들의답변듣고싶습니다
<만났을때 헤어웰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우선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건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입니다.
전 작년 9월 10일날 헤어웰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지금이 딱 11개월째 되는군요
사진상에서 보다시피 전혀 머리가 나지않았습니다. 두피만 붉어진 상태이구요
음~~ 이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작년전 그동안의 탈모라는 마음의병을 고치고싶어서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우선 국내는 염두하지않았습니다. 제지식이 모자라서 무조건 많이 심고싶었거든요 많이 심으면 많이 나는줄만알았습니다.
국내에서는 1500모낭정도의 견적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결정한곳이 이스탄불이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마음을 정해둔 세브맥 애이전시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헤어웰님의 모발이식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너무도 잘되었더군요 연락을 취하고 몇일사이 만나보기위해 죽전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전그때 헤어웰님이 중계인인줄도 몰랐습니다. 만나고 이야기를 해보니 중계인이었습니다.
너무도 자상하게 말씀해주시고 탈모인의 고충도 잘들어주시는것같고 무엇보다 머리상태가 너무좋아 그자리에서 헤어웰병원으로
정했습니다. 세브맥님께는 다른병원으로 정했다고 죄송하다는 메일을 보냈구요
2주정도 준비기간에 여권도 만들고 그동안의 마음의 병을 고칠마음에 너무행복한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스탄불로 큰꿈을 안고 출발하였고 이스탄불시간 새벽쯤 12시간을 날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웰님을 만나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보니 저보다 먼저 도착한 2분의 형님이 있었습니다.
인사를 하고 짐을푼뒤 원래 국내에서 만났을때 도착한첫날 하기로한 관광을 하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헤어웰님은 자기방으로돌아갔구 관광하기 전 먼저오신형님2분과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형님2분이 수술중불만이 많았구 전 그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수술진간호사들이 굉장히 어수선하고 놀자판분위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술한형님 1분은 수술중에 수술진들이 웃고떠들다가 비이커가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는데 수술중이어서 고개를 돌리지못해 뭐가 떨어졌는지
보지는 못했구 머리가 담겨진 비이커가 떨어진거 같아 마음이 찜찜하다는 불만이었습니다.
형님들이 너는 수술들어가기전에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수술을 해달라고 부탁하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수술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에 빠졌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스카이프전화로 수술안하고 돌아갈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해놓았구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저녁이되어서 전 헤어웰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비행기표값을 포기하더라도 수술을 이런상태에서는 할수없을것같다구요
1시간 이야기끝에 수술을 하기로 했고 수술실이야기는 자기가 할수있는이야기가 아니라 이나라 문화이고 분위기인데
자신도 어쩔수없구 이야기는 잘해보기로요 전 헤어웰님께 쪽지를 부탁드렸구요 수술실 간호사들에게 제가 마음의 병을안고 지구반바퀴를 날아
이곳에서 병을 고치러왔구제병을 잘고쳐달라는 부탁한다는 내용의 쪽지였습니다. 말이안통하니 번역해서 꼭부탁드린다고 그렇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음날이 밝았구 아침에 수술을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머리를 깍고 헤어라인 상담없이 남자간호사가 헤어라인을 바로 그리고
수술을 들어갔습니다.3000모낭을 원했는데 수술실에서 상태를 보더니 3000모낭을 뽑으면 500모낭은 심을곳이없어 하수구에 버려야한다 머리에 2500모낭이상
심을곳이 없다 하여서 2500모낭 수술을 결정하고 저도 흔쾌이 그렇게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수술이 들어갔구수술중에
전 제가 가마있는데도 머리숱이 많이 부족한데 그곳에도 잘심어졌냐고 헤어웰님이 잠깐들어왔을때 여쭤봤고 심어졌다고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부분이 터키간호사들은 영어가 안되는데 수술중에 언어 소통이 전혀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간호사들에게 거기를 심어달라고 말은 못하고 헤어웰님이 잠깐 들어왔을때
심어졌냐고 물어보는게 끝이니까요 어찌했든 수술은 3시 30분경에 끝났고 병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녁쯤 남자 간호사가 오더니 피검사 했냐고 오라와서 물어보더군요 아니라고 했고 수술이끝나고 아무이상없으니 괞찮다고 하고내려갔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피검사도 하지않고 수술을 할정도로 제가 느끼기에는 허술한 수술이었구나 내가 괞히 수술을 한다고 했나
마음속으로 여러번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머리가 심어진상태를 보니 머리숱이 많았던곳에도 머리가 심어져있었습니다.
