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평가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기타] 두드림성형외과 비절개모발이식 저비용고밀도 후기

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2500모
수술경과일
14일
연령대
20대중
수술범위
M1
m1
안내
곰새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담당의 조인국 수술비 3등급이상 회원에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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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탈모가 케이스는 아니지만 넓은 이마 때문에 과거에 이마 축소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효과가 작고, 오히려 M자 부분이 깊어져서 새로운 컴플렉스가 생겨서 고민 끝에 두드림에서 2500모 비절개로 수술 받았습니다. 사진은 위부터 비포, 당일, 14일 순서입니다 ㅋㅋ

1. 수술 당일
먼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함 덕분에 큰 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먼저 수술대에 엎드려서 뒷통수 모낭 뽑고 다시 올바르게 누워서 이식 받는 형식입니다. 두 가지 과정 모두 수면마취를 통해서 진행되었기에 몇 시간이나 누워있어야 해서 힘들었다는 다른 후기들과 다르게 저는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냥 잤어요. 수술 다 끝나고 나서 회복실에서 잠 기운좀 깨면 바로 퇴원 가능하다고 하셔서 저는 십분? 앉아있다가 혼자 옷 갈아 입고 지하철 타고 집에 왔습니다ㅋㅋ 뒷통수에는 크게 붕대 감고 저는 업무상 해당일에 야간에 근무를 해야 했는데 수술 하고 무리 없이 밤새서 일도 했습니다.

2. 수술 후
이식 부위는 사실 하나도 안 아팠는데 마취가 깨니까 뒷통수 채취부위가 너무 아팠어요. 잠 잘때 계속 깼고 한 4일 정도는 잘 때 불편 했습니다. 7일차 쯤 됐을때에는 뒷통수며 앞통수며 딱지가 엄청 떨어지고요 간지러워서 미치는 최대 고통의 시기 입니다. 건드리면 모낭이 빠져버릴 수 있다고 해서 저는 손 끝으로 톡톡 치면서 견뎌왔습니다. 술 담배는 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 했어요. 딱히 모낭염이나 동반탈락 등 불편사항 없었고 식염수만 자주 뿌렸구요 머리 감는 것도 그냥 서서 살살 잘 감았어요.

꽤나 오랫동안 모발이식 검색 해봤었는데 결론적으로 병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합리적인 비용도 큰 이유이다만, 여러 후기 사진들을 봤을때 굉장히 꼼꼼한 밀도로 이식 되었다고 느껴서 선택 했습니다.  이식 직후 모낭 간격들 보면 일정하고 빼곡하게 잘 된것 같아요. 너무 저렴해서 고민 했던건 저도 사실 마찬가지 입니다만, 저처럼 탈모증상이 심하지 않고 특별한 걸림돌이 없으면 비절개 3000모 정도로 충분히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빨리 머리 났으면 좋겠어요. 보강 안하고 싶어요..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0-01-02 (목) 17:12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48 2개월전
2020-01-02 (목) 19:55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49 2개월전
2020-01-03 (금) 01:31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49 2개월전
2020-01-03 (금) 09:53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51 2개월전
2020-01-04 (토) 03:30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51 2개월전
2020-01-04 (토) 18:07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52 2개월전
2020-01-06 (월) 22:45 2개월전
     
     
작성자
2020-01-07 (화) 11:52 2개월전