그냥 내머리에 비해너무많이 뽑아서 앞으로 진행될부위에도 심었나 보다 마음의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렇게 헤어웰님과 저희 일행들 사이 미묘한 신경전속에 2일이 지나갔습니다.한형님이 귀국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저녁에 공항으로 가기위해 귀국준비를 마치고 공항으로 형님이 가려고 하는데 병원직원이 형님만 공항으로 데려다준다고했습니다.
그형님은 이번에 비행기를 처음 타는 분이셨구요 헤어웰님은 같이 데려다주려면 직원이 병원으로 다시가야하는데
경로가 맞지않는다면서 헤어웰님을 같이 못가게 했습니다.
그렇게 그형님은 병원직원과 떠났고 저희는 여기까지왔는데 밖에나가서 이곳음식 한번은 먹어봐야겠지 않겠냐며 앞에 식당에서 헤어웰님과 형니 저 3명에서
식사를 했습니다.그러던중 공항으로 떠났던 형님이 게이트를 못찿아 공항에서 헤매고있었고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고 헤어웰님께
전화가 왔습니다.헤어웰님은 전화로 설명을 하는듯했고 형님은 계속 비행기를 타지못해 공항에서 헤매며 힘들어하며 전화가 계속 오는거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저희가 옆에서 들어보니 이건아닌듯하여 공항으로 가셔서 형님을 도와주셔야하는것아니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모르는곳에와서 말도통하지 않구 미아가 된듯한 느낌이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헤어웰님이 하는말이 택시비가 10만원이 넘고 가게되면
병원에다 돈을 청구한다는그런말들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도 어이가없어 남아있더 형님이 헛웃음을 지었고
갑자기 비웃냐며 소리를 지르며 싸울듯이 욕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저희들이가지고있던 모든불만들이 터졌습니다.
제가 첫날 왔을때 저만 라면이니 김치니 햇반이니 간식거리를 사왔습니다. 형님두분둘다 아무먹을거리를 가지고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헤어웰님께 나중에 오시는 분들을위해 헤어웰님께서 적당량의 돈을 다음에 오시는 분들께 받고 몇안되니 먹을거리를 준비해오시면
다음분들은 더 편하고 좋겠다 제안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저 지금 먹을라고 이 제안을 했겠습니까 다음에 오실분들 좋고 헤어웰님도 모르고 오시는분들께 이렇게 하면 좋을것같다고 말씀드린것일뿐입니다.
근데 그이야기가 내가 니네 심부름꾼이냐며 화물로 가져오면 얼마나힘든데 내가 니네 고용이니냐며 욕을 해댔습니다.
정말 좋은이야기 하고 이렇게 욕먹은적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고용인이라고 하지말라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같이 일하고 있는 준님에게도 이 이야기를 했더니
어떤 새끼가 그런 말을 했나고 화를 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일행들은  고용인이라고 한적도 없었으며 타지에와 돈을주고 가이드로 온 한국사람에게 이렇게
욕을 먹다니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전 고용인이라고 이야기한적 없고 그리고 따지고보면 헤어웰님은 저희에게 고용된 고용인이 맞다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술전날 쪽지 번역해서 줬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주지않았습니다. 제가 수술중에도 그쪽지를 주나안주나 계속확인했으니까요
제가 가져간 담배와 자신이 준비한 컵라면 3개외에는 준것이없는것을 저는 수술중내내 확인했거든요
미묘한 신경전속에 더이야기하고 싶지않아 참고있던게 이싸움에서 다 터졌습니다. 그렇게 병원거실에서 욕을 해댔고 그나마 형님이었고 여기서 싸워봤자 우리가 손해라는걸 알기에
저희는 많이 참았고 욕만얻어먹구  나중에 조목조목 따져서 이쪽지건에대해 사과를 받고 말도안되지만 라면 제안건은 제가 사과하는 걸로 마무리졌습니다.절대 사과받아야하는건 저희
일행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또 국내 죽전역에서 만났을때 첫날 관광을 하기로 했는데 왜그약속도 지키지 않았냐고 따졌습니다.내가 나가자고 한말이 없어서 안갔다는것입니다.
오전부터 형님들 방에서 계속 기다렸는데 말이죠 그부분은 수술과 연관되있는게 아니기에 꾹 참았습니다.아니 제가 가자고 졸라야 했던 부분이었던가요?
그렇게 미묘한 시간이지나고 2틀정도 있다가 여행건에 미안했는지 시장안가보겠냐는 말에 여기까지왔는데 한번 가보자 생각에 머리가 빨갛게해서 시내버스를 타고 남대문시장같은곳에 갔고
거기서도 저는 눈치를보며 헤어웰님을 졸졸따라다녀야했습니다.헤어웰님은 그렇게 생각안할수도있겠지만 저는 그런느낌이었습니다.
처음 해외에 나왔는데 한군데라도 가서 기념품을 가족들에게 주어야하겠다는 생각이어서 수술하고 시장에 따라나선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은 지나 귀국날이왔고 나중에온 동생 한명을 남겨두고 헤어웰님과 같은 비행기로 귀국하였고 비행기에서 같은 자리에 앉았는데 정말 한두마디 한고 귀국한것같습니다.
서로 감정이 좋지않았으니까요  여기까지가 제 수술여정이었습니다.마음같아서는 바로 후기를 올려 여러회원님들께 알리고 싶었는데
저도 영업을 하는 사람인지라 이것도 영업이니 참기로 했습니다.그렇게 지옥같은 시간은흐르고
그래도 머리가날것이라는 꿈에 부풀어 하루하루를 보냈고 한달두달 세달까지는 다들 상태가 좋지않다고 하니참고기다렸습니다.
네달 다섯달 여섯달이 지나도 머리에는 변화가 없었고 불안해지기시작했습니다.
머리상태가어떻냐고 이곳후기를 보니 헤어웰님과 좋았던 분들은 가끔 헤어웰님이 뭍는거 같은데 저는 그런문자한번 받아보지못했습니다. 이부분은 아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그랬다는 것이죠 서로 감정이 좋지않은데 나같아도 묻지 안을거 같습니다.
정수리는 좀 늦는다기에 조금 더 기다려봤습니다.7달 8달 9달이 지나도 변화가 없습니다.
10달 11달이되어도 머리가 나기는 커녕 두피만 붉어졌을뿐 변화가 없었습니다.
10달째는 털털하게 살고싶다 라는 분의 후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전 모든걸 준비했습니다. 수술전 현재상태 같은 사진기 비슷한 조명에서 찍은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냈습니다.문자 대다모 쪽지 다보냈구요
환불을 원한다고요 그래도 그후연락이없어 전화를 하니 바빠서 그랬다며 6시이후에 전화를 하자하여 6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보자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당연히 만나겠다 중간지점에서 만나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AS받으려면 환자가 병원을 찿아와야 하는거라면 죽전역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지만 제가 찿아가서 만났습니다.
준님이라는 분도 DSLR을 들고 같이 나오셨더군요
내가 사진가지고 장난치는지 알고 나중에 후기라도 올리면 반박하기위해 가지고 온거 같았습니다. 제생각에 는요
저도 지금까지 제 사진을 찍었더 사진기를 가져나갔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는 이야기가 자신들이 MSN이니 뭐니 병원측과 노력을 했는데 환불은 안되고 다시비행기를 타고 터기로가 의사를 만나보구 재수술하는게 원칙이라더군요
전 수술일정동안 의사는 본적도 없었습니다. 그곳이 라마단이지 하는 저희 명절같은 시기였답니다. 의사는 본적도 없는 데 지금 만나보는 것도 웃겼습니다.
제가 머리심은거에 비해서 밀도가 조금 부족해서 AS를 받는건 이해하지만 저같이 2662모낭을 심었는데 하나도 나지않은 사람이 다시 그병원가는게 이해가 가시나요
이야기중에 예전 터키에서 있었던 일도 말속에 나왔는데 수술쪽지건 이야기를 하니 자신은 전해줬다고 하더군요 그때 사과해놓구서도요
전 같이간형님이 증인이니 쪽지 건도 다시 따졌고 나중에는 전해줬다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밝은곳에서 사진을 찍자고 하고 밝은곳으로 갔습니다. 내가 가면서 헤어웰님께 나중에 내가 글올리면 내글에 반박하려구 하냐 아님 나도와주려고 병원에
주려고 하냐 물었더니 둘다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근데 가지고온 DSLR이 고장났다며 핸드폰을 들이대더군요 후래쉬도 안터지는  제가 못찍게 하고 그동안 찍었던
사진기로 찍으라구 내사진기 줬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직접봐도 사진을 찍어봐도 예전 그대로 상태였다는걸 헤어웰님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언성이 놓아졌구 또 싸움이 될것같았습니다. 그때 준님이 중재를 했고 전 이제 준님과 이야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터키병원에서 싸웠을때 준님도 저한테 어떤 새끼가 그런 라면 이야기를 했냐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런적없다구 하시더라구요
좋은 제안인데 왜 화를 내겠냐구요 흠 ~~~누가 거짓말을 하는건지.... 
그리구 출국전에 AS에 대한 이야기못들었냐구
하길래 전 당연히 못들었으니까 못들었다구 했구 제가 출국전 혹시몰라 국밥집에서 국밥먹으면서 AS어떻게 되냐고 물었을때 헤어웰님이 얼버무린것 같다구 이야기했구
그때 제게는 당연히 머리가 날것이라 생각했기에 AS는 그때 중요한 사항이 아니라 여겨 AS에대한 명확한 답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제 불찰이죠
터키에 도착했을때 뭔가를 서명할것을 줘 서명을 했었는데 거기에 다 사항이 있었다 합니다.전 잘읽어보지않구 의레하는것이니 네네라고 쓴것같습니다.
준님은 자기도 노력을 앞으로 더해보겠다고 했구 거기에 서명한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나중에 제가 글을올리면 이것으로 반박하려구 하는거 같더군요
오늘 제가 서명한 약관 스캔떠서 보내달라구 요청했습니다. 이제라도 보구싶으니까요
그렇게 다시 노력해보겠다는 말을 듣고 그만 헤어졌습니다.저도 좋은 소식기다리겠다고 했구요
어제 최종 답변이 왔습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지내셨나요?
 
어제까지 병원측이랑 이야기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찍 연락을 드렸어야 했으나 좀 더 의견을 피력해 보고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어제 밤까지 최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였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한국에서의 환불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 원하시는 성과가 없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술 전 약속 한대로 재 수술을 원하시면 그건 확실히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일을 시작한 계기는 아실것입니다. 다들 좀 더 좋은 조건에서 수술을 받고 싶은데
 
수술비는 너무 비싸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일을 시작 한건데
 
만족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희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분명 후기를 올리시면 환불여부를 떠나서 원하시는 결과를 못가지셨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큰 타격이 되겠지요 이번 일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거 같다고 생각됐습니다.
 
그러나 분명 약속드린 재수술 부분은 당연히 지켜질 것입니다.
 
분명 마음에 안드시겠죠?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도 수술 전 재수술 부분을 명시하고 동의하에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에 원하시는 분에 한 하여 수술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이죠!
 
담담히 글을 전해 드립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생각해주시를 바라며 계속 터키 병원측과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제 후기였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돈이 아니라 제 머리를 받을수 있다면 제가 돈을 줘서라도 받고싶습니다.그럴수 없는 부분이기에
돈이라도 환불받으려합니다. 그동안 11개월은 지옥같았습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비유가 맞는지 모르지만 쌍커플수술을 했는데
전 아예라인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라이이 이상하게 그려진게 아니죠 아예 쌍커플라인이 없는데이걸 그병원에서 as받아야하나요 환불받아야하나요?
회원님들께 묻고싶습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요?
그리고 다른 해외 에이젼시들에게도 묻고싶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일을 마무리하시는지요?
말로는

"다들 좀 더 좋은 조건에서 수술을 받고 싶은데
 
수술비는 너무 비싸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일을 시작 한건데
 
만족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희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준님은 모르겠지만 헤어웰님에 대한 제생각은 같은 탈모인을 생각하는게 아니고 돈을 생각하는거같습니다.
제느낌에는요..........

꼭듣고싶습니다. 다른 해외 에이젼시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두피가 흰사진이 수술전 사진2장 두피가 붉은 사진이 현재 헤어웰님께 보낸사진 머리숙이고 찍은사진이 만났을때 헤어웰님이 찍어준사진 그리고 수술후1일후 사진입니다.

두서없이 긴글적었습니다. 금솜씨가 없어서 이해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제생각에 객관적인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반드시 치료 전후사진만 올려주세요. (질문은 코멘트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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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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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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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모엠의원
모발이식을 한번 실패하고 나니 어디서 수술을 할지도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번 더 해보면 확실히 달라질 거라고 말씀해 주신 모엠의원 전지훈원장님께 이 글을 빌려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말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꼼꼼하신 원장님 덕분에 수술 전부터 지금까지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 상담 갔을 때 되게 오래 상담해주셨고 그날 바로 수술 일정까지 잡고 나왔습니다. 저는 2500모 재수술을 받았고 확실히 속 알맹이가 채워진 느낌이에요.. 1차 때 생착률이 너무 낮았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이제야 모발이식의 효과를 제대로 본 것 같아요 탈모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약은 계속해서 먹고 있습니다. 딱 지금처럼만 계속 유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6개월 때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1년이 된 지금 느꼈습니다. 저처럼 1차 수술 실패하신 분들께 재수술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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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모아트
모아트 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 1300모낭 정도 심었구요 원장선생님 상담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한숨도 못자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수술받았는데 편안하게 수술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회수9729
댓글2
루트모발이식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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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모발이식까지의 과정 : 평소에 앞머리를 다 내리고 다니는데 어느순간부터 앞머리가 조금씩 비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여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시지만 그래도 나이가 이십대 초반인데 설마 벌써 탈모겠어? 하며 무시하고 살고있었는데 군입대때문에 머리를 밀었더니 엠자부위만 다른부위에 비해 텅 빈게 한 눈에 들어오니까 엄청 충격이었어요 아.. 내가 탈모구나.. 그 이후로 탈모관련글도 계속 찾아보고 탈모샴푸도 사용하고 입대 후 첫 휴가 때 병원에서 탈모진단 받고 약 꾸준히 먹다가 전역과 동시에 바로 모발이식했네요 ㅋㅋㅋ 병원 선택 이유 : 집이 대구이다보니 대구에서 병원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대구에선 이곳이 가장 후기도 많고 후기사진들을 보니 괜찮겠다 싶어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가격을 서울위주로 찾아봤던터라 제 예상보다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 좋앗습니다. => 많은 후기와 저렴한 가격 수술 과정 및 후기 : 9시에 병원에 도착하여 준비된 가운으로 옷을 갈아입고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채취를 시작했어요 채취 후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한 후 이식에 들어갔는데 채취랑 이식할때는 수면마취도 잠깐 하고 부분마취도 하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수술 후 이틀간 생착스프레이 열심히 뿌려줬고 샤워도 조심조심했네요 진통제를 5일치 챙겨주시는데 이틀은 필수, 남은 삼일은 통증에 따라 유연하게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통증은 거의 없어서 이틀치만 먹었네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려움을 참는거였어요 뒤통수는 사실 가려울때 살살 긁었는데.. 앞머리는 이식모들 다칠까봐 가려워도 참느라 혼났네요 수술성공여부는 아마 1년은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결과상태에 따라 무료로 밀도보강도 해주신다니 큰 걱정은 안되네요 이제 암흑기가 시작될텐데 무사히 지나서 좋은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병원가는 날 근처만 되면 두피염이 생겨서 사진에 다 보이니 부끄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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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이마 높이는 괜찮은데 유독 M자.. M자.. M자.. 진짜 M자만 너무 심했네요. 지금껏 무조건 앞머리 내리는 머리만 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도 몰랐는데 바람이 불거나 수영장을 가거나하면 그 놀라는 표정이 너무 싫었습니다.. 수술할까 말까도 엄청 고민 많이 했습니다. 주변에서 괜찮다고? 아직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많고 또 막상 후기보면 저랑 비슷한데 수술하신분들도 많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갑자기 노래가 생각나네요 ㅠㅠ 근데 결국 모발이식이 제 만족이잖아요? 앞으로 해야할게 많은데 더 이상 이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수술 ㄱㄱ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이마 높이는 괜찮고 M자만 파인 상태 였습니다. 제가 그리고 머리가 좀 두꺼운 편입니다. 근데 이게 도움이 되네요? 원장님이 제 머리가 두꺼운 편이라 다른 사람보다 모수가 적게 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1600모로 커버 쌉가능 했습니다! 너무 인위적으로 채우기 보다 자연스럽게 이식 했고 비용도 절개로 해서 생각했던거 보다 굳었네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1600모 이식 받았습니다. 제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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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헤어
한동안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접속했네요 이번에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수술한지는 4달차이고 비절개모발이식으로 수술 받았어요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심한 M자여서 쥐가 파먹은듯이 심하게 패였었거든요 암흑기때 한번 싹 다 빠지고서 지금 새로 다시 자라나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수술한 부위가 채워질 생각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빨갛게 된건 시간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니 신경 안쓰고 지내려구요 처음엔 이거 때문에 좀 신경쓰였는데 없어지는게 개인차가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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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성형외과의원
수술 6달 후기 남깁니다. 암흑기 지나고 아직 밀도가 다 완성된 건 아니라고 하는데 새 머리카락들 길이가 제법 많이 길어진거 같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기존 머리랑도 조화가 이뤄지면서 스타일이 좀 자유로워졌습니다. ^^ 일단 심했던 M자가 사라진게 제일 만족도가 크네요 이대로 쭉 자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모두 득모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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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올의원
지난 연말 M자 절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정면에선 크게 티 안나는데 측면에서 보면 비어 보이니 나이가 들어보이는게 불만족스러워 수술을 생각만하다가 갑작스럽게 마음을 먹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원은 네 군데 상담을 받았습니다만 처음에 방문했던 모다올에서 수술을 했네요 당일 방문해서 바로 예약금 걸고 연말에 받았습니다. 새로운 병원에다가 양유군 원장님은 이전에 이름을 들어본 적 있고 자신감이 넘치셔서 큰 고민없이 바로 결정했네요 물론 수술까지 한 달여 시간동안 약간의 고민의 시간은 있었지만 결심했던 그 순간을 믿고 go 했습니다 9시 반 예약 설레기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3층은 리셉션과 상담실이 있는 곳이었고 수술은 다른층이라고 해서 4층으로 이동 회복실에 수술복으로 환복하고 혈압을 측정하고 우선 팔에 바늘을 꽂습니다. 마취 주사용인줄 알았으나 오늘 수술 받는 과정 내내 비타민 수액을 공급해주기 위한 주사였습니다. 10시 수술실로 이동합니다 수술전 우선 before 사진을 찍고 채취를 위해 수술대 엎드려 수술을 시작합니다. 수면 마취 주사를 맞고 살짝 잠자는 사이 채취를 한 것 같습니다 깨어났을 때는 이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시간 정도 수술 하고 점심을 겸해서 휴식시간... 점심 시간 끝나고 선생님 들어오셔서 다시 시작 대략 2시 40-50분쯤 수술이 끝났습니다. 2,600모 수술이었는데 2,950모 정도 채취해서 이식했다고 하시네요 수술은 선생님 + 간호사님 + 모낭분리사 2분 이렇게 한 팀으로 진행되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느낀 점은 팀웍이 좋아보였고 유쾌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간호사 선생님이 마무리 작업해주시고 회복실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3시 반 정도 끝난 것 같습니다 준비된 죽으로 허기를 달랬습니다. 수술 때문에 전일 밤12시 부터 금식이라 환자들을 위해 죽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죽을 먹고 각종 주의 사항을 듣고 처방전을 받으면 일정이 끝납니다 생착용액과 경과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적혀있는 책자외 물품이 들어있는 회복용 키트 집까지 쓰고 갈 검은 비니까지 받아들고 병원을 나섰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생착액을 시간날 때마다 뿌렸습니다. 이틀동안 쓰라고 했는데 첫 날 다써버렸네요 베개를 베고 누으니 뒷통수가 좀 아프네요.. 특히 옆으로 못눕고 정자세로 누워야하니 힘들었습니다 목베개로 누워보기도 하고 쿠션으로 해보기도 하고 별 방법이 없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수술 통증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마취 풀리면 아프다고 했는데.. 뭐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힘들면 진통제 먹으라고 했는데 참을만해서 진통제는 안 먹었습니다. 샴푸 받으러 올 때 아플 수 있다고 먹고 오라고 했는데 그냥 안 먹고 받았는데 뭐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수술후 4일 정도 쉬고 출근했는데 본래 계획은 앞머리 내리면 괜찮을거라 생각했었죠 빗질하기도 무섭고 뭔가 스타일이 바뀐건지 제가 생각했던대로 안되네요.. 최대한 머리카락을 내렸지만 뭔가 어색... 그래도 4일 쉬었으니 다행이지 다음 날 출근이었다면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방법을 몰라서 그런건지)사진이 2장 밖에 안 올라가는 것 같아서 4장을 모아서 비교해봤습니다. 모아보니 차이가 있긴 하네요 이대로 자라주면 좋으련만 암흑기 오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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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빈치
미용실에 갔는데 모발이식 너무 잘되었다고 티안난다고 원장님께서 말해주시네요 머리감각이 초반에 좀 불편했는데 시간지나니까 가끔 전기 오른듯 느낌이 있고 욱신한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거의 좋아지면서 무뎌져갔습니다. 그거 말고는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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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 모비앙에서 구민제 원장님께 5500모 비절개 이식후 6개월이 경과했습니다. 3개월째에 암흑기가 왔지만 4개월째에 접어들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머리를 보면 마음에 듭니다. 6개월이 더 지나면 더 파릇파릇해질 머리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네요. 미용실을 갔더니 원장님이 변화에 어리둥절하시더군요. 자국도 없고 이식 받은 티도 나지 않고 병원 모두들 친절하시고 모발이식을 하실꺼면 여기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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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
안녕하세요 수염이 가지고 싶어 수염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기분이 좋네요 https://youtu.be/ZVAg3y0kc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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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1월 초에 모앤블레스에서 비절개슬릿으로 3500모 이식했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모앤블레스 말고도 추가로 3곳의 병원에 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식모기로 수술하는 병원이었습니다. 이식모 갯수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수술병원을 잡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식모기, 슬릿 방식중 무엇을 골라야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생각을 좀 하다 슬릿으로 결정했네요 슬릿이 밀도도 괜찮게 나오고, 이식률이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래도 슬릿이 좀 더 좋지않을까?라는 마음으로 결정했네요 이외에도 모앤블레스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좋아서 슬릿에 힘이 보태진 것 같네요 상담하시는 분과 상담시간도 제일 길고 만족스러웠구, 의사 선생님이 첫 상담부터 자세하게 견적을 짜주시고 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뭔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떤 병원은 의사선생님 얼굴만 보고 바로 상담이 끝나기도 했거든요 그렇게 1월에 수술을 잡게 됐습니다. 수술은 힘들었어요 마취 주사도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어쨌든 기분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견뎌내야 탈모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잘 참은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한 순간부터 견뎌내야 했던 숙명같은거죠... 수술 끝나고 모자 씌워주셨습니다. 약이랑 모발영양제?같은거도 받았어요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샴푸받고, 여러가지 관리 용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2주동안 머리 안 만지고, 활동 자제하고, 샴푸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딱지랑 개구리알이 나서 좀 징그럽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머리로 가려져서 설날에도 수술한 티가 안 났네요 아, 설날에도 병원에 카톡으로 궁금한 거 물어보니까 답장오더라구요 휴일이라 안 올줄 알았는에 답장오니까 뭔가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연휴 지나고 오늘 딱지 제거했네요 깨끗해지니까 기분 좋네요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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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모의원
시술부위 : M자 이식모량(시술횟수) : 1700모낭 경과기간 : 68일 (만 2개월 6일) 후기 : 2015년도 대구 ㅁㅈㄹ에서 1차 절개 수술 올해 2022.10.24일자로 대구 모든모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이식수술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동반탈락까지 같이와서 수술 전보다 많이 비워보이네요. 다른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이수익 원장님을 믿고 병원을 선택했는데 부디 암흑기도 잘 지나가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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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재성
큰 맘 먹고 모발이식 결심하고 상담받은지 한달만에 빠르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재성을 선택한 기준은 대다모에서의 후기들을 나름대로 종합한 것과 모재성 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상담내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직후라서 경과를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헤어라인 디자인 등으로 봐서는 현재까지 대만족입니다. 수술과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어떤 부담도 없이 수술이 진행됐습니다. 원장님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거의 5000모가량을 이식하는데도 4시간 내외밖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잠깐의 수면마취 후 국소마취가 진행되고 후두부 체취시에는 어떤 통증도 없습니다. 다만 전두부에 이식할 때 통증이 조금 느껴진다면 바로 이야기하시면 다시 통증 없게 잘 처리해주십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저는 탈모가 아닌 부위에도 머리가 워낙 얇고 밀도가 낮아서 재수술이나 2차수술에 남들보다는 조금더 제약이 있다고 하시는데 2차수술 생각도 나지 않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친절하고 실력 좋은 모재성 의원 추천드리고 차후 경과에 대해서도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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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즈모
대다모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달을 고민하다가 더늦기 전에 수술을 하자 마음먹어 모발이식 수술 한지 2주가 되었어요 젊은 나이에 이마 쪽에 M자로 탈모가 심하게 있다보니, 나이도 많이 들어보이고 스스로가 너무 외모적으로 자신감이 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큰맘 먹고 수술을 진행 했어요 병원 선택하기 위해서 한 2주동안 후기랑 원장님들 경력 실력 엄청 찾아보았네요~ 그러다가 집이랑도 가깝고 비절개 수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후기들이 많았던 리즈모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상담할때 이것저것 많이 여쭤보고, 놓친 질문들은 전화로도 여쭤봤는데 다들 이해하기 쉽게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감사했어요 5000모 이식 양이 많아서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라인이 이쁘게 잘 되었으니 걱정 하지말라고 확신을 주셔서 지금은 정말 편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아직 2주밖에 안되었지만 라인이 이쁘게 자리 잡고있는것 같아서 빨리 시간이 지나 모발이 자랄때가 기대 되네요 ! 암흑기가 곧 찾아오겠지만,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걱정 하지않고 지낼려구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찾아서 득모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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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
뭐 사진에서도 누가봐도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심각한 M자 탈모였고요 급속도로 빠진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이마 부분이 서서히 M자로 빠졌고 탈모가 진행된지는 거의 10년? 된 것 같긴해요~ 이게 한번에 확빠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빠지는 거라서 과정중에는 별로 몰랐고.. 어느덧 20대 후반대의 나이가 되었을 때 보니까..어느순간부터 M자가 신경쓰여서 계속 앞머리 길러서..정수리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덮는 형태로 이마를 가리고 있더라고요; 정수리 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것도 얼마나 불편하던지 ㅠㅠ 미용실 갈때마다 윗머리는 자르지 마시고 그걸로 이마를 가려주세요..라고 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미용실을 되게 편하게 가야하는데;; 미용실 가는 것 조차가 힘들더라고요 ㅠ 아무튼 주절주절 길어진 것 같은데 남들도 이식해서 득모에 성공한 후기들을 보면서... 더 늦으면 생착에도 안좋게 될까봐..20대 후반에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2500모로 손좀 보고 왔습니다. 병원선택의 기준은 사실 원장님 경력였고 후기같은걸 봤을 때도 전후 차이가 확 들어나는 후기들이 많았고 나중에 다른 부위 수술을..혹시라도 하게 된다는 것을 가정하면 종합적으로 디에이에서 받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받았습니다~ 통증 있었냐고요~? - 저는 통증인 개인적으로 별로 없었고, 단지 수술 시간이 비절개라서 조금 길었던 것만 빼면은 정말 아파서 못받을 정도의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식받은 머리카락들이 빠졌냐고요~? - 네~ 저는 1달 정도 됬을 때 몇가닥식 빠지는게 보였지만, 대부분의 후기를 봤을 때 그냥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경쓰진 않았어요 ㅎ 빠진 부위에서 다시 자랐냐고요~? - 네넵, 다시 자랐어요~ 이건 수술 전에도 그렇고 수술후 경과 볼때도 원장님이 누누이 이야기 해주셔서 ㅋ 안심하고있었어요~ 가장 힘든 점이라면요? - 채취한 부위랑 이식한 부위가 2주 정도 가려웠어요..그것만 ㅋㅋ 잘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안빠진 머리는 더 길게 자라고 있고요, 빠졌다가 다시 자라고 있는 부분은 짧게 올라오는 중이에요~ 혹여라도 잘못관리해서 안좋게 될까봐 샴푸할때랑 머리 만질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어요 ㅎ 완전 들어난 깊은 M자였는데 지금은 아직 덜 자라긴했는데 M자가 많이 채워졌고요 앞으로 더 길어지면은 어느정도 가르마를 타도 될 것 같아요~ 비절개라서 뒤에 정수이 흉터가 있거나 그러지 않아서 뒤에서 별로 신경 안써도 되서~ 수술시간은 길었지만 비절개로 받은걸 후회안하고있습니다 ㅎ 6개월 차때 조금 더 자라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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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발이식
5개월차가 되니 이제 윗머리로도 덮여져 티가 안나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지나면 평상시처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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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탈모 이식하고 한달 좀 넘어가니까 암흑기 시작이네요 사람마다 다르다는데 그래도 각오했던 것보다는 심하지 않다고 위안중에 있습니다 모발이식 초반에 자리잡는 걸 보다가 빠지는 걸 보니까 신경 쓰이던데 심은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나는 원리라는 걸 수술전에 들었는데도 괜히 섭섭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수술 초반에 밀도가 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니 저도 부지런하게 관리해보려고요ㅎ 암흑기 찾아오면서 병원에 여쭤본 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답해 주셔서 좋았네요 3개월이면 어느 정도 자리 잡는 다니 경과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관리하다가 좋은 게 생기면 저도 공유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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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

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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